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 6.25 전쟁 상기 특별 기고> 3살 아가의 전쟁 채험기

이돈희 | 2026.05.22 17:04 | 조회 948

<6.25 전쟁 상기 특별 기고> 3살 아가의 6.25 전쟁 체험기(영문 초록 추가)

- 이돈희 임마누엘 UN 평화대사/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 만든이/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3/06/25 [07:00]

 

ㆍㆍ 예수님의 계시와 복음 말씀을 전세계 만민에게  전파전도하기 위히여,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가,  예수님께서 이탈리아 중부 지방에 소재하며 로마에서 100km 떨어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에게 발현하시어, 18세기의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이자  복음인 이탈리아어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 을   세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 발행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 방법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님이 함께 또는 유흥식 장관님이 단독으로라도, 아틸리아인으로 이탈리아에 살면서 가장  훌륭하고 영성깊은 분으로 영어 번역인을 추천 또는 선정해주시며, 영어 번역 출판을 원서 이탈리아어로 출판한 이탈리아 출판사에서 출판하도록  합력해 주시는 일이다.  ©월드레코드

  

<6.25 전쟁 상기 특별 기고>  3살 아가의  6.25 전쟁 체험기

 

본지 이돈희 임마누엘 대표는, 아래의 글을 발표한지 후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전쟁을 막기 위하여 참고하실 필요가  충분하여  6.25 전쟁 73주년, 휴전 70주년을 맞이한 오늘 20236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에  최고 국제기구요, 종교지도자요, 정치 지도자인 아래의,

 

 TO :

UN과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 미국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 푸틴 대통령, 러시아 정교회의  수장인 키릴 총대주교, 중국 시진평 국가주석,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지극히 나쁜 인간 행위의 대표적인 핵전쟁과 지역 전쟁과 분쟁 없는, 인간으로서 필요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자유 평화 통일과,  같은 예수님을 신앙하는 그리스도인이 일치하고, 올바른 종교의 자유 보장을 위해  하나의 대한민국 전쟁 사례로 간곡히 알려드리고, 호소드립니다

 

FROM: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5천2백만명 국민의 한사람으로서의 알림과 호소인 이돈희 임마누엘 드림 

 

<6.25 전쟁 상기 특별 기고>  3살 아가의  6.25 전쟁 체험기

 

아무리 똑똑하고 박사 학위를 몇 개씩 가지고, 천재이고 잘났어도, 한치 앞날을 모르는 존재가 우리 인간이다. 그래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 것>처럼, 하느님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이 하느님을 만든 것이 아니겠는가?  

한시간 앞 일을 다 안다면야 작년 7월 월드컵 때 대한민국 4강 진출을 위한 승부골 차기에서 순간순간 그렇게 가슴 조일 필요가없으며, 5분 앞만 미리 알아도 귀한 생명을 교통사고로 죽지 않을 것이며, 금년 2월의 대구역 화재로 200여명의 사망자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50대 후반이면 체험으로,50대 전반이면 부모에게나 친지에게 들어서라도 6.25 전쟁에 관한 비극적인 얘기를 조금은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어머니로부터 반복해서 들어서인지 6.25 전쟁 당시 3살 아가이면서도 기억나는 것이 있기도 하고 대부분은 모른다

한가지는 식사전에 아버지 일찍 돌아오세요라고 기도했던 기억이 나는 듯하다. “오늘이면 오실까?, 내일이면 오실까?하고 매일 매일, 한시간 한시간을 모자가 초조히 기다리는 아버지가 강원도 영월에 있는 건설현장에서  한 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고, 오시지도 않자, 어머니가 시키는대로 식사 때마다 고사리 같은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였다 한다. 또 한가지는, 피난 중에 비행기 폭격이 몇 번인가 있었던 것 같다.

