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5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20.06대 1
  • 관리자 | 2014.09.17 11:13 | 조회 755

    연기 특기자 전형 연극학부 99.73대 1로 가정 높아


    지난 9월15일 마감된 모교 서울캠퍼스의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527명 선발에 3만 636명이 지원해 최종 20.0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18.90대1 보다 높아졌다


    전형별로는 학생부 위주(종합) 전형 16.31대 1, 학생부 위주(교과) 전형 5.86대 1, 논술위주 전형 31.62대 1, 실기위주 전형 38.91대 1 등이다.


    연기 특기자 전형은 연극학부가 30명 모집에 2,992명이 지원, 99.73 대 1로 최고경쟁률을 보였다. 또 문학 특기자는 49.26대 1, 논술우수자 전형은 3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유형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Do Dream 전형 체육교육과 67.25 대 1 △논술우수자 전형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66.90 대 1 △논술우수자 전형 사학과 66.80 대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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