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 (3월22일 수정)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3월22일 수정)
![]()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 ©월드레코드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
- 그래서 지금까지의 모든 선하지 않은 일들이 연달아 발생하게 된 것 같지 않아요?-
UN 평화사대사/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이/ 성 가정생애 연구가 이돈희
2025년 3월20일인 오늘까지도 부정선거 결과를 밝히지 않는 부정선거의 본산이자 장본인(주범)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4월10일의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는 더불어 민주당을 비롯 모든 야당측은 192명, 국민의 힘을 비롯 모든 여당측은 108명, 합계 300명이 당선된 것으로 발표했다.
2025년 3월20일 오늘은 2022년 3월10일에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낙선한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 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한지 2년10개월1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2년8개월10일이 되는 날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의 투표 결과는 부정선거 혐의가 있었음에도 247,077 표차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것으로 발표했다.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경욱 전국회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에서 51명, 공병호 박사는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에서 53명이 가짜 국회의원이라 밝히고 있다.
따라서 더불어 민주당 등 측에서 51명 또는 53명의 가짜 국회의원을 제하면, 무소속을 포함한 야당전체는 192명-51명= 141명, 또는 191명-53면= 138명에 지나지 않으므로,
대통령 탄핵 소추가 가능한 200명에는, 전체 야당의 국회의원이 100% 모두가 찬성해도 탄핵에 가능한 인원이 무려 59명 또는 62명이 부족하니까, 무소속을 포함한 전체 야당으로 볼때도, 윤대통령을 탄핵시킬 수 없다. 그러나 이재명 낙선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 전부터 윤 대통령을 탄핵시키고서 차기 대통령이 되기 위한 황당하고 과도한 욕심을 참지 못하고, 되는 방법 안되는 방법, 모든 수단을 다해가느라 오늘까지의 우리나라가 국내외적으로 매우매우 심각한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대통령 선거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어서 247,077표 차이 밖에 안나는 것이지, 위조 사전투표지 2,492,000 표가 없었다면 실제로는 무려 2,739,077 표 차이로 될 이재명 대표가 낙선했을 것이라는 주장(공병호 박사)이 있다. 이런 의혹을 당연히, 명확히 밝혀야 하는 것도 부정선거관리의 본산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확히 발표해야만 해소될 일인데, 오늘까지도 정확하게 발표히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당연히 정확히 밝혀야 위 두 선거의 책무를, 늦어도 22대 국회 개원일전까지, 20대 윤대통령 취임일전까지 명확히 밝히지 아니했기 때문에, 모든 유권자 국민과 외국에서도 알고 있듯이 각종 탄핵으로 무려 29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파면, 김건희 여사 특검 운운으로 2년 10개월이라는 귀하디 귀한 세월을 너무나 허송세월하고 29회의 탄핵 소추라는 세계사에도유래가 없는 난리를 치게한 것이 아닐까?
입는 외투나 와이셔츠 옷 하나도 첫 단추를 잘못끼우고서 바로 잡지 않으면 결과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하물며, 이재명 대표의 오로지 자기가 차기 대통령 되고야 말겠다는 분에 넘치는 허망하고 황당한 욕심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선거 결과를 제 때에 발표하지 않은 무책임이 결합하여, 나쁘디 나쁜 쪽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이 아닐까? 길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각하가 되든 기각이되든 인용이 되든, 재임중에 이를 공론화하여 바로 잡는 방법, 차기 대통령선거에서나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근본적으로 부정선거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대통령만의 통치행위이자 고유권한인 계엄령으로써만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고질적인 부정선거가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은, 자유 민주주의자 경제 민주주의자 헌법가치를 중요시 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애국과 호국과 목숨을 건 순국의 고독한 결단이었던 것을,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부정선거가 없었다면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에 과반에 9명 또는 12명이 모자라는 141명 또는 138명 밖에 아니되므로, 국민총리, 감사원장, 장관들, 방송통신위원장, 자기들의 마음에 맞지 않게 구형ㆍ판결ㆍ하는 검사ㆍ판사 등은 탄핵 소추할 수 있는 300명의 과반인 150명이 아니되므로써, 윤석열 정부 30개월여 동안을, 5천만명 국민을 위하여 모든 야당들이 정부에 협조하여야 할 일들과 법령도 많았을텐데, 셀 수 없는 특검에 무려 29회나 탄핵소추를 일삼고, 사사건건 비협조적이거나 뒷통수· 발목잡고 반헌법적인 법률의 제정과 시행 행위는 대부분 거의 있을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자유 민주주의자로서,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귀하의 생각도 저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아닌가?