 

6.25전쟁이란 무엇인가?  중공군과 북한 인민군이 1950년6월25일  주일(일요일) 새벽 4시에, 선전포고 없이 발발한 불법의 전쟁으로, 국민들이 무방비로 있던 대한민국을 남침하여  전쟁(사변)을 일으킨, 아주 불법의  불의한  날이다.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인민 민주주의 등의 침략국에 의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서는 결코  아니 된다.  참혹한 사망자들과 부상자들인 인명 피해와 재산적 파괴도 막대하고,  그로 인한 유형 무형의 후유증을 평생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 뿐만 할 뿐만 아니라, 시공을 초월하시며  이 세상과 삼라만상을 다스리시는 하느님께서  주신 정의와 사랑에도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결코 먼저 전쟁을 발발시키지 않는 나라이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2026년5월20일 추가)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불의한 전쟁이 발생한  나라에서(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그리고 1960년부터 1975년까지 무려 15년을 계속한 베트남 전쟁을 보라. 우리나라에서는 베트남 전쟁때 청룡부대ㆍ백마부대 등 한국군을 파견하였었다.). 죽지 않으려고 수레에 짐과 양식을 싣고 남쪽으로 남쪽으로 피난을 떠나고, 몰래 들어야 하는 라디오 방송은 어제는 어디가 함락됐네, 오늘은 어디가 철수됐네하는 긴박한 순간마다 일분일초가 여삼추(如三秋) 아니겠는가?

 

생각해보라. 교통 발달한 요즘에는 서울과 그리 멀지도 않은 강원도 영월이지만, 공사 현장에서 소식 마저 없어, 3살 짜리 아들 하나 데리고 이제나 저제나 27세 남편 발소리를 기다리는 젊디 젊은 아내인 21세 여심(女心)! (나의 어머니는 77년전 1946년에 산부인과가 없는 시골에서 살았으며,  의료기술ㆍ수술이 지금같이 발달하지 않아서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해도, 전부 다 생긴 나의 형을 뱃속에서 8개월만에 사산한 심한 후유증으로 거의 평생을  고생고생하고 지내셨다.) 

 

한 달을 기다려도 오지 않자, 집에서 죽으나 피난을 가다 죽으나 마찬가지라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아들 하나 키우자면 시골 친정으로 피난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마음에서, 지금처럼 교통 지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포장된 길도 아닌 험한 길과 가파른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어느 길로 어떻게 가야할지, 믿고 의지할 남편과 동행도 없이, 며칠이나 걸릴지를 모르는 예측 불허의 전쟁터에서 몇 바가지 분량의 쌀과 갈아 입을 옷 몇 개만 머리에 이거나 양손에 들고 피난길을 떠나셨다 한다. 다른 짐이나 물건을 더 가지고 피난을 갈 수 없는 것은 그렇지 않아도 더운 여름, 그마저 7월 중순 이후의 최고로 무더운 한 여름에 계속 걷게 할 수도, 걸을 수도 없는 내가 3살짜리 애물단지였기 때문이다.

2천여년전 만삭의 성모 마리아님이 예수님을 출산하기 위해 여관을 찾으시다가 마굿간으로 가신 상황과 무엇이 다른가? 비유가 잘못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성모님은 하느님과 배필인 요셉 성인, 그리고 하느님과 대등한 아들 예수님이 태중(胎中)에 함께 계셨으니, 6.25 전쟁과 같이 오늘 어떻게 될지 내일은 어디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나의 어머니처럼 공포스럽거나 외로우시진 않으셨을 것 같다.

