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동국장학회 신임 이사장에 홍파스님
  • 최고관리자 | 2022.04.11 14:46 | 조회 759
    동국장학회 이사 유임 12명, 신규 3명으로 이사회 구성 마무리


    재단법인 동국장학회 이사장에 홍파스님(불교63, 대한불교관음종 총무원장)이 3월27일자로 취임했다.
    앞서 1월25일 2022년 1차 동국장학회 이사회가 총동창회 회의실에서 열려 차기 이사장에 홍파스님(불교63. 대한불교관음종 총무원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는 한편, 신규 이사로 나경미(정외70, 제일테크노스 명예회장), 박종수(인철72, 삼진어묵 회장), 임금동(경영81, 한세상사 대표이사) 동문 등 3인을 새로 충원했다.
    법인 이사회 구성은 임원들의 임기가 3월26일자로 만료 됨에 따라 이사 15명중 12명은 유임을 확정지었으며, 감사 2인도 재선임하였다.

    전순표(농학53, 세스코 회장) 이사장 주재로 열린 1차 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지난 4년의 임기를 마친 전순표 이사장은“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함께 했던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새 집행부가 동국사랑의 저수지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신임 이사장 홍파스님은“후학들을 위한 동국장학회의 재정이 어려운 상태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전순표 이사장은“회칙에는 없지만 명예 이사장으로 남아 달라”는 신임 이사장 홍파스님과 임원들요청에 따라 장학회 명예이사장으로 남아 장학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이사회는 공헌으로 존경받는 명문 장학재단으로 발전하기 위해 △임원들의 출연금 확충 △장학위원제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장학사업 활성화에 공감을 표시하며 구체적 실행방안들을 논의했다.

    새로 개편된 재단법인 동국장학회 임원진은 3월17일 서울시 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새로 임기를 시작했다.
    동국장학회 임원은 아래와 같다.

    - 이사장 : △홍파스님(불교63)
    - 이사 : △원용선(영문59, 남양이앤씨회장) △한우삼(농학63, 태양금속공업회장) △김진문(경영64, 신성약품 회장)
    △송석환(농경64, 동진기업 회장) △전영화(경행65, 옥토그린 대표) △법타스님(인철67, 은혜사 조실)
    △박대신(국문69, 총동창회장) △나경미(정외70) △박종수(인철72) △오정석(농학72, 동원상사 대표이사)
    △민홍기(경영74, 유엔아이 대표이사) △문선배(경영, 신화종합건설 회장) △김오현(체교76, BK그룹 회장)
    △임금동(경영81)

    - 감사 : △김진억(경영73, 우진INS 상임감사) △최대식(회계79, K&C세무회계 대표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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