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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차회담을 지켜보며- 2025년3월15일 재록

이돈희 | 2025.03.26 07:59 | 조회 4877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차회담을 지켜보며 - 5월6일 2차 수정-2025년3월15일 재록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4/04/30 [09:59]

▲ 웃는 이돈희 월드레코드  본지 회장/ UN 평화대사 / 아버지닐ㆍ 노인의 날 만든이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 생애연구가/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 월드레코드     

 

1.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

 

아주 급박한 위기속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2시간이 넘는 차회담을 마음 졸이고 지켜  본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안도의 숨을 내심과 동시에 왜인지 모를 이 대표의 초조한 모습보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통령 다움의 용기를 77세가 된 이 노인도 본받고 싶다. 참 유능하고 세계적인 윤석열 대통령!

 

20대 ㆍ30대 ㆍ40대 청ㆍ장년인 그대들도, 지금 어떤  환경에 있든지, 어느 자리에 있든지간에 주눅들지 말고, 하루에  심호흡을 크게 열 번 이상 하면서,  각자가 처한 자기의 위치에서 좌절하지 말고, 가족간에 서로 사랑하며, 가족이 없으면 이웃과도 사랑하면서, 용기있게 잘 살아나갈 계획을 세우라!

 

윤석열 대통령의 이재명 대표와의 차회담에서의 승리는, 절대 다수 국민이 희망하는 자유 민주주의 수호자의 승리이다. 이재명 대표의 현재 위치는 누가 뭐라 평가하든, 형수님에게  글로 남길 수  없는 그 쌍욕을 빼더라도, 되먹지 않은 사람으로서 가장 죄질 나쁜 범죄인의 한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 아니한가? 

 

윤대통령은, 그 이재명 대표를 전국 방방곡곡의 대통령 선거 유권자  국민들이 투표한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당히 승리하였음은 말할 나위가 없다. 아울러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3년후인 2027년 5월까지 임기가 보장된 현역 대통령이다. 외국에서도 탁월한 정치가로 인정되어, 노벨 평화상 수상 후보라는 말이 나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대로 윤대통령에 비해 우물안의 개구리인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판ㆍ검사를 탄핵시키려 하고, 자기보다 대통령감으로 십배 백배 이상 유능한 현역 윤석열  대통령까지  탄핵시키려 함은, 너무하지 않은가?  

 

원죄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예외없이 울면서 태어나야 하는 인간 동물들이,  만든 악법과 불의가,  아무리 득세하고 곧바로 승리하고 마는 것같은 착각을 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삼라만상과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에 승리할 수 없다.

 

이재명 대표는 자기 한 몸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온갖 불법과 위선, 거짓말 등 수단을 다 동원해 왔다. 가장 나쁜 죄악의 하나인 여러 사람을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고서도, 그 남은 가족들의 극심한 불행의 씨앗을 걱정하지도 갚지도 않고  살아 왔다. 앞으로도 더 지금처럼 살아갈 것이다.

 

개신교 신자인 이 대표가 이제는 믿고 있는 하느님 앞에서  무릎 꿇어 참회하고,  하느님과  부모님의 합력으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시고, 다른 동물에게는 주지 않는, 매우 귀한 영혼과 양심을 주셨으니,  더 이상 욕심 부리지 말고, 겸손해지고  그 귀한 영혼을 구하고 양심을 속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71세 문재인과 61세 조국 함께 이재명이 59년을 함께 숨쉬면서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 나라 그대로 있게하라!!  문재인ㆍ  조국ㆍ  이재명이, 자유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에  사상적으로 더 손해 끼치지 않고, 자숙하고 살으면 된다. 제 판단이  틀리면 모로되,  세 사람 다 한꺼번에 북한으로 가도  환영 받지 못할 것같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딱히 줄만한  적당한 직책이 없을 것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일 때도 삶은 소대가리 대우를 받았다.

 

이재명 닮은 인간의 큰 잘못의 하나는, 상대방의 약점을 하나 잡으면, 그것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괴롭히는 일이다. 김건희가 지은 죄가 김헤경의 죄보다 더 커서 특검받을 일인가? 김혜경이 공무원을 그토록 오랫 동안 자기 비서처럼 개인 일 시키고, 법카 사용하며 지은 죄는 김건희의 죄보다 가벼워서, 특검 받지아니할 행위라서 특검하란 말조차 없는가? 이런 비리부터 공정히 다퉈야 한다.