 

꼬박 하루 걷고 이틀사흘을 걸으니 어머니의 발에 물집이 생기고 터져서 걸을 수가 심히 어려운 지경이었다고 한다. 피난길에 나를 업으면 무겁고, 더우니까 땀띠가 생기고, 3살도 사내라고 불알이 아프다고 했다 한다. 무거워서 잠시 내려 놓으면 몇 발자국 걷다가는 걷지 않으려고 했다고. 어머니에게 지금도 이 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피난이 무슨 놀이가는 것이 아님을 그 때 정황으로 보아 알았을 터인데도, 땀띠가 따갑다는 핑계를 대고, 작은 고추가 어머니 등에 눌려서 아프면 그걸 구실로 안 업히고, 나무 그늘만 보면 쉬어가자 하고, 다시 걷자 하면 반대 방향으로 도망갔다니! 걸음이 느려서 업으면 업힌 채로 얌전히 있거나, 무거워서 잠시 내려 놓고 좀 걸어라 하면 걸을 것이지 쉬어가자고 자꾸 떼만 썼다고 한다. 같이 피난 가는 순진한 3살 아들이 요 모양인데, 남편이 함께 하지 않는 어머니의 불안·초조·절박한 마음 그 누가 알아 줄 것인가?

 

3살 아들이었던 나는 훗날 어머니로부터 여러 번 들어서 안다.

간절히 기도하면 아버지가 돈희 보러 집에 빨리 오신다.”는 한달 동안의 기도가 효험이 없는 것을 알자, 어린 나이에 오늘 어떻게 될지,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고 피난을 가는 처지이면서도, 어머니가 기도하자 하면 더워 못하겠다. 졸려서 못하겠다.” "싫어,싫어"  핑계를 대며 하품만 하면서 기도를 안 했다나, 했다나.

피난 시작 이틀째 서울 광나루에서 다른 피난민들과 함께 긴 행렬로 나룻배를 기댜리는 중에, 옆에 세워 둔 3살의 내가 없어졌다. 어머니가 한참을 피난민들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할 수 없어 멍하니 걱정만 하고 있는데, 온 몸에 강 모래 먼지를 확 뒤덮어 쓴 내가 엄마하면서 울며 어머니를 찾아 왔다고 한다. 어머니 말씀으로 내가 비행기가 쏜 폭탄의 바람에 날려갔다가 찾아온 것이라 한다. 나는 기억에 없기 때문에 모른다. 하지만 어머니의 평소 아주 내성적인 인품이나 성격으로 봐서 이 정도 황당한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없는 것을 꾸며 말하는 어머니는 더욱 더 아니기에 자식으로서, 어머니의 말을 소설가적인 거짓말이라고도 할 수 없고, 어머니가 나를 찾았다면 누구나 나를 믿지만, 날려갔던 내가 어머니를 찾았다는 이야기를 내 아내마저 믿지 않으니 누구에게도 믿기를 강요하지는 않는다. 근처에 폭탄이 떨어지면 온 몸이 어떻게 되든지 죽었어야지 그런 일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는 설명들에 대해 반박할 말을 없지만, 어머니는 당신의 6.25 피난사에 대해 그것이 사실이라고 수 차례 말씀해 주셨으니 실제 상황인 것 같다.

 

5조각 물고기 2 마리로 남자만도 5천명을 먹이시고 남은 광주리 12개가 가득찼다는 예수님은 못할 일이 없으시다는데, 훗날 나를 어떤 형태로든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혹시 그 예수님께서 작용을 하신 것인가?(가톨릭 평신도인 내가 대학생 청년때인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었는데, 반세기가 넘는 53년 후인  2021년에 노인이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반포하셨다. 요아킴과 안나는 성모마리아님으로 볼때는 친정아버지 어머니이지만, 예수님으로 볼땐 외조부모인 요아킴과 안나는 분명히 노인이다.

 

인간이신  성모 마리아 보다 신앙의 중심인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으로 기준하면 분명히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요아킴과 안내의 축일인 7월26일과 가장 가까운 날짜의 주일을,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정하신 것이다. UN에서 1990년에 제정하고 1991년부터 시행되어 온 UN의 세계노인의 날이 이미 있는데도, 신앙적인ㆍ 사목적인 목적에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한 것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발행ㆍ 매일미사 7월호 '7월23일 연중 제 6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 '7월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 안나 기념일' 참조)  

 

어머니가 글이라도 한 페이지 남길 능력이 있으시다면 다른 것은 안 써도 당신이 피난 중에 체험한 그 사실만은 쓰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불행한 여자의 일생을 74년이나 살아 오셨음에도, 자서전은커녕 편지 한 장 안쓰는 할머니를 어머니로 둔 당시 3살 아가인 내가 대신 쓰게 되었을 뿐이다.' 주위에서 보면 건강한 부모가 결혼 60주년인 회혼식(回婚式)을 맞으면 축하해주고 떠들썩하다.