저의 생각이 아주 잘못된 지는 몰라도, 20대 대통령 선거와 22대 국회의원 선거의 결과가 정확하게 밝혀젔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을 다 하여야 할 책무를 조속히 다 이행하였다면, 7년 이상 기울어 가는 운동장을 바로 잡아가며, 역대 12명 대통령이 다 하지 못했던 최선최고의 내외치를 위해 회갑 넘기고서도 그렇게 밤낮이 다른 수많은 외국의 순방으로, 달라진 시차로 억수로 밀리는 졸음을 참아가며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역대 대통령이 못 이룬 4대 개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현역 대통령인데, 탄핵 판결도 나기전에 불법인 탄핵기소로 체포하고, 구치소안에서 구치되기 52일전까지 오로지 자유 민주주의자로서 대한민국을 위해 그렇게 일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아닌가? 이재명 대표가 더불어 민주당 대표로 차기 대통령이 되기도 쉽지 않겠지만, 된다 한들 객관적으로 윤대통령만큼 도덕적이고, 올바른 신앙인이고, 불법 않저지르고, 쌍욕설에 거짓말 자주 안하고, 어린이~ 소년소녀부터, 20~30대 청년, 40~50대 장년, 60대아상 어른들에게도 칭찬받고, 70세 이상 노년들에게도 귀감이 될까? 그가 대통령으로서 유능한 인물일까? 아닐까? 대통령이 그리 쉬울까?
윤대통령도 잘못한 것들도 많다. 사람이 누구나 모두 다 잘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 윤대통령이라고, 김건희 여사라고,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김정숙 여사라고,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라고, 김혜경 여사라고, 다 잘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정도의 문제이다. 윤대통령이 잘 못하는 것들의 아주 중요한 하나인 인사 기용은 정말 정말 잘못하고 있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는 속담처럼 한길 사람인 한동훈을 신뢰하고서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것은 대표적인 예이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랴!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제시한 22대 총선 민주당 가짜 국회의원 명단은
곽상언 부승찬 황희 고민정 김동아 김민석 김병기 김영환 박성준 이기현 이인영 이언주 이정헌 전현희 진선미 진성준 김용만 김준혁 남인순 박용갑 박정현 송기현 안규백 오기형 이재성 이해식 장철민 추미애 허성무 문진석 어기구 위성곤 이재명 임호선 이훈기 장경태 허영 민홍철 박수현 박찬대 윤종균 이광희 이상식 이연희 정일영 황명선 전재수 김태선 이강일 서왕진 정을호 등 51명으로 알려졌다. 아닌가? 긴가? (가짜 민주당 의원 명단 출처: 2024년12월16일 민경욱 TV )
공병호 박사는 민주당 가짜국회의원이 53명이라고 발표했다. 전국적으로 가짜 국회의원 53명이 나온 것은 위조 사전 투표지 3,160,000 표를 집어넣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했다.( 출처: 2024년 12월23일 공병우 TV)
국가의 정체성과 경제와 악법률의 제정과 시행 그리고 국민의 피땀흘린 세금으로 납부한 혈세가 이들과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에 의해서, 앞으로 조금이라도 더 계속적으로 낭비되면 되겠는가?
성부 하느님!
우리나라와 그 국민들과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을 보호하소서. 불의의 윤대통령의 탄핵이 각하되는 것이 정의롭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안정되고, 일부 국회의원들과 정치꾼들의 금방 탙로날 입에 발린 거짓말, 악쓰듯 내뱉는 욕설, 이들을 따라하는 일반인들의 유언비어와 불신이 난무해서 어려운 세상이 되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본받아 심성과 양심이 고약해지는 순진해야 할 어린이도 증가하고, 부모님과 선생님을 걱정하게 만들어가는 비행 중고등학생들도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믿는 하느님의 딸인 마리아 세실리아 수녀/수도자/18세기 성경기자가 종교에 관계없이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해 남긴 VITA INTERNA DI GESU CRISTO의 영어로의 번역서 남기기에 여생을 바치겠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예수님 내면의 삶] 은 재고가 많이 남아 있다고 약속대로 4월말까지 옮겨 달랍니다.