 

검사를 사칭하고, 윤대통령이 탄핵사유에 해당하는 정치를 하지 않은 것과,  변호사 수임료를 지급하지 않는 댓가로 다수를 국회의원 공천시키는 등  변호사인 자기가 생각해도 자기가 범한 모든 죄를 공정하게 판결받으면  엄청난 햇수의 판결을 받을  것을 잘 알고서, 영장 담당 판사에게 호소하면서  법정구속을 면해 온 중범죄 협의자가, 김건희 여사가 지금 대통령과 결혼하기 훨씬 전의 일을 가지고, 트집잡고 중범죄 범인으로 몰아서, 기승전김건희 특검하라는 것 아닌가?

 

김건희를 특검받게 하려면, 국민들에게 두 여인의 죄질을 확실히 알게 하고, 비교 할 수 있게, 김혜경도 더불어 틀검받아야 형평에도 맞고 공정하지 않는가?

 

사전선거할 당시부터 의혹은 많았으나, 확증(확신)을 갖지 못했던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선거한  정황과 결과물이 시간이 감에 따라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다. 이에서 이재명 대표 (이재명 대표의 부정 선거 결과의 직ㆍ간접 개입에  친명횡재ㆍ 비명 횡사의 공천이 포함된 결과이다)의 공천에 터 잡은 결과는 각 당의 국회의원과  비례국회의원들의 당선ㆍ낙선자 인원 수)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그네들이 자랑하는 192석에서 한참 모자라는 진짜 당선자에,  국민힘에선 108석이 훨씬 넘어서면 그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고 겁주려는 대통령의 탄핵과 헌법개정, 헌법에서 보장한 대통령의 거부권도 행사 못하게 제한하는 악법의 시행( 행정수반으로서 갖는 대통령만의 고유 권한을 악법을 만들고 그들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300석중의  200석은 물 건너 갔을 것이다.

 

그래서 진짜ㆍ가짜 제 22대  국회의원을 확정하는 부정선거 개입 유무의 결과로 국회의원을 5월12일전에 판명나야 하는 필요충분한 이유이다. 부정선거 개입결과 유무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확정발표하지 아니하여  실제로는 낙선한  가짜 국회의원 단 한 사람이라도,  제 22대 국회개원식에 참석하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 혹여 가짜 국회의원이 10명이라도 국회에서 입법활동에 참여한다면, 이건 문제가 크게 달라진다. 

 

오는 5월 30일 제22대 국회의원 개원일은 겨우  24일 남은 것에 불과한데, 현재 제 21대 야당측 국회의원들이 억지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ㆍ김건희 여사의 특검ㆍ용산참사 특검ㆍ채상병 특검 등   추진은  너무 무리하며, 대통령은 당연히 각각의 거부권을 거부권 마감일에, 행사하여 시간을 선용하여야 할 것이 있다.

 

제 22대 선거가 며느리도 모를 부정선거를 시어머니인 이재명 대표측에서 실시 중

에 있거나, 부정선거로 밝혀지면, 아무리  야당끼리  합당ㆍ연대ㆍ연합해도, 자기들의 최상 목표인 200석을 달성할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어서, 제 22대 국회개원일인 5월 30일 전에 모든 것을 후닥닥 후다닥  방망이 두드리고자 하여 잘못된  법률(안)도  여ㆍ야 검토 또는 합의 없이,  즉 여당 참여 없는 야당 단독으로라도 일사천리로, 마구 통과시키는 것이 아닐까?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에선 부단히 야당에서 시행하는 각종 악법률의 제정과 시행에  정신 못차려 왔지만, 이제 남은 제22대 국회의원 개원일까지, 연기하고 다시 정신 바짝 차려가며,  통과 저지를 할 필요가 반드시 있다. 반 윤석열 대통령ㆍ 반 국민의힘인 자당ㆍ타당 동료 국회의원들을 따라해서는 실익이 하나도 없으니, 서두르거나 겁내지 말고, 의정활동 차분히 하기 바란다. 

 

부정선거 의혹은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라도, 자유통일당ㆍ자유민주당ㆍ우리공화당 등 3 정당에선 비례 국회원이 놀랍게도 1명도 안나온 0명이며, 조국혁신당 1 정당에서  비례국회의원이 전체 국회의원 300명의  4%인, 무려12명이나 나온 것만 보아도 부정선거가 개입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안가질 수 없으며, 될 놀라 자빠질 일이다.