어머니도 내년이면 회혼식을 맞이하지만, 현관에도 안나가고, 목욕은커녕 손발도 안씻으려하고, 남을 만나는 것도, 찾아오는 것도 싫어하시는 우울증ㆍ 조울증이 반복되는  환자인 어머니에게 회혼식을 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광나루에서 폭탄에 날려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그 날로 고아가 되었거나 죽은지 이미 오래일 것이다. 먹고 살아가기 위해 거지가 되어 동냥을 다녔거나 불량자나 천하의 사기꾼이나 깡패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귀하도 직접 경험하셨거나 주위 친척·친구·각종 매스컴을 통해 충분히 아시겠지만, 인간의 생사나 운명은 한 순간에 결정되기도 한다. 불의한 성폭력 남자 가해자는 대낮을 활보하는데, 불의의 피해자 여성은 평생을 불안해하고, 죄의식으로 산다.)

피난 둘째날 모자간의 이 경험이 어머니와 내가 외갓집인 경북 의성군 다인면 신락동에 도착하기까지 무려 18일이 걸린 각가지의 어려운 고난을 참고 나아가게한 동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광나루 뱃가에서 폭격으로 나를 잃어버렸다면 어머니가 당신 혼자라고 홀가분하다 생각되어 외갓집으로 피난가실 정신력이나 건강이 있었겠는가?

피난중에 고향이 비슷해 뒤따락가면 되겠다.” 생각하고 안심히고 따라가던 동행을, 걷게하면 내 걸음이 너무 느려서 떨어지고, 나를 업어도 내가 무거워 어머니도 금새 걸음이 느려저 떨어지고, 다시 다른 동행과 몇 십 번을 만나고, 또다시 떨어지면 길도 모른 채 걸어가야만 하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피난살이의 하루하루의 나날과 순간 순간의 공포와 위기와 생지옥 같은 삶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랴.

 

피난 중 찬밥을 얻어먹거나 잠을 자기 위해 남의 집 대문을 들어가면, 어떤 노인은 어머니를 시집간 당신 딸, 나를 외손자처럼 생각하여 저녁도 주고 목침을 화롯불에 달구어서 터지고 진물이 나 쓰라린 발바닥에 대주어 낫게 해주셨다 한다. 다음 날 먹을 밥까지 담아주는 할머니도 있었다 하니 얼마나 고마운 분들이신가? 이런 분들 덕택에 내가 살아있는 것이 아닌가? 6.25 전쟁 피난길에 귀한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해주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고마운 분들게 이 책을 통해서 감사를 드린다. 그 분들이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몰라서 안 믿었어도 천당이나 극락에 가셨을 줄을 나는 확신한다.  이 책을 쓴 목적의 하나가 피난 중에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기 위함이다.

 

나의 귀한 독자 여러분들도 감사드릴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명랑사회를 이룩하고 싶은 까닭이다. 그 전쟁중에도 친정에 도착하면 감사의 편지를 꼭 올리고 싶은 마음에 고마운 분들의 주소를 종이 어딘가에 적으셨다 한다. 그러나 피난 중에 빠트린 것도 있고, 편지를 한 것도 답이 없으셔서 들어 갔는지, 안들어 갔는지를 모르는 편지도 있으셨다 하니, 혹시라도 못받으신 분은 이 아들이 대신 용서를 구하면서, 감사를 드린다. 사람은 결코 혼자 잘나서 사는 것이 아니고, 남의 도움으로 사는 것이다. 

