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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대학총장’인 송석구 동문
등록일자 : 2022-04-11
조회 : 10518
“정직을 좌우명으로 실천과 실적으로 얻은 결실” “동국대 일산캠퍼스 조성과 일산병원 건립이 큰 보람” 송석구 전 동국대 총장(58 철학과)의 자택이 종로구 평창동이라고 해서 재벌기업체장들이 모여 사는 대저택인 줄 알았다. 그러나 집은 ‘깔끄막 위의 하얀집’으로 경사진 언덕 아래에서 보면 3층구조지만 위 도로에서 보면 단층의 조금은 옹색한 계곡에 붙어있는 집이다. 도로변 경사면을 이용해 지은 집인. . .
권노갑 전 총동창회장 인터뷰
등록일자 : 2022-01-13
조회 : 13133
“일류 교수 모셔야 ‘명문’ … 투자 아끼지 말아야”“DJ 분신’으로 살아온 반세기가 가장 큰 영광총동창회는 화해와 통합의 정신 살리길 92세. 아무리 보아도 60대 후반쯤으로나 보이는데 1930년생이라고 하신다. 건강미 넘치는 잘생긴 얼굴이 맑다. 무려 두시간 동안 진행되는 인터뷰에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꼿꼿하게 의자에 앉아 묻는 질문에 물흐르듯 답한다.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다. 설명이 길어. . .
김애주 모교 대외협력처장 교수 인터뷰
등록일자 : 2022-01-10
조회 : 10426
“모교 발전기금 모금 위해 태어난 사람"불교가 기금 모으는 듬직한 자산2021년 입금액 100억원 돌파올해 ‘108배 기부 릴레이’ 전념모교 김애주(영문학과 76학번) 영문과 교수 겸 대외협력처장은 마치 모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보인다. 발전기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전국 어디이건 찾아나서고, 별별 기금 네이밍을 붙여 기탁자를 모으고 있다. 김 처장이 내미는 명함도 일. . .
삼진식품(주) 박종수 회장 인터뷰
등록일자 : 2021-10-07
조회 : 11517
“바른 먹거리를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더 높은 가치 제공”종합식품회사로서 1조 시장 겨냥, 2023년 코스닥 상장 예정 베이커리용 어묵 인기… 백화점 입점 · 세계 각지 수출 등 재학시절 후문 막걸리집 ‘말술’로 통해뜨거운 야구 응원전 추억으로 남아 ‘삼진어묵’ 하면 대한민국 주부들이라면 누구나 안다. 반찬용과 꼬치용의 어묵. 역사가 가장 오래되고, 제품의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그래서 아. . .
대한불교 천태종 운덕 대종사 인터뷰
등록일자 : 2021-10-07
조회 : 12063
26년 총무원장 재임 중 160여 사찰 짓고 300만 신도 모아본교 ROTC 1기 출신으로 천태종을 한국 불교 양대 종단으로 키워 충북 단양군 영춘면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은 대한불교천태종 총본산 구인사는 수려한 산세를 끼고 산 밑에서부터 800고지에 이르기까지 사찰건물이 산 기슭 양쪽에 빼곡이 들어차 있다. 자그마치 60여동 쯤 되어보인다. 웅장한 대웅전을 비롯해 각 건물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사찰. . .
독재에 맞서 싸운 민주화 투사 ― 최형우 전 내무부. .
등록일자 : 2021-07-02
조회 : 11122
1997년 대선의 유력 주자 … 뇌졸증으로 중도 하차YS 핵심 참모 '좌동영 우형우'로 불려하나회 척결 · 금유실명제 개혁 기여고문과 회유 이겨내고 '민주주의' 외길 걸어 6선 국회의원. 민주산악회장, 민추협 간사장, 통일민주당 원내총무, 민자당 사무총장, 정무장관, 내무부장관(행정안전부장관) 등은 최형우(정치학과 57학번, 86세)동문의 화려한 이력이다. 최 전 장관을 만나기 위해 지하철. . .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장 인터뷰
등록일자 : 2021-07-02
조회 : 9960
“서민·금융취약계층 경제적 재기 발판 마련에 큰 보람” 세계적 대학으로 클 수 있는 모교 장점 멀리서 찾을 필요없다기재부 재직시 모교-조계사 연등행렬 행사 국가 예산 첫 지원 모교의 위상이 자꾸 떨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자 “그렇지 않다”는 답이 당장 돌아왔다.“지금 우리 실력으로 동국대학교에 합격할 줄 아세요? 전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서울에서 학급당 석차 3등 이내에 들어야 합격할 수 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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