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의기록> 이돈희 본지 대표/어버어닐 노인의 날 세게어버이날 만든이의 기록을 시작하며(2025년2월23일 재록)
<방언의 기록>이돈희 본지 대표/어버이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이의 기록을 시작하며(2025년2월23일 재록)
▲ 이돈희 본지 대표/어버이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 '웃는 이돈희' 인물화 ©월드레코드 |
이탈리아 세실리아 수녀가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직접 받아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 책이 출간 되었듯이 이돈희 어버이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이의 방언들을 소중하여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조영관 발행인>
하느님!
저희 나라 대한민국과 그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사회가 되지 않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 ㆍ시장경제 ㆍ법치국가 ㆍ올바른 신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예수님을 외면으로, 출세 수단이나 거짓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면으로, 올바르게, 참사랑으로 믿는, [예수님 내면의 삶]으로 믿는, 신도ㆍ성도, 불도(불도신자)들이 되도록 하시고, 윤대통령 재임 중에, '노인들의 제2의 생일인 노인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게 주십시오!
불의ㆍ불법일 특검ㆍ탄핵으로 대통령 내외를 곤욕 스럽게 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지만, 여러 국민을 포함한 저 임마누엘과 저의 멘티인 조영관의 의견을 대통령이 들을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저희 둘은 극히 미소한 사람이므로, 대통령을 직접 만날 수 없는 사람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대통령과 국회에서 관련법을 개정해서라도 공병호를 통계청장이나 중앙선거괸리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역사상 가장 위협 받고 있는 엄중한 현실에서, 국가적인 중책에 가능하면, 장제원ㆍ원희룡ㆍ윤상현 등을, 대통령이 생각하는 적재 적소에 임명하게 하고, 이재명 만나는 것은 가급적 늦게 만날 생각하는 마음 들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게만 되면 그의 요청대로 국민들 전부에게 25만원씩 지급하기로 해도, 그 법안이 통과되기까지 많은 기간이 소요되므로, 그전에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처리할 수 있을 겁니다. 윤대통령을 직접 만나뵐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기도드리게 됩니다. 한총리가 힘들어 해서 사표들 꼭 내겠다면, 수리하게 하십시오. 국회에 새로운 국무총리의 임명동의 안을 내고, 처리할 때까지는 그만한 기간이 더 필요하니, 훌륭하고 더뷸어 민주당에서 쉽게 동의 하지 않을 인물을 총리 후보로---. 아멘!
윤석열 대통령님!
안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힘내십시오.
나라를 위해 국무총리로서, 가장 수고가 많았던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의 절대적인 질서와 안정을 위하여, 사표를 수리할 것이 아나라, 유임시켜서 나라를 안정시키게 하고, 신임 국무총리 임명에는, 대통령께서는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여 법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나라를 보위 하여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주어저 있으므로, 조속히 만나자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독대하자 할때에도, 이재명 대표가 국민을 위한 생계 즉, 민생을 위하여 ,다급히 만나자 할 경우에도, 이 대표 같이 성급한 마음보다는, 한 타임 쉬시면서, 날짜와 시간을 여유있게 정하십시오. 어떤 경우에도 만남울 1대1로는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잘 보십시오. 정관훈 목사의 자유통일당이나 자유국민당ㆍ 민주 공화당에선, 단 1명의 국회의원이나 비례국회의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정선거가 확실히 개입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전체 국회의원 300명의 4%인 12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나왔으니까요. 이것만 보아도, 부정선거가 개입되었음을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이면 말도 않되는 엄청난 일이 발생했으니까요.
국회의원 선거 유귄자 중 44백만분의 1에 불과한 유귄자로서 감히 청원 드리겠습니다. 선거때 마다 부정선거 의혹이 있으면, 여야 합의로 그 관련 법률을 개정하도록 하십시오. 사전선거는 계속 부정선거를 방임하는 제도입니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는 그날 투표하라고 임시 공휴일로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전선거일과 본선거일을 따로하는 것이야말로 여야를 포함해서 부정선거를 유혹하게 하는, 가장 나쁜 제도입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4월14일 오후 3시 5분
이돈희 드림
이하 추기:
77세 노년인 제가 가장 신뢰하고 있는 멘티인 조영관 도전한국인봅부 상임 대표는, 예수 그리스도님을 올바롭게 믿으면서, 같이 하려는 사명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이미 세계적인 언어인 영어와 세계적인 언어로 되어가고 있는 한국어로 번역 발행ㆍ보급하여 전세계에 예수님을 21세기에 이 도서로 선교전도함: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창설 예정)을 위해 한국어로는, [예수님 내면의삶] 이란 도서명으로 세계 최초로 2022년 봄에 번역 발행한,도서가 있으나, 이를 영어 도서로도 벝역 발행하기 위해서 , 로마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과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성직자부 장관의 협조를 받아, 영어 번역위원(들)의 추천 또는 선정을 받고, 나아가 이 번역위원(들)에 의해 번역완료된 영어로 발행하는 출판사도 교황청 ( 또는 성 베르로 수도원)에서 추천 또는 선정해주는 출판사에서 계속 발행하도록 해서,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성부 하느님, 성자 예수그리스도님, 성령 하느님을 믿되 올바로 믿게 하고, 올바로 믿는 사람이 속한 모든 나라와 만민들도, 시공을 초월하시며 삼라만상을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섭리와 크신 은혜 아래 축복 받기를 기원드립니다.