 

창조주 이신 하느님과 사람인 귀하의 부모님과의 합력으로 태어난  합작품으로서,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귀한 영혼과 양심을 받고 태어난, 부모님의 아들 딸이자  그 후손인 귀하가  그것을 모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들판과 험한 산을 넘는 동안 나를 업은 어머니가 죽을 힘을 다해 올라는 갔지만, 내려갈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무서웠고, 내려가던 중 한발자국도 걸을 힘이 다 빠진 다리로 헛디디어 산 아래로 데굴데굴 굴러서 밥과 물을 얻어먹던 바가지는 박살이 났다고 한다.

어머니는 업힌 나의 포대기를 풀고서, 본능적으로 당신 몸보다 나의 얼굴과 몸을 살펴 보았는데 크게 긁히거나 상처는 안보였지만 그래도 아픈데가 있지 싶어 나에게 물어 보았더니, “엄마 난 안아파. 엄마 아파?” 했다 하나, 이것이 내가 3살 때부터 효자라서 그런 말한 것은 분명 아닐테고, 우리 모자의 앞날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의 섭리가 아니고 무엇일는지? 걸어 내려오자면 한참 걸릴 산을 데굴데굴 굴러서 내려온 결과가 되었다고 모자가 감사했는지 모를 일이다.

 

 

다리 아프다고 걷기 싫어하다가도 곳곳에서 누가 검문을 하면 어머니와 손가락 걸고 굳은 약속을 한 듯 내가 잘 울어대 국군 인민군 할 것 없이 젊은 엄마, 남편도 없어?. 빨리 피난이나 잘 가라며 까다롭지 않게 하여 어머니가 나의 덕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 3살 아가가 국군 인민군을 구별할 줄 알아서가 아니라 어머니를 붙잡는 남자는 모두 무서워 울어버린 것일텐데, 순간 순간 어머니에게 효자 노릇을 잘 한 것이 되었다. 15세에, 21세의  나의 아버지와 결혼하고 21세로 젊디 젊을 여자일 뿐인 나의 어머니도 불시에 검문하는 시커먼 국군이나 인민군이 피난 중에  걸리면 왜 두렵거나 안 무서웠겠는가? 오직 당신 목숨보다 귀한 3살짜리 하나 아들 죽이지 않고 어떡하든지 천리밖에 있는 친정에, 그리고 남편에게 데려가겠다는 일념 아니었는가?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누가 말했나?

어머니가 18일 만에 우열 곡절끝에 걸어 걸어서 외갓집에 도착했을 때, 전쟁이 나고 50일가까이 첫째 딸의 생사를 몰라 소식 기다리느라 안절부절 못 하셨던 외할아버지는 마당과 안방을 몇시간을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시면서 왔으니 됐다. 왔으니 됐다.” 는 말씀만 계속 하셨다고 한다.

그 전쟁중에 밤낮 18일 동안을 3살 짜리 자식을 얻어먹여가며 업고, 걸리고, 대문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진 후, 몇날 며칠을 의식불명으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그 딸이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외할아버지의 심정이 오죽하였겠으며,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랴.

여름 중에도 한 여름인 725일부터 812일까지의 뙤약볕 속에서의 6.25의 피난은 박완서님의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가 아니라 그해 여름은 유별나게 더웠다고 한다. 어떤 경우에도 자식 앞에서 울지 않으리라는 다짐과 맹세를 스스로 하셨던 어머니가, 친정 집 마당에 쓰러지면서,무슨 힘이 남았을까만 기절하기 전에 한참을 대성통곡 하셨다고 한다. 어미로서 자식에게 할 일을 다 했다는 성취감과 이렇게 걱정하시는 친정부모님 앞에 도착했으니, 불효는 면했다는 안도감에서 나온 눈물 아니고 무엇이랴?

