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주로 이재명 대표 한 사람 때문에
[단상] 주로 이재명 대표 한 사람 때문에!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회장
![]()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 ©월드레코드 |
대한민국에서 3월은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인 성요셉 성월입니다.
오늘은 3월9일 주일부터 시작된 사순 제 1주일의 4주째 일요일인 2025년 3월30일로 사순 제4주일입니다.
또한 그 2주일후 4월13일은 주님 수난 성지주일로 이 날이 끝나는, 그 다음 주 4월20일은, 주님 부활대축일입니다.
이후 1개월 15일이 되는 5월25일의 부활 제6주일이 끝나면, 그 다음 주일은 6월1일로, 주님 승천 대축일이 되며, 8일의 성령강림 대축일, 6월15일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2일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이 지니고 29일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교황주일입니다.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5천여만명인 국민은, 주로 약 8년전부터의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티모테오 전 대통령에, 약 3년전부터 개신교 신자인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경제적으로 오늘의 말하기 힘든 온갖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1심에서, 징역 1년에 2년 집행유예를 받은 이재명 대표가, 2심에서 아무도 예상못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이 계속된 어려움의 연장선상이 될 뿐만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가 무너저 가게 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주가 되어, 윤대통령 취임전후부터 방탄국회를 포함하여 각종 특검과 함께 말도 안되는 무리한 탄핵소추를 무려 29번을 기록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전부 기각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재 남은 것은 이재명 대표의 대법원 상고심과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에서의 각하냐 기각이냐 인용이냐가 남이 있습니다. 불법과 불의에 따른 이변이 없는 한 각하 또는 기각 될 것으로 보는 것이 거의 100% 절대 다수의 예상입니다.
3월30일인 오늘부터 주님 부활 대축일 전야인 4월19일까지 20일 동안은 반성과 회개의 기간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성남시장 재직 때부터 오늘까지 각종 중범죄(혐의)들에 대한 통열한 반성과 회개를 한 후 하느님께로 되돌아 오십시오. 성서에 나오는 탕자 둘째 아들과 열 두 제자의 한 사람인 베드로처럼---.
한번 태어나 살아가는 21세기의 사람들, 기껏해야 평균 고작 80살에서 길어봐야 120살일터인데, 희대의 각종 범죄자란 악명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생각입니까? 예수님을 믿던 이 대표가 반성과 회개하지 않고, 돌아서지 않은 가롯 유다처럼 부디 예수님을 배신하지 마시고! 한동훈 토마스 아퀴나스와 안철수 하상 바오로는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대표적인 배신자입니다. 안철수는, 14년전 2011년 서울시장 후보자리를 박원순 후보에게 양보하여, 일찌기 우리나라에 자유민주주의의 정착을 힘들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하면 대통령이 될 줄 착각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임기는 2017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박원순 시장 임기는 2011년 11월 부터 2020년 7월까지였습니다. 국민의힘 대표 였던 이준석 안드레아는 대표시절에 어떠했던 배신자입니까? 국민의힘에서도 더불어 민주당처럼 후보는 반드시 단일후보만 내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나오고 싶다 한다고 아무나 경선에 나오게 해서는 안됩니다. 경선 후보를 접수할 때부터, 객관적으로 타탕한 자로 선별 접수하여야 합니다. 경선에서는 목소리 큰 자 한 두명의 편견에 휘둘리지 말고, 반드시 가장 당선 확률이 높은 경선자를 최종 경선자로 선정하십시오. 또한 자기가 경선에서 억울하게 떨어졌다고 몽리를 부리거나 배신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경선 시작전에 경선자를 엄선하되, 경선에서 떨어져도 해당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반드시 공증 받아야 선거 당일까지 잡음이 없습니다. 이점 부디 명심하고 경선을 시작하십시오. 안그러면 필패이고,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역사에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됩나다.
