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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성당 방문한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선생

이돈희 | 2021.10.03 07:00 | 조회 31

국가의 중요한 사항을 기도하고 싶을때, 아내와 함께 찾아간 성당에서 기도

- 충북 증평성당 방문한 이돈희 선생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09/29 [06:49]

 

 

▲ 증평군 증평읍에  위치한 증평성당내  '성 요셉 ㆍ성모 마리아 ㆍ성자 예수님의 성가정' 상 곁에서-  월드레코드 대표 이돈희  선생 부부   ©챌린지뉴스

 

 

월드레코드 대표인  이돈희  선생 부부는  지난 9월 27일에 충북 증평군 증평읍 장뜰로에 위치한 증평성당을 찾아가서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우리나라 국운과 정체성에 관계되는 기도를 드렸다

 

5년전부터, 70여년 자유 민주주의 경제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왠지 날이 갈수록 하루하루 방송듣기, 신문보기가 두렵고 나라와 심각한 경제(부동산 문제 포함)와 무너지는 국방력과 취업과 교육과 수백만 자영업자들 중에서 많은 폐업 속출과 항의 집회로  중대한 위기에 처하고 있다 싶을 때가 많아서이다. 
 
한국과  5천만 국민,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을 위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느님께  특별히 간절한 기도를 드리고 싶을 때, 심한 스트레스 해소와  새로이 살아갈 각오를  위해 2일~3일 정도 아내 강 로잘리아와 함께  집을 떠나서 발닿는 몇몇 현지 성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 
 
하늘 무너질까 걱정하는 것이 기우라면, 나이 탓인지 이 가을 좋은 대한민국의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금수강산이,  혹여  어느 날  다시 적지 않은 전쟁이 발생하거나 슬슬 자유가 없는 나라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쓸데 없는 노파심과 불안과 기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내년이나 내후년쯤 코로나 19와 변종 코로나들도  쇠퇴하고 건강이 해외여행 가능하면, 어느 덧 14년전 본 논설위원의 회갑과 아내의 여고 교사 수고한 퇴직기념으로 성지순례 갔던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과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성당,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수녀님이  1766년부터 잠들어 계실 몬테  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  베네치아, 밀라노, 나폴리 만이라도  다시 순례하고 싶다. 
 

이번 증평성당 첫 방문은 월요일에 이루어졌으며, 코로나 19 영향으로, 성당 문이 잠겨저 있어 부득이 위  '家庭 像' 앞에서 절절한 기도를 드리며, 하느님의 미세하신 음성을 청했다.

 

▲ 증평성당  담장안의 증평성당  알림 돌    © 챌린지뉴스

 

 

▲ 증평성당 앞에서, 예수님 말씀따라  아버지날ㆍ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등  무려 3개의 훌륭한 날을  만든 이돈희 선생  부부 © 챌린지뉴스

 

 

세례 받은지 60년, 아버지날 만든지 58년, 노인의 날 만든지 53년, 세계어버이날 만든지 8년이 되는 평신도인 본 논설위원이 증평성당에서 삼위일체 하느님께 음성을 간절히 바라면서 드린 기도의 중요한 내용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운명과 정체성을 좌우 할지도 모를 아주 중요한 2020년대(2020-2029)를 어렵게 힘들게 살아가야 함에 있어서

 

① 현재 거대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측 대통령 후보가 내년 3월 20대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확실히 당선되는 방법, 더불어 민주당측의 국회의원 후보가 22대~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지금처럼 과반수 훨씬 넘는 거대 여당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방법, 

 

② 현재 내분 심하고 지리멸렬하며, 서로 공격하는 한심한 야당인 국민의 힘측 대통령 후보가 내년 3월 20대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확실히 당선되는 방법, 국민의 힘측의 국회의원 후보가 22대~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거의 절반수 가까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방법을 본 논설위원 나름대로 제안 또는 제시할 것입니다.

  

내년 3월 9일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천재지변이나 특별한 사고 없이 예정대로, 부정선거 의혹이 추호도 없게 하려면 사전 투표 없이 하루에 선거하여야 합니다. 3월 9일이 변경시킬 수 없는 법정 선거일이므로, 그날 하루 임시공휴일이며, 선거일은 3월9일 이 날 밖에 없다는 것을 널리널리 홍보하고 각인시켜야 합니다.