어머니가 강한가? 아버지가 강한가? 아버지 소식 궁금해하는 어머니가 외갓집에 도착한 날, 시골도 낮에는 폭격이 심해서 가장 안전한 곳에 피신해야 되고, 한 밤이 되야 망을 보아가며 조금이나마 움직이던 때, 외할아버지는 위험하다고 온 가족을 문 밖에는 일체 나가지도 말라는 엄명을 내리셨다고 한다. 아무리 외할아버지의 엄명이라도, 외할머니는 어머니가 도착하자마자 외할아버지 몰래 집을 빠져나와 10km 정도 떨어진 나의 고향(경북 상주시 낙동면 장곡동)으로 아버지를 찾아가셨다고 한다. 교통이 불편했던 1950年代20~30리를 걷는 것은 보통이므로 그걸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니다. 외갓집에서는 아버지 계신 낙동면 장곡동으로 가자면 다리가 없는 낙동강을 건너야 갈 수 있는데, 피난 중이라 나룻배가 안다니는 것을 알고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려는 일념하나로 밤중에 집을 나와 낙동강 뱃가에 가셨다고 한다. 평소에 잘 아는 뱃사공에게 그 강을 건너 주길 애원했으나 위험하다고 건너 주질 않아서 치마를 양손으로 가장 높이 뒤집어 올리고 그 강을 건너셨다고 한다. 외할머니가 강으로 걸어가자 뱃사공이 배로 건너 주지는 않으면서도 이쪽,저쪽, 물길이 얕은 쪽으로 가라고 고함을 질러주더라 하셨다. 물의 깊이가 얼마인지도 모르는 낙동강을 외할머니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하루 바삐 만나도록 하기 위해 치마를 한껏 올리고 죽을 각오로 맨발로 강바닥을 더듬고 더듬어 건너신 것이다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환자인 어머니 젖은 해롭다고 짜서 버리며일부러 못먹게 하고, 태어날 때부터 외손자인 나를 위해 안나오는 당신 젖을 빨리고, 빨다가 젖이 안나온다고 배고파 울면 외할머니 당신 치마에 같이 눈물을 흘리시면서,  동네 집안 아주머니를 찾아 아주머니 집에서고, 논밭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를 찾아  젖을 먹여 주시던 그 외할머니가,딸을 위해 낙동강을 맨 몸으로 건너신 것이다. 어쨌던 어느 나라든 국가의 지도자는 결단코 전쟁을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 가정에서도 아버지 어머니가 코피 터지게 싸우면 그 자녀가 불쌍하게 된다. 그 자녀가 무슨 죄인가? 그 국민이 무슨 죄인가? 벌인가? 나의 좁은 소견에 의한 결론이므로 틀릴 수도 있겠으나, 공산주의자는 자기들이 아무리 잘못을 하고도 진정한 사과는 커녕, 그 잘못과 거짓을  인정하지 않으며, 얼굴 똑바로 처들고 또다른 잘못을 계속 밥먹듯 만들고 있다. 어제 말이 오늘 다르고, 내일이면 탄로가 나는대도 말이다.

 

필자가 197148일에 세계최초로 발표한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에서는 말하지 못했지만, 앞서 말한 피난길에서, 저의 모자에게 도움주신 노인분들과 나의 외조부모님의 이러한 한 없는 사랑이 존경스럽고 고마워 그 3년전인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게 된 이유의 하나였다는 것을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아버지가 영월에서 어머니와 내가 있던 서울로 못 오신 이유는 건설현장 소장으로 최고 책임자이다보니 끝까지 마무리하여야 할 직장인으로서의 모든 의무와 책임감 완수 때문이었다.  

 

추신: 위 글은, 20년전 2003년에 도서출판 범론사에서 발행한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라는 404페이지 저서에서 27 페이지~ 34페이지 까지의  제 1부 저자 이야기, 제 2부 작은 소품들, 제 3부 잡지 인터뷰ㆍ글 모음, 제 4부 신문 인터뷰ㆍ 글 모음, 제 5부 방송출연 모음 중 제 1부 3 [ 6.25라는 전쟁]에 나와 있는 글입니다. 