 

이 외에도 부정선거에 따라 당락이 바뀐 지역구도 상당히 발견되었다. 이것이 더불어 민주당에서 자기 들에게 유리하게 만든 복잡다단한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 방법인데다  부정선거를 쉽게 하기 위한 사전투표 선거방식도 그대로 계속했던 결과이다. 이에 관한 모든  책임을 반드져야하는 두 곳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측이다.  두 곳이 이를 책임지지 않고는 제22대 국회의원 개회식 개최는 영원한 빼박이자, 자업자득이다.

 

따라서,오늘부터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방법과  윤석열 정부 퇴진운동 그리고, 부정 선거에 불복하는 모든 단체들의 움직임,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의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확정 발표시까지 차차 진행되어 가는 추이와 결과를 함께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실대로의 공식적인 진실을 밝히고,

②윤 대통령은, 행정수반으로서의 헌법준수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 국민에게, 속시원하고 믿음이 가는 행동을 보여주기를 청원한다.

정선거가 개입된 의혹 여부와 결과를 하루속히 바로 잡는 것만이, 현재 발표된  제22대 192명의 야당 국회의원 숫자, 여당 국회의원 108명의 숫자를 바로 잡게되어,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 국회의원들이 무소불위로 하려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막는 마지막 수단, 즉 ,  불법과  부정선거의 결과에 의한  숫자에 의하지 않는 것이, 하느님의 섭리와 정의에 부합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부정선거 개입된 결과를 따르지 않게 널리 홍보하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란다.

 

자유통일당ㆍ자유민주당ㆍ우리공화당 등 3개의 유수한  정당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0명, 조국혁신당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12명은 부정선거가 개입되지 않았다 하면 어느 당, 누구가 믿을까? 실제로 낙선자가 부정선거 개입의 결과로 국회의원 당선자란 이름으로, 2024년 5월 30일의 22대 국회의원 개원식에 참석하면 이런 코미디 아닌 코미디는 전 세계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일로써,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불명예는 회복할 수 없는세계적인 수치가 되고 만다. 당사자인 자유통일당 등에선, 오늘 현재 이미 고소ㆍ고발을 확실히 접수하고 접수증을 받아두었나?

 

 

부정선거 개입여부에 전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하루 속히, 부정선거 개입없이 당선되었을 정당별 별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과 당선자 숫자 , 비례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과 당선자 수를 늦어도  5월12일까지는 공식적으로 조사ㆍ 발표하고, 불법선거에 대한  사과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직보하여야 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부정선거에 책임없는 듯한 어정쩡한 태도를 완전히 버리고, 적극적으로 선제 대책 세우기를 간곡히 청원  드린다. 대통령 부부 자신의 안위와 5천여만명인 전체  국민들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본인은, 선거일 2개월전에 이미, 부정선거로 인한  결과의 책임을, 공개적으로 언급ㆍ지적하고, 그 결과를 다양하게 예측하고 그에 따를 결론을 내린 바 있다. 필자 혼자만 예측이고 공개되지  않은 예측과 결과가 아니라, 이미 왠만큼 알려진 예측과 결론이었기에,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재명 대표, 더불어 민주당이 친정인 이낙연 전대표 국무총리 등에게도 피할 수 없는 책임이 공동으로 있는 것이다.

 

선거관리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에서 고의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윤석열 정부를 끝장내고, 나라를 공산화 하려던 계획과도 분리될 수 없고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 부정선거 주장 관련자와 고소 고발자 들에게, 일체의 의혹없이 사실 그대로로 회신ㆍ공표 하여야 할것이다.

 

 이 결과는 윤대통령 내외의 신변 안위와도 심히 관련된 사안이며,  삼위일체 하느님의 섭리와  자유 민주주의의 국가인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것이다.

 

정선거를 획책한 정당과 주요 관련자들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3.15 부정선거 경우를 보더라도,나라를 위하여 일벌백계로,  법령 등에 의해서 사형의 죄를 면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정부에서 특히 명심할 사항은 부정선거 개입 여부에 대한 확정발표가 나기 이전에는 22대 국회를 개원해서는 아니된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낙선자 국회의원이 확정되기전에 않았다고 5월30일 제22대 국회의원 개원식에 참석하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진짜   국회의원이 아닌 수두룩한 가짜 국회의원들이, 제 22대 국회개원식에서 참석하는 일만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그 가짜 국회의원들이 제22대 국회를 차지하고, 활개치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의 운명을 해롭게 만들거나 좌지우지하게 해서 되겠는가?

