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환하다
  • 최고관리자 | 2026.01.26 10:45 | 조회 5026
    환하다



    이경철(국문76) 시인의 시집 『환하다』는 단순한 밝음을 넘어, 시의 본질적 원음(原音)을 추구하는 시인의 오랜 여정을 상징한다. 
    이 시집은 무의미의 무간지옥을 마다하지 않고 원래의 소리를 되찾으려는 시인의 고투를, 맑고 투명한 빛으로 그려내며 독자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서정시학/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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