"단일후보는 반드시 당선되고, 여러후보면 꼭 떨어진다." 는 선린상업고등학교 학생이던 16살 소년시절부터 한국에서 최초의 아버지날을 만들고, 동국대학교 대학생이던 21살 청년시절에 한국에서 최초의 노인의 날을 만들어, 이 지구상에서 실종해가는 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미약하나마 지금까지 60년 안팎 동안 저의 모든 힘을, 정말 모든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34년전인 1991년전부터는 [대한민국 최초의 어르신 신문 대변지]인 대한노인신문'의 창간에도 직접 간접으로 간여 하여 창간호부터 글을 쓰고, 편집위원과 사외논설위원(당시 국영기업체인 한국토지공사에도 재직하고 있어서, 2가지 직업을 겸직할 수 없어 사외논설위원을 한 것입니다.) 으로, 일찌기 신문 언론인의 한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14년전인 2011년부터는 이 신문의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으로 있으면서, 세계최초로 세계어비이날과 세계중고등학생을 만들고, 온 세계인의 부모들과 중고등학생들 자녀 사이에 사랑과 효심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사)도전한국인본부와 세계재단법인 총재이기도 한 78살의 제가 본 그동안의 수 많은 각종 선거의 결과에서 본 결론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는 6.25 전쟁 당시 1950년 10월27일에 평양 탈환 환영 시민대회에서 이승만 국부 대통령이 한 말인 바, 요즘 말로 위와 같이 변형시켰으니 국민의힘에서도 무조건 성서와 불서 말씀처럼 생각해서 각종 선거에 임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천 못받았다고 무소속으로 가서 표가 분산되면 반드시 낙선되하고 맙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는 대한민국이 있는 한, 앞으로의 귀하는 물론 자녀와 손자녀ㆍ얼굴도 모를 중손자녀 후손과 이웃사촌들, 그리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서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반드시 필요충분조건이 됨을 제 시념을 담보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64년전 14살 선린중학교 3학년 올라가던 주님 부활 대축일에, 아버지 이재석 요셉, 어머니 금순 마리아, 저 이돈희 임마누엘로 가톨릭의 성가정(예수ㆍ 마리아ㆍ 요셉)의 본명을 세례명으로 , 세례와 견진성사를 받고, 종교의 자유가 허락된 21세기의 대한민국인이기에,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순교하지 않아도 되지만, 나름대로는 21세기 애교ㆍ순교의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애쓰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것이 가톨릭ㆍ 개신교ㆍ 정교회 등 모두가 300년이 안되지만, 2천년 가까운 기독교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도, 한 가정에서 성가정 본명인 요셉ㆍ 마리아ㆍ 임마누엘로 세례를 받은 가정은, 수억분의 일도 안되는 확률의 귀한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될줄은 잘 알면서도 임마누엘 예수님을 본받고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70살 즈음부터는, [ 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정말 좋은 성경과 같은 도서로[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가 되기로 작정하고,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고자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모든 민족에게 선교전도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직접 외국에 나가서그 나라의 언어를 익히고, 예수님을 선교전도할 수 없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들은 조금만의 자금과 정성을 기울이면, 고등학교 이상의 나이나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누구나 선교전도사가 되는, 예수님께서 제게 알려주신 선교전교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0세가와 21세기에, 귀여운 아가가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그 이름 값을 하도록, 부모나 조부모나 가까운 친지가, 가장 좋은 이름을 지어주려 하지 않습니까? 잘되고 착하게 한 세상 살아가라고! 1963년생 이재명 대표님은 누가 작명해 주었습니까?
원죄를 지은 탓에 울며 태어나야 하고, 울지 않으면 엉덩이를 찰삭 때려서라도 태어날 때 부터 울고 태어나야 하는 운명의 존재가 우리 인간들이요, 태어나서 살아가면서도 죄를 자범죄ㆍ타범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구슬픈 존재가, [사랑]이란 한글과 아주 비슷한 인간인 [사람]이지만, 그래도 귀하가 태어난 환경이, 금수저이든, 은수저이든, 동수저이든, 변수저이든, 고아이든, 다른 모든 삼라 만상의 동식물과는 전혀 달리, 귀하에게는 하느님께서 귀하의 부모님과 합력해서 주신 고유한 귀하의 육신과 양심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가능한한 양심을 지키가면서 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20~40대의 청장년 유권자들과 50~80대의 중노년 이상 유권자들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 이후에, 공수처 등에서의 불법 기소ㆍ체포ㆍ감금을 보고, 정상적인 사람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ㆍ독재자의 실체를 알게 되고는 양심을 가지고, 자유 민주주의를 더 좋아하고 있음을 확실히 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올바로 살아가고 싶은 20~40대 청장년들이 더욱 그러하답니다.
