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정재형 교수의 목멱칼럼] 영화서 배우는 자기 성찰
  • 관리자 | 2014.07.22 14:50 | 조회 949

    ‘스톤’ ‘경주’ ‘하이힐’은 최근 개봉된 한국영화 가운데 질적으로 우수한 작품들이다. 이들은 한국사회의 모순을 나름대로 진지하게 보여준다. 사회가 변하기 위해 인간이 변해야 함을 역설한다. 자신의 살아온 삶이 위선의 그물망에 얽매여 있음을 바로 봐야 한다. 한국인들은 더욱 깊이 자신을 성찰하려 노력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조금 더 용기가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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