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문화계 대부' 김종규(58경제) 이사장 - 강연 공연 '담담풍류' 무대 선다
  • 관리자 | 2017.09.26 15:00 |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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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계 마당발', '문화계의 대부'로 알려진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공연 무대에 선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의집에서 27일 오후 8시 강연 형태의 기획공연 '담담풍류(淡淡風流) - 김종규 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939년생으로 팔순을 앞둔 김 이사장은 삼성출판사를 운영하며 '세계문학전집''토지'를 펴냈고, 국보 제265'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3'과 보물 제758-1'남명천화상송증도가' 등을 수집했다.

     

    자료 40여 점을 축적한 그는 1990년 서울 종로구에 국내 최초의 출판박물관인 삼성출판박물관을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김 이사장은 현역 문화 지킴이로서 문화에 대한 소신과 책, 풍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명창 박정욱과 배우 박정자, 대금 연주자 이상현과 거문고 연주자 윤해린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1만원. 예매는 한국문화의집 누리집(www.kous.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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