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총동문회 최윤용 제22대 총동문회장 선출
제22대 집행부 구성하고 2026년 사업계획 확정

한의대 총동문회는 2월28일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최윤용(‘88) 제22대 총동문회장을 선출했다.
최 신임회장은 제21대 총동문회에서 부회장 및 외래교수회 이사로 활동하며 모교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 지난해 제5회 동문교류회에서는 1억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한 바 있다.
최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편안하게 함께하는 열린 동문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으로 ▲동문회 홈페이지 · CMS 구축 ▲1000명 CMS 유료회원제 추진(월 1만원, 연간 1억원 학교 발전 기부 목표) ▲임상강좌 사업(초음파, AI 등) ▲제29회 총장배 골프·트래킹 대회 ▲연합 홈커밍데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제22대 집행부는 회장단 4명(회장·수석부회장·부회장 2명), 총회의장 1명, 이사 11명, 감사 2명 등 총 18명의 임원 체제를 구성하고 2026년 사업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부산동문회 운영위원회 구성

한의대 부산동문들은 3월30일 부산역 인근 광장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동문회 운영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운영위원회는 ▲회장=송상화(‘82) ▲부회장=김정룡(‘82) ▲총무=김효정(‘83) ▲재무=박주희(‘00) 동문 등이 맡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이성우(‘79), 강병령(‘81), 박정현(‘81), 박진령(‘82), 김형철(‘85), 오세형(‘85) 동문을 명예회장 및 고문으로 위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 모임에는 최윤용(‘88) 총동문회장과 박종웅(‘94)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중앙 집행부와 지방 동문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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