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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 10월 월례미사 --이돈희

이돈희 | 2021.10.17 12:49 | 조회 23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 10월 월례미사 -서울시 중구 소재 가톨릭츨판사 마리아 홀에서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10/16 [07:01]

▲ 미사 집전하는 김문상 디오니시오 가톨릭신문 사장 신부 (가톨릭신문 제공) @ 월드레코드    

   

지난 13일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CJPA) 10월 월례 미사가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가톨릭신문사 마리아 홀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달 10월 월례 미사는 가톨릭신문 주관으로, 대구에서 상경한 김문상 디오니시오 사장 신부가 집전하였다매월 둘째 수요일 낮 12시에 집전되고 있는 월례미사이지만 코로나 19 펜데믹 영향으로  가톨릭의 가장 중요한 전례인 월례 미사가 지난 6월 월례 미사후 4개월만에 처음 집전되었다. 김신부에게 미사전 고해성사도 보았다.

 

가톨릭언론인신앙학교가톨릭독서아카데미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 회원, 대한노인신문의 현역 원로 기자이기도  한 본지 이돈희 임마누엘 대표는 2019년부터 매월 월례미사에 빠짐없이 참례하도록 노력하고 있었다이는 이 임마누엘 본지 대표가 이탈리아 성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티딕트 수도원의 마리이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가 예수님의 직접 계시와 말씀에 따라 5년에 걸쳐 저술한 방대한 대걸작품 저서이다.

 

이는 예수님이 탄생하시기전BC에 하느님의 계시와 영감을 받아 수십 명의 성경 기자에 의해 기록된 63권의 구약성서와 예수님이 탄생하시고서AC  예수님의 33년간의 직접 말씀과 행적을 구전에 의해 기록한 1세기의  27권의  신약성서보다, 버금가거나 능가하는  예수님이  18세기에,  결혼도 하지 않고 예수님과 수도원의 규칙에 순명하면서 직접 구술받아 4~5년에 걸쳐 기록한  도서인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네딕토 수도원의 원장수녀이자 성경기자인  MARIA CECILIA BAIJ (1694~1766) 가 기록으로 남긴 VITA INTERNA DI GESU CRISTO(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15~16년 전부터 세계 최초의 유일한 예수님 생애연구가로서 예수님을 연구해 온 본지 이 대표(예수님생애연구소장 제하의 2006년2월15일자 종교신문 이연진 기자의 취재기사 참조)가  예수 마리아 요셉님의 성가정 생애를 연구해오다가, 서울 명동 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30주년인 2003년 11월에 명동 대성당에서 결혼기념 낮 12시 미사중 영성체후에 기도드리면서, 예수님의 미세한 음성에 따라 위 도서 이름이 소개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의 멘티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의 영애인 조은비 서울대 사대 교육과 독어 영어 복수 전공의 노력과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의 권숙영 루치아 수녀(이탈리아 성지 순례 담당 했었음)에 의해 , 위 책의 독일어 번역본과 이탈리아어 원본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각각 어렵게 부탁하여  독일어 번역본 1권과 이탈리아아어 원본  3권을  어렵게 어렵게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그 후 계속된 기도와  결단 끝에 이탈리아어 원본을 택스트로, 독일어 번역본을 참고하면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출판하게 하기로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께 2018년에 약속드린 후에위 책의 번역 출판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정성과 목적으로가톨릭 신도들의 대표적인 월례미사 모임인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의 월례 미사에 매월 참석하고 기도드리면서이 미사에 참석하는 여러 회원들과 소통도 하고 유익한 출판사들의  사정과  정보를 알고자 하였다.