예수님께 제가 간절히 드리는 목적의 하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음 하나 잘 먹기에 따라 우리가 태어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 즉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일하고 노력하고 기도드리는 만큼 자유스럽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성령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방언에서도, 이 말씀 주셨으니, 제가 위 이탈리아어 도서를 교황청 또는 성 배드로 수도원에서 영어 번역 발행을 못 이루고 타계시에는, 조영관 멘티가 이루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살의 주애를 향도자로 내정한 듯 하나 이는 지병이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위원장이 스스로의 건강도 걱정이려니와 전세계 사람들도 그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 이탈리아 세실리아 수녀가 받아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 287년 만에 한국어 출판 ©월드레코드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는 “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이탈리아어로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이 1735년에 츨판된 후 287년 되는 동안에, 전세계 240 여개 나라 중에 외국어로는 독일어로만 전부 번역되었습니다.”라 말했다.
“따라서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사람은 누구도 이 [예수님 내면의 삶]의 내용을 잘 알거나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인인 제가 한국어와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 출판하게 하여, 유신론자ㆍ무신론자ㆍ 유무신론자ㆍ 불신자ㆍ 비신자들을 포함한 모든 인간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우리가 아직도 잘 모르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널리널리 알리고 선교전도하여 예수님을 믿되, 올바로 제대로 믿게하여, 인간 모두 구원받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성 바오로 성경기자 제자는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니면서도,하느님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인간으로 계시던 약 2천년전 1세기때, 신약성경 27권 가운데 전통적으로 13편의 서간을 저술할 정도로 신약성경을 많이 기록해 남긴 대표적인 성경기자이자 선교전도사요 사도입니다."
" 이탈리아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성당 베네딕토 수도원의 세실리아 원장 수녀는 3,000 페이지가 넘는 예수님 당신의 계시와 직접 하신 말씀 [예수님 내면의 삶]을 받아 기록한 18세기때의, 대표적인 성경기자이자 선교사요 수도자입니다."
▲ 성 베드로 수도원을 특별 방문한 이 임마누엘 본지 대표ㆍ 강로사리아 부부를 환영하며 반가워하시는 베네데따 수녀님 (좌측 2번째) 수녀님과 , 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님(맨 우측 ) 외 두 분 수녀님. 테이블 위의 3권 도서는, 한국어 번역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1권과 이 본지 대표의 저서 2권인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와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이며, 수도원 방문 기념으로, 수도원 도서실에 기증ㆍ보관하게 하기 위하여 수도원에 가져간 도서이다. ©월드레코드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오로지 북한 인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1924-2009)이 오판한 것처럼 핵무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보내준 원조자금 등으로 드디어 핵무기도 완성해 놓았고, 어린딸 주해를 때가되면 후계자로 할 생각이 있어서인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인을 동포나 함께 살아가야할 나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핵을 먼저 사용할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세계에 선포할 정도로 많이 변했다. "퇴임후는 잊혀저 살아가겠다." 말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공산주의 좋아햐는 문재인 티모테오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표가 북한에 가서 살고 싶어 연락하거나 탈북해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다. 김여정에 의해 삶은 소대가리 정도로 인정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 종북ㆍ 주체사상에 아주 빠져버린 여러 단체들과 적지 않은 성직자를 포함한 많은 종교인들도, 모두 제발 제정신 차려서, 부디 북한과 종북ㆍ주체사상에 집착하지 말고, 그래도 현재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숨쉬고 있는, 자유민주 국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숨쉬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도 자유롭고 평화스럽게 살아가게 위한다는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아주길 바란다. 남의 떡이 크고 좋아 보이는가? 대한민국이 훨 살기 좋지 않는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유 2대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연휴 제언자인 본 논설위원의 간곡한 부탁 말씀이다.