 

투표와 개표도 선거당일에 참관인들이 책임지고 지켜보는 앞에서 개표 장소도  투표 장소와 동일한 장소로 하되 개표장소가 아주 협소하거나, 부득이 한 겨우에 한하여 동일 건물 같은 층으로 최소한의 이동후 전자 개표아닌 수 개표로 투개표 (투표자 수 개표자 수 합계 확인, 검표 정당별 분류된  합산과 전체 투표자 검표 대조 등 제반 절차) 완료 후 봉인하면, 그날 밤 12시,아무리 늦어도 익일 음 오전이나 오후까지 모든 절차 완료할 수 있어서, 선거관련비용도 엄청나게 절약되며, 선거원칙인 부정선거 없이 모범적이고 말끔한 대통령 선거가 될 것입니다.  

 

국내외의 모든 방송 언론인 (유튜브 포함), 신문 언론인(논설위원 포함), 그외 누구도 확실한 여당 야당 후보의 당선 방법과 공정 선거 투ㆍ개표 방법을  제시하거나 일치되는 여론조사를 하고 있지  않으며, 선거 당일까지 상대방 당 입후보자  드집잡아내고,  거짓을  사실처럼 만들고, 검찰이나 공수처에 고소나 고발할 수가 있고, 온갖  더러운 욕설과 인격 모독이  난무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비리 폭로에 혈안이 되어,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한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다는 중차대한 국가적인 행사가, 뭇사람의 인성과 정의와 마지막인 양심마저 훼손시키고 있어, 보다 못한 논설위원이 이를  제시하며, 절제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지금까지의 이러한 선거 준비 상태는 날이갈수록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심성과 인성에도 아주 나쁜 영향을 주는 어른들이요 선거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거짓말로 대통령 당선되는 대통령 은 대통령이 되고서도 임기내내 거짓말 하는 대통령, 대선 공약 너무나 지키지 않은 대통령으로, 전체 국민을 위하지 않는 대통령으로, 적재적소에 매우 적합하지 않는 무능한 인물을 자기기 원하는 자리의 고위 공직자로 임명하면서 임기를 보낼 것입니다.
 
본 논설위원이 전체 국민들의 삶이  걱정이 되어 거대 여당 측에는 이미 4개월전인 지난 5월부터 "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청원 드립니다!  4회,  "문재인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1회를  공표하기도 하였으나, 자체 내분 극심하고 갈피 못 잡는 야당 측에는 9월인 지금까지 아무런 정책이나 방안에 하나도 조언 또는 제시하지 않아서  투표권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신문사 논설위원으로서  여당측에 편중 되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해서 입니다. 
 