 

   

▲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님의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이탈리아어 원본     © 월드레코드

 

위 도서 이탈리이어 원본 도서의 한국어 번역과 영어 번역 허가권을 받기 위허여 노력하는 과정에 생각지 않은 어려움과 몰이해와 풀지 못할 오해가 있었지만오직 한결같은 기도(특별히 미사 중 영성체 후의 간절한 기도)와 열정, 칠전펄기 불굴의  도전 정신이위 도서의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출판이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가 평생을 수도했던 성 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의 허가를 세계 최초로 받았다는 역사적인 사실과 예수님을 한국인과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도하고, 예수님을 신앙하려면 올바로 믿으라는 성 바오로(바울) 사도와 같은,  이 본지 대표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아니지만, 예수님을 전도하기 위해 신약성경 여러 권을 쓰고 전도한 성 바오로(바울) 사도처럼, 18세기의 성경 기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기자가 저술한 위 책을 21세기 성경 기자의  사명감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그 간에  뜻 있는 협력자들의 도움과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이 일을 성취하게 하셨다번역 출판 사장은 출판교육문화뉴스/휴먼컬처아리랑 김헌숙 대표(문화영성경영학박사)이다. 제가 이 책의 영어번역 출판을 완수하지 못하고  이승을 하직할  때엔,  전술한 나의 멘티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경영학박사/시인)와  사랑하는 아내 강로살리아가 이루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위 도서는 위 베네딕트 수도원의 수녀들이 약 290년전인 1731년 412~1735년에 출판한 책이다그러나 그 뒤에 이 책이 3,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인데다가 난해하기로 유명하였기에 몽시뇨르 베트로 베르가마스키(1928년 작고편집인이 책을 2권으로 나누고 위와 똑같은 제목으로 100년전인 1920~1921년에 이 책을 다시 출판하였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수녀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의 명성이 끊이지 않고 있어 살아 있는 것을 본 수도원에서는 60년전인 1961년에 이 책 제목을 『 마리아 바이즈 앞에 나타난 예수와 하느님의 종 세실리아 바이즈라고 바꾸어 새롭게 출판한 책 스테디 설러가 이 바로 930 페이지의 방대한 이 책이다. 본지 이 대표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르는 전 세계인을 위하여 한국어 번역본은 종이도서로, 영어번역본은 각 나라로 발송하면 소요되는 값비싼 우송비와 인건비를 차치하고라도,  종이책보다는  세계화 되어가는 전자책으로 출판할 계획이다.

 

▲ 성경 책을 읽으시는 이탈리아인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수녀님 / 18세기 성경 기자  © 월드레코드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신 예수님 그릭고 그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예수님의 말씀과 계시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명하기 위하여 다년간에 걸쳐 기록 저술사명을 완수하신 마리아 세실리아 수녀님은 이 도서가 한국어와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 출판되어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비롯한 온 세계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을 잘 전도하고 예수님을 올바로 신앙하게 하고 마음의 평화를 이루어 주는 이 책의 번역 출판을 매우 기뻐하실 것이다.

 

이 책은 현재 한국어로는 교정과 윤문이 거의 완성되어 편집 준비하는 중이고영어로의 번역은 아직 변역위원을 초빙하지 아니하여유능한 번역위원을 자천 타천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이탈리아인으로 이탈리아에서 영어 번역에 능숙한 전문가 또는 이탈리아인으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영어 번역에 능숙한 전문가를 초빙할 계획이다하느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에 동참하려는 분들의 번역위원 추천 또는 재능기부 있으시기를 기도한다저 개인으로선 힘들지만여러 분들의 협력이 있으셔서위 수도원 또는 로마 교황청에서 변역위원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연결시켜 주시는 인사가  있으시면 참으로 아멘, 알렐루야(할렐루야)일 것이다

 

참고로 위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활』 을 저술한 이 수녀님은,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이자 예수님의 양부인 성 요셉의 생애』 를 쓰기 시작한 것이 성모 마리아님과 양부 성 요셉님의 결혼기념일인 1736년 123일이었고그해 12월 중순에 완성한 수녀이다이 수녀는 결코 한번도 성 요셉의 생애』 에 대한 그 어떤 글도 읽어 본 적이 없었다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 속에서 그 분께서 계시해 주시는 것을 듣고 알게 되었을 뿐이라고 독일어 번역본으로 한국어로 이 책을 옮긴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74:저와 동갑 나이/ 파독 간호사)이 적고 있다위 책을 쓴지 1년 안에 완성한 이 수녀가위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을 무려 5년에 걸쳐 완성한 것만 보더라도 위 수녀가 이 방대한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가감없이 올바로 기록 저술하기에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알 수가 있다.