 

 " A 3-Year-Old Child's Experience of the Korean War"

 

To mark the 73rd anniversary of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and the 70th anniversary of the armistice, on June 25, 2023—designated as the "Day of Prayer for Reconciliation and Unity of the Nation"—Mr. Donhee Lee Immanuel, publisher of this article, believes it is still meaningful and necessary to reflect upon his past writing, originally published two decades ago. It serves as a sincere appeal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ligious leaders, and political figures to work together to prevent war and promote freedom, peace, and unity.

TO:

  • The United Nations

  • His Holiness Pope Francis

  • President Joe Biden of the United States

  • President Vladimir Putin of Russia

  • Patriarch Kirill of the Russian Orthodox Church

  • President Xi Jinping of China

  • President Yoon Suk-yeol of South Korea

  • Chairman Kim Jong-un of North Korea

  •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of Ukraine

FROM: Donhee Lee Immanuel, on behalf of the 52 million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This testimony offers a vivid and poignant account of the Korean War as experienced by a 3-year-old child, and as recounted by his mother. The piece underscores the senselessness of war and the enduring strength of maternal love, illustrating the tragic costs endured by ordinary people.

From the daily uncertainty and waiting for a father who never returned from a construction site in Yeongwol, to the treacherous evacuation journey undertaken by a young mother with her toddler son, this story is filled with raw emotion, fear, faith, and the resilience of the human spirit.

Moments include narrowly surviving bombings, experiencing loss, hunger, and exhaustion on the road, and the miraculous reunion with his mother after allegedly being blown away by a bomb blast. The article describes in detail the suffering and bravery of his mother, who crossed rivers and mountains, all to keep her child safe.

It also recounts acts of kindness by strangers during the evacuation—elderly people who provided food, shelter, and compassion—which left an indelible impact on the author. These moments of shared humanity are contrasted against the destruction and trauma caused by war.

This narrative serves as a moral appeal against the horrors of nuclear war and regional conflict,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rotecting human dignity, religious freedom, and Christian unity. It calls on world leaders to remember the cost of war, not just in numbers, but in lives and hearts.

The author also shares that this wartime experience of being protected and nurtured by the elderly partly inspired him to propose the establishment of "Elderly Day" (which he did in 1968) and explains how this idea was echoed decades later by Pope Francis, who designated the "World Day for Grandparents and the Elderly" in 2021.

This is a deeply personal yet universally resonant testimony urging reflection, peace, and gratitude for those who sustain life even in its darkest hours.

(P.S.: This article originally appeared in the book titled "To Revive the Spirit of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the Elderly" published by Beomnon Publishing House in 2003, on pages 27–34.)

 

 

 

 대한노인신문 홍보 : 2023년 1월 5일자 대한노인신문 http://www.daehannoin.co.kr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UN 평화대사/노인의 날 만든이 

 LEE DONHEE  SENIOR VICE PRESIDENT & EDITORIAL WRITER/ UN PEACE

AMBASSADOR 

LEE DONHEE'  e-mail address : donhee20@naver,com

 

추기 : <시 론>   2026년 5월 20일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대한노인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입사행신 평론가 이돈희 임마누엘)

 

<시         론>                                             

위 <특별기고> 기사는 게재한지 2년 11개월밖에 안되었습니다.  3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에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국내외적으로도 하루하루가 많은 과제와 난관이 있었습니다.    국민들도 정치적ㆍ 경제적ㆍ사회적ㆍ윤리도덕적 ㆍ신앙 종교적으로도 하루가가  멀다하고 너무 무섭게 변하고 스트레스를 받아 왔습니다.  6.3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한달여를 앞 둔 4월말경부터는 더욱 더 치열한 그들의  온갖 힘자랑과 세력들을 막을길 없이,   이러한  추세로     미루어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인민 민주주의ㆍ 사회주의ㆍ공산주의화 된 나라가      될      것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입니다. 1심재판보다는 2배이상 무거운 2심 재판을 선고하고서는   양심상 도전히 법원내에서(?), 미안하다며 유서를 남기는 안타까운,  법치가 무너진 이 세상이 다름아닌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의  현실이고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못된 것이다. 아닌가? 그대의 생각은?                                                                                                      