당초 계획은, 새로운 국회인 22대 국회 개원일은 작년 5월30일이라서, 국회가 개원되고 좀 안정이 될 7월~8월쯤 , 제가 14년전 2011년에 고 이태석 신부의<울지마 톤즈> 극장판 비디오 300개를 오로지 선교 전도 목적으로,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기증 하고(제가 소속하고 있던 대한노인신문에 기증하고, 대한노인신문에서는 당시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천주교분과 고흥길 국회의원, 당시 아주 유명한 성우 고은정 동생의 협조를 받아 국회의원 전원에게 모두 기증했습니다.)
![]() ▲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산부의 모습 ©월드레코드 |
이를 기증받은 국회의 고흥길 국회의원과 이를 기증한 저는, 그해 2011년 11월16일 (금) 18:30분에 로마교황청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동시상연하게 주인공의 한 사람입니다.
그후 13년후인 제가 아래 도서 [ 예수님 내면의 삶]을 새로운 국회의원 300명에게, 역시 오로지 21세기에 예수님을 도서 선교전도할 목적으로, 크리스쳔 국회의원은 물론 기타 종교나 신자가 아닌 국회의원 모두에게도, 이 도서 300권을 기증할 계획을 세웠으나 국회가 전혀 안정되지 않아서 미루다가, 작년 11월에 미국 가면서 올해 2월에 돌아올 계획으로 있어서, 작년 11월 예상으로는 늦어도 오는 4월~5월에는 안정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4월까지 출판사에서 보관해 달라했지만, 국회에 300권을 1권도 보내지도 못하고, 다른 곳에도 물론 전혀 못 보냈습니다.
하느님께서 아시고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한국의 국회가 도무지 안정이 되질 않아 국회에 기증되지 않고 있던 3월17일에, 출판사로부터 보관중인 이 도서를 계획대로 4월 말까지 차질 없이 옮겨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소와 양을 포함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은, 다이아 몬드나 24K 순금의 가치를 모릅니다.
다이아 몬드나 순금의 를 모르는 동물들이 다이야 몬드나 24K 순금의 가치를 모르듯, 우리 한국 사람들도 한국에서 한국어로 세계적으로 처음 번역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의 가치를 알기도 전에, 우선 책 부피가 1030페이지가 되고 가격도 78,000원이나 되어서, 요즘처럼 독서를 덜하고 분·초를 아끼는 카카오톡 시대라,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할 청소년들부터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거들 떠 보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고 합니다. 600달러ㆍ550 유로도 안되는 이 책이, 이 책값의 수백배의 갑진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위 울지마 톤즈 비디오 처럼, 이 도서도 국회에 300권을 기증할 생각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톨릭 사제와 개신교 목사 · 가톨릭의 수녀, 가톨릭과 개신교의 신학생들부터 읽고 신앙심을 더 깊이 하며, 삼위일체 하느님을 더 사랑하게 하고 일생을 하느님께와 이웃에 헌신 봉사하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는, 교양 도서를 넙어, 필수 도서, 예수님에 의한 얘수님 교과서이기 때문입니다.
두껍고 어려운 구약성경과 1세기 예수님의 신약성경과 함께, 1700년이란 세월이 지나간 18세기에 예수님의 직접 계시와 말씀을 순종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받아 적어 기록으로 남긴, 이탈리아인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 성서기자의 아래 도서가, 예수님을 잘 믿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시작하려는 21세기의 예비신자와 예비 성도들 · 예수님을 찾고 싶은 만민들에게는 알기 쉬운 예수님 교과서와 바람직한 선물이기도 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와 국회와 국민의 삶이 매우 걱정됩니다. 4월에는 물론 성모 성월이요 가정의 달인 5월과 예수 성심 성월인 6월까지도 정상적인 우리나라와 국회와 국민의 삶이 정상적이 아니될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할 좋은 방안과 이 도서가 잘 있을 곳을 알려주세요. 성자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와 함께 자리한 도전한국인본부 ·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좌)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ㆍ세계도전재단 조영관 회장(우)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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