동국대 총동창회
25대 회장에 전영화 현 회장 재선출
  • 관리자 | 2017.03.30 17:20 | 조회 807

    “법정 무효 회장의 원상 복귀 … 임기내 해결 노력”


    동창회관 "가시적 성과 노력” vs "108기념관 건립시 배정"

                    (전영화 회장)                  (한보광 총장)


     


     *전영화 회장이 재선출된 뒤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부터 동창회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신임 회장 및 감사들이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뒤 기념촬영을 했다.(좌로 부터) 남택호 감사, 박대신 선거관리위원장, 전영화 회장, 고용규 감사, 김진수 감사


    본회 제25대 회장에 전영화(경찰행정 65학번) 현 회장이 재선출되었다. 임기는 2년.


    회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동문 등 지난 3월29일 오후 6시30분 모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영화 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사법부의 결정에 의해 무효화된 24대부터 27대까지의 회장들에 대한 원상복귀문제를 동문들의 총의를 모아 임기중에 대승적 차원에서 풀겠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또 “동창회관 건립기금 22여억원이 모교에 기탁되어 있는 현실에서 모교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111주년기념식서 새 교훈 공표

    모교 총장 한보광 스님은 축사를 통해 “5월1일 거행될 개교 111주년 기념식에서 기존의 교훈인 ‘섭심 신실 자애 도세’를 ‘지혜 자비 정진’으로 새롭게 정해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어 “미래캠퍼스 추진단을 통해 동창회관 등이 들어설 혜화문쪽 108주년 기념관과 기숙사, 체육관 신축 등의 획기적인 캠퍼스 확충을 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장 선출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신, 69국문))에서 2월24일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입후보 등록을 공고, 3월20일 마감한 결과 전영화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회칙 및 임원 등 선거규칙에 따라 이날 무투표 당선되었다.


    감사에 고용규 김진수 남택호 동문 선출

    감사 3인도 △고용규(70학번 정외, 동우들약품 대표이사) △김진수(78학번 행정, 창명기업 대표) △남택호(80학번 경영, 공인회계사) 동문이 입후보하여 경선자없이 무투표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박대신 선거관리위원장은 전영화 신임 회장과 고용규 등 감사 3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회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임시의장에는 윤길한(64학번 정외)동문이 맡았다.


    2016 결산 ․ 2017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이날 정기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2016년도 회무 및 결산보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무수정 통과를 의결했다.


     우수 단위동창회 3곳 시상

    또 깊은 애교심으로 조직 활성화에 모범활동을 하고 있는 △4.19혁명동지회(회장 라동영) △부산동창회(회장 박진호) △경제학과동창회(회장 송일호)를 우수동창회로 선정해 각각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조직 활성화로 동국의 위상을 빛내고 있는 단위 동창회 3곳을 우수동창회로 시상했다.(사진 왼쪽부터 4.19혁명동지회 라동영 회장, 부산동창회 박진호 회장, 전영화 총동창회장, 송일호 경제학과동창회장)


    이날 행사는 총회를 마친뒤 차연신(85연극영화, 외이에스PMC 대표이사) 동문의 사회로 팝페라 가수 이경오씨와 탤런트 최준용(86연극영화), 똑순이 김민희(91연극영화) 동문이 출연하는 축하 음악공연이 이어져 동문들에게 아름다운 밤을 만들었다.


    만찬중에는 송석구(58철학, 전 모교 총장) 고문과 김종필(82정외, 내일신문 정치부장) 소통위원장이 동문화합과 모교발전에 함께하자는 덕담으로 건배를 제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원용선 상임고문과 선진규 김희형 임덕규 심경모 송석구 송석환 고문, 한보광 총장과 이관제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모교 간부, 유인학 4.19혁명공로자회장, 박진호 부산동창회장, 손기범 대구동창회장, 전주 속초 밀양등지의 지방 동문, 각급 단위동창회 임원과 회원 등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47학번으로 90세가 넘은 최고 원로 동문들인 혜동회 박영민, 이남진, 김영근 선배에게는 홍삼 선물세트를, 참석동문 전원에게는 스마트폰 셀카봉을 각각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 한보광 총장 축사하다.

     

     * 정기총회장 모습


     *감미로운 음악에 박수를 치며 즐기고 있는 여자 동문들 

     

     

    ◆사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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