 

이 책을 5년만인 1735년에 기록 완성하고서도, 15~20년간을 계속 예수님과 성모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하심하에 대화와 기도ㆍ묵상 속에서 수도자 생활하시면서 일생을 보냈으므로이 책의 진정한 가치를 예수님과 성모님이 보증하신다. 이 책의 출판시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출판 보조금을 하사한 것과  교황님들이 추천하신 도서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전 인류의 구세주이시므로, 이 도서가 구교 가톨릭 크리스찬에게만 아니라 예수님을 신앙하는  신교와 모든 종파의 크리스찬, 나아가서는 전혀 예수님을 믿지 않는 타 종교 신앙인, 비신앙인, 무신론자들도 하느님이자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더 잘 알게 되고, 예수님의 내면 외면의 삶과 생활의 33년을  묵상하면서 살아가면,  자기도 모르게 예수님을 본받게 되며, 예수님 올바로 믿게되고,  그 올바른 믿음으로 이 세상에서 일생을 보내면, 죽음 이후에 예수님따라 부활하고, 확실한 구원으로써  하느님이 창조하신 하늘 나라ㆍ 극락세계에서 신앙의 목적인 하느님을 알아 공경하며 영생의 환희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올해 2021년은, 한국인 최초의 사제이자 유네스코 선정 인물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의 해이다. 뜻 깊은 2021년 1013일 가톨릭신문협의회 미사를 통하여영어번역위원의 추천 또는 자천을 위해 특별 기도드리기 시작함을 발표하며원 저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님이탈리아어 저서 미사를 집전한 김문상 신부미사에 참례한 30여명의 단체사진 순으로 게재한다그 동안의 보다 자세한 경과와 진행사항은검색어 월드레코드 를 치시고홈페이지에 들어가신 후우측 네모안에  이돈희 를 치시면 살펴 보실 수 있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특별 소명으로 미혼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하느님의 자녀와 전교사인  사제와 수녀님의 인맥을 활용한 긴밀한 협조와  형제자매님들의 관심속에 이 책이 무사히 번역 출간 완료 배포되기까지,  『화실 기도』  감히 부탁드립니다.

 

흠숭하올 성부 하느님! 이 도서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굳건한 수호, 모든 국민의 희망과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성자 예수 그리스도님을 올바로 믿으며,  구원을 위하여 21세기 대한민국 평신도인 제가,  순국 ㆍ 순교하는 마음의 각오와 충정으로  번역 출판을 완료 하겠습니다. 작은 일은 크게 노력하자 않아도 이루어지는 수도 있지만 큰 일은 크게 노력하고 부단히 도전하지 않으면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부모가 부모의 의무를 마다하고, 자녀가 자녀의 의무를 무시할 때 발생하는 결손가정, 이혼가정, 게속하는 모함과 못된 질투와 이기심으로 학교 친구와 직장 동료를 왕따 시키고,  이웃사촌이 아니라 이기주의 사회에서 독버섯처럼 늘어나는 각종 범죄(성폭력 포함), 인간 무시, 욕설과 허위 사실 유포가 난무하는, 살벌하고 무서운 가정에서,  어쩔 수 없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가정 파괴의 환경에서, 가정 평화의 사도가 되고자 세례받고 60년 동안을 정말 많이 많이 노력해 왔습니다. 소망이온즉,  이 지구상의 ,모든 부부와 저희 부부가 항상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갖게 하시어, 나라와  이웃과 사회와 각 가정에서  이타심과 평화를 이루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이 세상에 있는 날까지 미소한 저이지만 꾸준히 꾸준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돈희 암마누엘. 아멘 

 

▲ 미사 참석자 단체 사진. 왼쪽  앞줄 여섯 번째 김문상 신부, 일곱 번째 이돈희 본지 대표/대한노인신문 기자,여덞 번째 최홍운 언론중재위원회 부위원장,.  아홉 번째 김정동 서교출판사 대표 (가톨릭신문 제공)    © 월드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