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혜화문 부지 랜드마크 건물 5월4일 기공식 갖는다”
  • 최고관리자 | 2018.01.23 17:08 | 조회 792

    모교 · 총동창회 · 동공회 한 목소리로 ‘동국 발전’


    모교 정책위원과 총동창회 간부들이 동공회 신년 모임에 함께 참석하여 동국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동공회(공동회장=홍영표 유재중 이성한) 2018년 신년인사회가 모교 총장 보광스님을 비롯한 정책위원, 총동창회 전영화 회장과 상임부회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1월22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설가온한정식에서 열렸다.


    행사는 김종필 동공회 사무총장 사회로 총장 축사, 총동창회장 격려사, 최근 승진된 회원 소개 및 인사, 덕담을 담은 참석자 들의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광 총장스님은 “동창회관 등이 입주할 혜화문부지 랜드마크건물 신축을 위한 기본 설계를 끝내고 토목 및 시설설계에 들어갔으며, 이와 함께 1월30일까지 건물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고 전하고 “개교112주년 기념식이 거행되는 5월4일 기공식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동문들의 뜨거운 성원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영화 총동창회장은 “우리 동창회는 과거 어느때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이고 조직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총동창회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동문들은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는 동문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높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정병국(70철학) 한국마사회 상임감사는 전영화 회장과 보광 총장스님에게 말발굽 '행운의 편자' 액자를 각각 선물했다.


    동공회는 ‘공공의 영역’에서 동국의 정신과 이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2013년 12월19일 창립되었으며, 격월 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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