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식(선학93) 불교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 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 부설 대행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8회 묘공학술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묘공학술상은 선학(禪學) 및 불교학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국내의 대표적인 불교 학술상으로, 박사학위를 가진 전문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수상작은 논문 ‘대행선사 관련 연구의 지식 지형과 시계열 변화-LDA 토픽모델링을 통한 학술 담론 분석’이다. 이 논문은 대행선사 관련 연구 논문 96편을 대상으로 텍스트마이닝과 LDA 토픽모델링 기법을 적용해 대행선 연구의 발전 과정과 학술 담론 구조를 분석했다.
김 동문은 현재 ‘붓다뉴스’ 대표기자로 활동하며 미디어와 데이터 과학을 통한 불교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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