'음력설 부활'호소에 16년 세월, 고교때부터 '아버지의 날'제창, 연휴 실현되자 격려전화 빗발
- 각계에 진정 200여회, 개선장군 처럼 희열 맛본 집념인생(1989.2.12자 설 특대호 선데이서울)
'음력설 부활' 호소에 16년 세월
각계에 진정 200여회- 개선장군처럼 희열 맛본 집념인생
▲ 각계에 진정 200여회, 개선장군 처럼 희열 맛본 집념인생(35년전 1989.2.12자 설 특대호 선데이서울) 인터뷰 기사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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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앙과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위하여, 사랑제일교화 정광훈 목사/자유 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 자유공화당 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이계성 시몬 은퇴 교장 , YouTube 방송으로는, 배승희(민영삼)ㆍ 서정욱ㆍ 송국권ㆍ 고성국ㆍ 신해식ㆍ 진성호ㆍ 전옥현ㆍ 양영태ㆍ 이봉규ㆍ손상대ㆍ박찬종ㆍ성창경ㆍ전원책ㆍ홍철기 ㆍ황장수ㆍ김광일ㆍ조우석ㆍ김진ㆍ권순활ㆍ김채환ㆍ신인균ㆍ김덕영 TV를 무순으로 추천하고 싶다.
[건국전쟁]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 한편(감독: 김덕영)을 강력 추천한다. 이는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300 SET 를 당시 국회의장을 포함한 18대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기증하고,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국회와 로마 교황청과 동시상영하게 한지 13년만에 추천하는 아주 잘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울지마 톤즈]를 2011년 12월 16일 금요일 18시 30분(한국시간)에 주최 대한민국 국회(후원 대한노인신문)와 로마 교황청에서 동시상영한 것이 계기의 하나기 되어, 한국에서 본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이 1968년에 만들고 3년후인 1971년에 처음 행사한 노인의 날을 알게된, 로마 교황청(프란치스코 교황)이, 그 50년이 지난 2021년에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이 제정되는데, 마중물이 된 바 있다. 김덕엉 감독의 이 [건국전쟁] 다큐멘터리로, 그동안 공산주의자ㆍ, 종북 좌파 ㆍ주체사상파ㆍ그들을 추종하는 여러 언론기관들에 의해 왜곡되고 잘못 알려지고 친일파로까지 몰린 이승만 초대ㆍ국부 대통령에 관한 많은 거짓들을 바로 알게하는, 비뚤어지게 세뇌시키려던 역사를 바로 잡는 마중물이 될 것이므로, 국민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특히 3월 신학기부터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김일성 기념관ㆍ이기붕 기념관을 방문하게 하여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바란다. 초등학교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날은 본 논설위원의 선린상업고등학교 49년 선배이자 존경하는 인물인 소파 방정환 선생이 만들었다.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는 심성과 인성 그리고 양심과 신앙심과 역사관이 바로 잡혀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인 그 다음 학교인 중고등학교까지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세계 최초로 만든이로서, 방정환 선생의 후배로서,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건국전쟁] 관람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사진 추가: 2024년2월18일 ▲ 2023년11월21일.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 앞에서. 강경식 처남 미국에서 한국 방문기념(좌)ㆍ아내 강연식(중)ㆍ본지 월드레코드 대표 이돈희(우) @ 월드레코드 |
사진 추가 : 2월18일 ▲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 내 전시실에서. 건국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1875-1965) 이돈희(좌 )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우남 이승만박사 (중) 강연식(우) ©월드레코드 |
결 론 : 공산주의의 대표국이던 소련연방이 1991년에 사회주의로 체제 전환된지 33년이 되었다. 자유 민주주의 신봉자인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과 공산주의 형제국인 쿠바와도 수교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북한은 신앙의 자유(외국인의 자국인의 선교전교)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중국 하이난 해화도(오션 플라워 아일랜드)에는 신부나 수녀나 신자는 상주하지 않고, 중국인이나 외국 관광객들의 결혼식을 위한 유명한 성당이 있다.
소련은 아주 옛날부터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교회 신자가 가장 많다. 외국인의 선교전교도 인정하고 있다. 북한도 늦어도 76년후인 2100년에는 신앙의 자유가 인정되는 사회주의 또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자유 민주주의 수호자 21대 윤대통령 이후 22대와 23대 대통령으로 어떤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야 하는 것도 방언 기도시에 정확하게 받았다. 여기서는 공개하지 않겠다. 진정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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