한편의 손바닥 장편같은 이야기의 결론인즉, 대통령선거 유권자인 귀하와 같은 국민이요, 올바르고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대통령 후보자가 굳이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표든, 아니든, 정당에 관계없이 가장 국민들을 위하는, 시장경제주의자, 준법 정신을 가진 대통령 후보, 국민을 상대로 여차하면 거짓말과 국민을 속이지 않는, 가면과 위선이 아니라 실제로 양심을 잘 지키며 살아온 가장 자유 민주주의자 후보를 대통령으로 투표하여야 할 것입니다. 명심해 주십시오. 정의의 하느님께서 선하신 귀하라면 반드시 그렇게 투표하게 올바른 마음 주시고, 섭리하실 것입니다. 아멘!
사족이나 가장 주요한 결론은,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포함한 각지방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체의 부정선거가 없으면 반드시 가장 자유민주주의자ㆍ 시장경제주의자ㆍ 법치주의자, 예수님을 믿되, 가짜로 믿는게 아니라 가장 올바로 믿는 크리스천, 또는 불자로서 가장 양심이 있고, 도덕적ㆍ윤리적인 후보자가 차기 대통령ㆍ 차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연히 전국에서 일체의 부정선거 없이 하겠다는 엄숙한 발표를 중앙선거관리위원호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겠다는 선언을 하십시오. 조금이라도 부정선거가 있으면, 선거를 열 번 해도 결과는 뻔하고, 무효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통령 취임일이 며칠 늦어 지더라도 재검표까지 완료하시어, 부정선거 의혹을완전히 발본색원하십시오. 재검표 하기 위해 대통령 치임이 좀 늦어지는 것은 모든국민들이 이해할 것입니다.각종 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없어야 하는 것은 상식이며 대원칙이기 때문입니다. 20대 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가 개입되지 않았으면,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후보보다 대통령 선거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어서 247,077표 차이 밖에 안나는 것이지, 위조 사전투표지 2,492,000표가 없었다면 실제로는 무려 2,739,077 표 차이로 될 이재명 대표가 낙선했을 것이라는 근거있는 주장(공병호 박사)도 있습니다. 이런 의혹의 사실 여부를 당연히, 명확히 밝혀야 하는 것도 부정선거관리의 본산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대로 정확히 발표하면 해소될 일인데, 오늘까지도 정확하게 진실대로 발표히지 않으며, 미적미적 넘어간 것이 팩트입니다. 역사는 사실대로 밝혀질 것입니다.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제시한 22대 총선 민주당 가짜 국회의원 명단은
곽상언 부승찬 황희 고민정 김동아 김민석 김병기 김영환 박성준 이기현 이인영 이언주 이정헌 전현희 진선미 진성준 김용만 김준혁 남인순 박용갑 박정현 송기현 안규백 오기형 이재성 이해식 장철민 추미애 허성무 문진석 어기구 위성곤 이재명 임호선 이훈기 장경태 허영 민홍철 박수현 박찬대 윤종균 이광희 이상식 이연희 정일영 황명선 전재수 김태선 이강일 서왕진 정을호 등 51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닙니까? ( 민주당 가짜국회의원 명단 출처: 2024년12월16일 민경욱 TV )
공병호 박사는 민주당 가짜국회의원이 53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짜 국회의원 53명이 나온 것은 위조 사전 투표지 3,160,000 표를 집어넣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했습니다.( 출처: 2024년 12월23일 공병우 TV)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측 모든 야당측 국회의원당선자 139석~141석 내외, 국민의 힘측 159석~161석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아직까지 정확한 발표가 없는듯 합니다. 부정선거의혹을 발본색원하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재검표가 필수입니다. 가짜 국회의원은 단 한사람이라도 국회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 원칙인데, 이처럼 다수 가짜 국회의원들이 포함되어서 22대 국회를 오늘 2025년 3월30일까지 엉망으로 좌지우지해 온 것같습니다. 아닙니까?
윤석열 대통령님!