 

  

※ 특히 유념해야할 사항:

 

어버이날ㆍ 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만든이/대한노인신문 수석논설원/UN 평화 대사인 저는, 국회의원 본선거를 2개월이나 남기기 전인, 지난  2024년 2월10일 부터, 부정선거 의혹이 발생할 것을 예언하고, 이미 4차례나 공개적으로 거론한 바도 있다. 이들 사태로 인한 책임은 대통령에게도 있으나 가장 큰 책임은 이재명 대표가 개딸들과 더불어 민주당  친명계의원들의 지지를 듬뿍 받고 있다고 착각하고, 세상만사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될 것으로 오판하면서  제 21대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자기의 수 많은  범법언 모든 죄를 자기사면 처리하겠다는 황당한 생각에서, 윤대통령에게 대통령 낙선이후부터, 오늘까지 그 많은 불법들을 계획해 온 것이다. 

 

2. 출처: 선관위 전산팀 공무원 5명 이름 공개 " 자수하여 광명 찾고 100억 받아라" [장재언] 박사] 이봉구 TV  여기에 나오는, 국회의원 낙선자에는, 이재명,추미애,전현희,이언주, 고석, 김근식 등이 포함되는 것 같다.

 

  

 

 참고 사항

 

 이돈희 임마누엘은, 

1.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300명 중국민의힘 측 당선자가  108명일 것을 예측하고, 실제로 당선자 108명을 정확하게 맞춘 이. 부정선거 개입 여부가 논의되기도전에, 예상한 국민의 힘측 당선자이며, 부정선거 결과가 밝혀지면, 훨씬 더 많은 국민의힘측 국회의원들이 당선되고, 더불어민주당측 국회의원들 당선자 숫자는  많이  줄어들 것임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2 성령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가 불법과 악에 세력의 준동으로,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되어가자,  이 77세  노인으로라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세계평화의 도구로 삼으시고자, 윤대통령과 5천만명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라는 아주 소중한 방언을 90분 가량 받고 그 임무를 다하려 하고 있다. 

3. 인터넷 신문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Challenge  어버이날ㆍ 노인의 날ㆍ 세게어버이날 만든이의 기록을 시작하며( 2024년 4월14일자)  기사의 주인공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News <방언의 첫 경험> 이돈희 본지 대표/ 어버이날ㆍ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이의 편지 (2024년 4월14일자 기사)의 주인공임.

 

4. 2024년 2월10일자, 국회의원 선거일 2개월전의 기사인 월드레코드  News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확실히 보전되는 특별방안[사설 원고안]과  2월18일 수정,4월10일 재록,-4월28일 3록의 주인공

 

5.월드레코드 홈페이지  News <22대 총선후 단상>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44백만명명 유권자에게 희망을  주인공

 

수신 윤대통령/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낙연 전 대표/이재명 대표/국회의원 후보를 포함한 4찬4백만명인 모든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 국민들이 읽고 필요한 조치를를 하실 것을, 의  발신인이 바로 이돈희 임마누엘  

저의 말씀을 위 윤석열 대통령님을 비롯한 모든 수신인들이 받아 듣고, 실천했으면,오늘, 2024년 5월6일 오늘까지의 이 모든 어려움과 위협을 직접 겪지 않아도 될 것이었습니다.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News 애국심과 호국심 그리고 애예수님심(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다!  기사!(2024년 3월1일자) 와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News <긴급제언> 대한민국을 위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사 (2024년 3월29일자) 주인공인 제가 올렸으니,해당되는 모든 사람은 지금이라도 읽고,  완전무결한 유비무환하기를 살아 있는 애국자  이돈희 임마누엘이, 성령 하느님께와 현역 대통령인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계속 기도드리고, 저의 육신의 신변안전을 윤석열 대통령 정부 당국에 진심으로 호소하며, 부탁올립니다. 저의  육신과 영혼이 변동이 있을 경우에는 천주교 서울 대교구 명동 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주례로 장례미사를 꼭 드려주시도록 아울러 부탁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우리나라가 자유 민주주의 국가ㆍ 시장경제 국가ㆍ 신앙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나라로 길이 보전되도록  기도 드리고, 노력하고 도전해 온  것은, 저의 일시적인 뜻이 아나라, 하느님의 숭고하신 뜻을 일상적인 삶 안에서 60여년 동안 사명으로 수행하려는  뜻이 있어  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주신사명을 100% 성취하든 못하든 한 사람의 유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중학생 때 가톨릭의 세례와  견진성사를 받았습니다.

 

삼위일체 하느님!  국민들이 하루하루 힘들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돌보아 주십시오. 미약하고 외로운 영혼과 육신을 60여년 동안 믿어온 삼위일체 하느님께 맡깁니다! 2000년전 사람으로 육화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2024년 5월6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