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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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7.02.22 11:30 | 조회 263

    2017년 봄학기 학위수여식 동문 4천여명 배출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

    앰배서더호텔 서정호 회장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모교 2017년 봄 학위수여식이 서울과 경주에서 캠퍼스별로 거행되어 총 4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서울캠퍼스 2,637명-경주캠퍼스 1,497명


    서울캠퍼스는 2월16일 오전 중강당에서 열려 학사 2005명, 석사 530명, 박사 102명 등 총 2637명이 학위를 받았다.


    또 학위수여식에서는 간화선을 통한 한국불교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한 수불스님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앰배서더호텔그룹 서정호 회장에게는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각각 수여했다.


    이날 재학생 중 지체장애 병마를 이겨내고 6회 학기우등생의 성적을 거둔 박성준(법학과)동문과 Young Creative Korea Film Festival 우수작가로 선발된 장서원(영화영상학과)동문 등 13명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총동창회장 공로상은 손선미(행정학 전공) 전 동대신문사 편집장을 시상했다.


    외국인 유학생 크리스나(불교대학 불교학전공)는 외국인 최초로 불교대학 수석졸업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캠퍼스 학위수여식에는 졸업과 함께 총동창회 신입 회원이 된 후배들을 환영하기 위해 정환민 수석부회장을 비롯 2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전영화 회장, 졸업식 참석 축사


    경주캠퍼스는 2월17일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1397명, 석사 37명, 박사 8명, 불교문화대학원 5명, 사회과학대학원 13명, 경영대학원 3명, 의학전문대학원 27명,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위과정 7명 등 총 149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경주캠퍼스 학위수여식에는 전영화 총동창회장과 이상록 경주직할동창회장, 김석만 사회과학대학원동창회장 등이 참석해 신입회원이 된 졸업생들을 격려,  환영했다. 


    한태식 총장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가르침을 굳게 믿고,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나아가기 바란다.”며 “여러분이 갈고 닦은 전공분야의 지식은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광 법인이사장 스님은 “동국에서 배운 인연법칙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보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영화 총동창회장은 “동국에서 배우고 익힌 드높은 기상으로 지난 111주년의 역사에 머물지 않고, 향후 1천년을 내다보며 동국의 새로운 역사와 전통을 창조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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