오늘부터 대통령님이 수난(고난)주일이 끝나는 20일 동안 열심히 성경 읽으시며 건강히 잘 견디십시오. 빠르게는 4월20일부터 시작되는 부활주일부터 아무리 늦어도 6월29일의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교황주일 안으로 탄핵 각하 또는 기각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복권되신 후엔 지금까지 보다 더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복권되어 나오시면, 축하인사로 아래 사진의 도서 3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1. 예수님 내면의 삶 2.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3.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 ▲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을 방문한 이 대표 부부를 환영헤 주며 기뻐하시는 베네데따 수녀님 (좌)측 2번째 수녀님과 , 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님(맨 우측 ) 외 두 분 수녀님 ©월드레코드 |
평신도인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가 성지 순례기간 중에, 교황님 알현 및 유흥식 추기경님 방문이 불가하여,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대신 한국어 번역 도서를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더니,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신부이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의 시성 담당 신부인 Pierdomenico Volpi 신부님으로 하여금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한국의 유흥식 추기경님에게도 대신 증정하게 해 주시겠다고 흔쾌히 말씀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앞으로 영어 번역판과 함께 세계적으로 우수한 언어로 자리매김하는 이 한국어 번역판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로 한국어를 잘 아는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21세기에 자기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여 신구약 성서와 함께 비치하여 읽고 묵상하면서, 삼위일체 하느님을 더 많이 알고 올바로 믿어서, 그들도 모두 확실히 구원받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 이탈리아 베네딕토 교구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수녀님들. 한국어로 번역한 [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들고 계신 분은 Maria Casulli(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 사진 제공 : 성 베드로 수도원 ©월드레코드 신문 |
![]() ▲ 왼쪽 부터 성 베드로 수도원의 Benedetta Aguirre 수녀 ( M.C. Baij 원장 수녀 시복 당당 수녀) Annamaria Valli 수녀, 저자 Maria Cecilia Baij 원장 수녀(1694~1766 )의 석고상 사진, Pierdomenico Volpi 신부 (M.C. Baij 원장 수녀 시복 담당 신부), 사진 제공 : 성 베드로 수도원 ©월드레코드 신문 |
동방예의지국의 조그마한 나라, 그것도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마지막 국가인 한국의 가톨릭 평신도인 제가 지금으로부터 54년전 21세때인 1968년 대학생 청년 시절에 노인의 날을 만들고, 노인의 날에 드는 행사비ㆍ홍보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주중에는 중학생들을 그룹으로 가서 가르치는 가정교사와 주말에는 광화문에서 신문 가판 등의 아르바이트 하며 3년 동안 준비를 하여, 51년전인 1971년에 서울 신촌에서 비로소 시범으로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후 꼭 반 100년인 50년이 지난 작년 2021년에는 7월25일을,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종교계에서는 처음으로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을 제정ㆍ시행 하였습니다. 올해는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로 명칭을 바꾸어, 7월의 4째주일인 7월24일을 제2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계에서는 1991년에 UN에서 제 1회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ㆍ 시행 하면서, UN 회원국의 각 나라에 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하도록 권장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영삼 정부때인 1997부터 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인의 날은 제 26회가 되며, 65세 이상 870만명 『노인분들의 제 2의 생일인 노인의 날』이, 『어린이날』 처럼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면 합니다.(월드레코드 Challenge 2022년8월14일자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한국어 번역 발행 신간, 성 베드로 수도원에 기증 기사 등에서)
![]() ▲ 6년 동안 기획하고 준비하여 번역 발행에 성공한, 예수님의 18세기의 계시와 말씀을,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1694~1766)이 여러 해 동안 받아 기록 저술한,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번역 발행 기획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좌)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 대표/ 세계도전재단 조영관 회장/대한민국청년협의회 총재 (우) ⓒ월드레코드 |
![]()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로 태어난 사람들인 모든 크리스쳔은, 예수님을 믿고,올바로 믿어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보다 훨싼 잘못하고 , 예수님을 올바로 믿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많이 욕되게 하는, 잘 못된 크리스천 성직자ㆍ 성도ㆍ 신도들이 늘어나고 았다. 정말 아주 큰 일이다. 1세기 전후의 신약ㆍ구약 성서와 함께, 예수님을 믿고 , 올바로 믿게 하는 예수님 18세기의 최고 교과서이며 영성 도서인 아탈리아어 원서 『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를,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표지 : 이 도서의 한국어 번역 출판에 이어 영어 번역 출판을 하여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려고 한다. 대한노인신문 2024년 9월5일자 홍보 참조 ⓒ 월드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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