이제라도 빠르게는 2021년 11월 9일 전후에, 중간에는 12월 9일 전후에,  최종으로는 20대 대선 2개월을 앞둔 2022년 1월9일 전후에는, 여러분들도 거의 확인하실 수 있는 정책의 조언과 그에 따른 시행여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내년 3월9일의 20대 대선과 2024년의 22대 국회의원 선거, 2027년의 21대 대선, 2028년의 23대 국회의원 선거 등을 통해서, 2020년대(2020년~2029년) 대한민국과 그 국민과 우리나라에서  거주하고 있는 모든 외국인을 위하려는 저의 계획에 동참하시며, 필요한 조언과 아이디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미리 말씀드리는 바, 여당과 야당에서 본 논설위원의 청원 또는 제언을 얼마나 일찍 정책에 반영하고 충실히 실천했느냐는 결과에 따라, 선거하는  2020년대의 선거 결과를 봄으로써, 2030년대(2030년~2039년) 이후 우리나라의 대한민국 국민의 점차 회복되는 삶과  정체성에 따라 현재 거대 여당과 홀쭉이 야당의 확연한 승패가 나타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야 정당의 정책과 그정당의 후보 인물을 보고서 국민과 지역구민이 자유의사에 의해, 부정선거 개입없이 선출하는  2022년 이후 2028년 까지에 대통령선거 2번과 국회의원선거 2번이 있으므로,  그 선거결과에 따라서  우라나라의 정체성이 자유 민주 경제 국가로 속 보전될 것인지, 자유 민주 경제 국가가 아닌  것을 원하는 지를 국민 스스로 확실하게 결정하는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년 3월의 대선에서 아예 투표를 하지 않거나 올바른 판단에 의한 투표 하지 않고서, 선거가 잘못되었다느니, 부정선거였다느니,  대통령과  국회의원 잘못 뽑았다고, 그런 사상과 철학의 소유자인 대통령ㆍ국회의원일줄은 정말 몰랐다고, 선거공약과  반대되는 정치할 줄 몰랐다며,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정부이지 국민을 위하는 정부가 아니라고, 선거 끝난고 뒤늦게 후회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자기가 아예 투표 안하거나, 잘 모르고 한 투표의 결과인데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원인 없는 결과가 없습니다. 인과응보요 자기가 초래한 자업자득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년 3월9일부터의 여러 선거에서는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 선거구민을 위하여 올바른 외교, 국방과 교육, 경제 등에서 불의를 하지 않는 양심을 가진 이들의 정책과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부동산 정책과 대책을, 임기 5년 동안에 벌써 26회나 했어도 부동산가격이 안정되기는 커녕 급격히 상승하기만 하는것은 문재인 정부가 바둑으로 비유하면, 프로 9단이 두는 정책과 대책이 아니라 아마 초단이 두는 무리수 악수 자충수 덜컥수 꼼수 정책과 대책 이었기 때문입니다. 오호 통재라!
 
현재 세계에서 제일 높은 세율급인 과다한 징벌적ㆍ 폭탄적인 부동산의 취득세ㆍ재산세(보유세)· 양도세(이 양도세가 부동산 가격을  가장 많이 올리는 원인이되는 주범이자 흉악범입니다.)ㆍ 종합부동산세의 세금 납부, 대악법인 부동산 임대차 3법, 세율 높은 법인세와 대기업을 위축시키는 엄청난 상속세율에  관심을 가지고,  어느 정당이,  정말 서민과  영업 계속 하기 힘든 자영업자, 법인세, 상속세를 포함한 국민 전체를 위한 낮은 세부담과 대출의 용이와 부동산 정책을 실시하거나 선거 공약하는지를 잘 판단하고 투표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님ㆍ 석가모니 부처님을 올바로 신앙하는 그리스도교인과 불교인들께, 특히나 젊은 시절부터 한 가정과 우리나라를  위해  살아오신 65세 이상의 840만분의 어르신들 중 거동과 투표가 가능한 대다수 노인분들께, 국가와 자녀와 손자손녀의 장래와 노인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일해 줄 정당의 후보를, 이번 투표가 내 인생에 마지막 투표일지 모른다는 생각과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투표하시기를 청원드립니다. 
 
30대 정치인이 지식과 지혜, 학력과 판단력에 있어서 자신을 남보다 똑똑하고 천재 ㆍ 수재 ㆍ 영재라는  자부심을 가져도 사실은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이유인즉 30대는 지식 외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서도  못 얻는 지혜와 경륜과 지성과 영성을 40대가 더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도 더 겪고 극복하며 살아온 50대와 부모님 세대들과 스승님들,  어르신인 노인분들과 귀감이 되는 원로분들이 볼때는,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속담 그대로 입니다.
 
장삼이사가 아닌  부모님과 스승님, 노인분들과 사회 원로분들의  충고와 조언을 묵살해서는 필패하기 마련입니다. 또 한가지  엄연한 현실 즉, 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대건 안드레아 대표(58)와 국민의 힘 이준석 안드레아 대표 (36)는 사회경력, 민선 인천광역시장 경력, 국회의원 경력, 한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문과 대학교 동문면에서, 당 대표 업무능력면에서 비교가 안됩니다. 이 대표 자신이 자신을 올바로 깨달은 후에 절대로 자만하거나 착각하지 말아요.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이 아닌 인간의 삶은. 굴곡 가득찬 연속방송극입니다. 현재 40대~50대의 장년과 65세 이상의 노인분들도 컴퓨터 다룰 줄 알고, 자기분야에서 석ㆍ박사 학위까지 소유, 대학교에서 교수ㆍ 총장 출신, 공공기관장, 재벌 CEO, 종교계의 각급 사제ㆍ목회자ㆍ스님 등 지식과 지혜를 많이 소유한 분들이 많습니다. 외면을 봐서는 모릅니다.
 
