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총학생회장 등 학생회 간부 초청 격려
  • 최고관리자 | 2020.11.18 17:10 | 조회 53

    장학 · 취업문제에 더 관심 가져달라건의




    본회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1118일 낮 재학생 대표인 이제준 제52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간부들을 불러 간담회를 갖고 동국발전을 위해 자주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대신 회장은 학생간부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동창회와 학생회는 언제나 한 목소리로 동국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 전통이 계속 이어지고, 특히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회원이 되는 만큼 선배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빛나는 동국인으로 자랑스러운 동창회를 만들자" 고 격려했다.


    간담회는 총동창회 102년 홍보영상 시청과 새로운 100년 역사창조비전 및 액션플랜 설명이 있은 뒤 임선기 사무총장과 학생회 간부 간 상호 관심사에 대한 대화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학생간부들은 변화된 학생문화, 취업, 코로나 19로 빚어진 비대면 수업 등의 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동창회 차원에서는 취업과 장학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총동창회 방문자는 이제준 총학생회장, 김유린 부총학생회장, 김성식 총무국장, 최현우 사무국장, 강지산 대외협력국원, 김서윤 기획국원등 모두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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