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모교 총장 보광스님 본회 사무처 방문
  • 최고관리자 | 2018.04.03 15:25 | 조회 356

    “대학과 동창회 합심해 동국발전의 시너지효과 높이자”




    모교 총장 보광스님이 3월21일 오전 본회 사무처를 방문해 전영화 총동창회장과 환담을 가졌다.


    전영화 회장은 보광 총장스님을 맞으며 “모교 총장의 동창회사무처 방문은 2010년 오영교 총장이래 10여년만의 일이다”면서 “모교와 동창회가 더욱 신뢰를 쌓고 협력하여 동국발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자”고 환영했다.


    보광 총장스님은 “대학 발전에 늘 함께해 준 동창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우리 대학이 최근 교육과 연구, 청년 창업 등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정진하여 동문들의 기대에 화답하겠다”고 말했다.


    총장스님은 또 “동창회 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인 혜화문 자리 랜드마크 건물은 학내외 공모를 거쳐 ‘로터스관’으로 명칭이 정해 졌으며, 5월4일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히고 “30만 동문의 지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동창회는 총장스님에게 재단법인 동국장학회 이사 구성 등의 동창회 현황을 설명했다.


    총장스님의 동창회 방문에는 대외협력처장 종호스님, 김영진 총무처장, 조정식 미래캠퍼스개발추진본부장, 고제선 비서팀장 등이 동행했다.


    총동창회에서는 정환민 사무총장과 박대신 ‧ 조충미 상임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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