국회의원 경력 전연 없는 30대인 야당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는 대선 바로 전날까지 이를 명심하고 명심해서, 5개월 10일 남은 금번 대선일까지는, 본인의 정치 계획과 차기 대선 계획을  조금도 생각하지 말고 야당측에서 대통령 당선하게 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 찾는 제1야당 대표 업무를 불철주야 실천하기 조언합니다.
 
내년 3월9일의 20대 대선 결과에 따라 이 대표의 정치적 입지와 목표가 확 달라지므로, 이번 대선에서 야당측 대통령 후보의 확실한 당선만이 제일 먼저 달성할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이 안드레아 대표! 나의 오늘 조언들을 너무 기분 나쁘다고만 생각하지는 말게. 오늘 현재의 이 대표에게, 나만큼 진정으로 조대표를 위하여 조언해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어디 있겠나. 나의  제안, 조언과 충고를 받아 줄 수 있는 아량 만큼 이 대표가 크게  발전하고  성취할 것이네. 서로 두고 보세. 그리고 꼭 건강하게.
 
예수님의 크신 은총과 성모 마리아님의  따뜻하신 사랑이  이  대표에게 항상 함께 하시길, 내가 이 세상에 있는 한  자주 기도드리겠네.
  
흠숭하올 하느님!  좋으신 하느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세례받은  그리스도인(Christian) 들이 부디 올바른 신앙가지는 그리스도인,  올바른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정의롭고 사랑이 많은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바오로(바울) 사도가 1세기 예수님 제자라면, 21세기에 70살 넘은 평신도에 불과한 제가,  18세기 예수님 제자인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의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최대한 노력하여, 한국어와 전세계에 공용어가 되다시피한 영어로 번역ㆍ 출판하게 하려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아직도 절반으로 뚝 갈라저 있는 유일한 나라인 대한민국인과  온 세계인인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님을 잘 믿게 전도하려는 염원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혹여 제가 완료하지 못하고 죽어도, 로마 교황청에 의해서  위  책을 저술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가  복자품에 오르게 하소서! 또한 이 자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자기 부모와 조부모에게, 그리고 이웃에게  효친경로사상 부활하게 하소서! 저에게 세례받은 후 60년 동안에,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 세계인을 위한 세계어버이날 지 만들게 하신 이유가  바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효친경로사상』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게하라."는 음성 주신 주님의 깊으신 뜻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문 티모테오 대통령이  올바른 믿음, 올바른 생각 가지고, 늦어도 2050년대면 사라질 주체사상에서 시범적으로  손 털게 하소서. 아멘!
 
 
이돈희 임마누엘(74) :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 가정)생애학 창학자/ 이탈리아 성 베드로  몬테 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 MARIA CECILIA BAIJ 원장 수녀(1694~1766)가 예수님의 직접 계시와 말씀을 5년동안에 걸쳐 기록하며 저술한 대걸작 도서로, 신ㆍ구약 성서에 버금가는  이탈리아어 원서인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의 내면생활 또는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한국어 및 영어로의  번역ㆍ 출판 기획위원(한국어로의 번역은 현재 4교 교정 중에 있으며, 영어로의 번역은 이탈리아인으로 이탈리아에 살고 있으며, 영어로의 번역에 능숙한 번역위원을 추천 바랍니다. 이탈리아인으로 힌국에 살고 있으며, 영어로의 번역에 능숙한 번역위원의 추천도 환영합니다.)  
 
/ UN 평화대사/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인/3.1운동 100주년 념 국가대표 33인/큰바위 얼굴/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발행인:이상도님)/월드레코드 대표/가톨릭언론인신앙학교 심화반 회원/도전한국인본부 총재(상임대표:조영관님)/ 대한노인회중앙회 자문위원(회장:김호일님)/ 제1 저서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제2 저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제 20대 대통령 선거 당선 정책이나 아이디어와 조언과 충고 , 이탈리아어 영어로 번역위원 초빙 연락처: donhee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