 

     

하느님과 부모님의 합력으로 불명의 영혼과 지켜야 할 양삼과 소중한 육신을 받아서 사람으로 태어나는 우리 인간의 목숨은, 나이ㆍ 성별 ㆍ직업ㆍ 학력ㆍ 나라ㆍ인종 ㆍ 건  강 상태ㆍ 세상적인 출세 여부ㆍ신앙인이나 종교ㆍ 무종교에 관계 없이, 누구나 모두 이 지구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고, 존중과 사랑을 받아가며 일생을 살 권리가 있다. 직접 간접으로  자기로인해 사람이 타살되거나 자살을 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 권리를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살하는 일이다. 자기의 가족을 생각해야 하고, 부 모님을 생각하게 되고, 조상에게 죄를 짓고, 특히 하느님께 가장 큰, 용서 받지 못하는 일(대죄)이기에, 아무리  아프고 고통스러운 만성 병이나 불치병을 수 십년을 가지고 , 할 수 없이 살아도, 가난해서 살아 갈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해도 자살을 그만 두게 된다. 사람이 단 1명이라도 자살하게 만들거나, 남으로 하여금 단 한 사람이라도 타살시켜서는 아니되며, 이 이상의 대죄는 없을 것이다.                                                                                                           

 

누구는 60살이 넘은 자기 한 사람의 목숨을 살리고자 갖은 범법을 저지르고서도 재판 일체 받지 않아 도 되고, 그로 인해  합하면 300년도 넘을 목숨을 스스로 마감하는 타인에 의한 20여명의  자살과, 합하면 200년이 훨훨 넘을 징역을 내란 동조 범죄세력들로 몰아  정죄되는 불법 구형과 대통령만의 통치권인,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권리로 행사한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를 불법이라고 불법구속 감금하고,  무기징역 구형에 다른 죄도 추가 법령 위반이라고 추가한 징역을 구형 하고, 내란 수괴범은 차기 대통령도 특별사면이 없도록 법령화 하고, 추가 사면하기 위하여는 국회의원 4/5이상 찬성 의결일 때만 하도록 하였으니, 이는 평생 감옥살이 하다 죽어야만 감옥을 나오는, 출소가 되도록 한다면, 이것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정하는 상식적인 법인가? 악법인가? 불법인가? 어쩔라고 이런 법까지? 아무렇게나 만들면 다 법인가? 다수 가짜 국회의원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자기 일이 아니라고 정족수를 넘겨서 만든 것 아닌가? 이것도 지키라는 법이라고 만들고, 정족수를 넘어서 통과 되었다고 방망이 그리도 쎄게 탕탕탕 치는가? 자기들 뜻대로 통과 됐다고 마주 처다 보고  웃을 수 있나? 제 1 야당은 참석도 안하거나 퇴장 했는데---. 이런 식의 불법 제정이 어디 한 두 건이었나? 오호통재ㆍ오호애재라!                                                                                                             

그 1 예로, 재명ㆍ 정래ㆍ미애ㆍ민석ㆍ현희ㆍ민정 같은 더불어 민주당과 그 측근 세력에 의해, 제정되었지만, 겨우 2주 밖에 안남은, 6.3 동시지방선거 결과와  2028년 4월2일에 실시될 예정인 23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와 다음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서는 어떻게 되겠는가?이재명은? 윤석열 대통령은?                                                                                                   

                

      

22대 국회의원선거의 부정선거 없는 선거결과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에서 2026년 5월20일인 오늘인 아직까지도 사실과 진실인 FACT의 선거결과를, 당사자들, 

시민들들과 정의로운 사회인들의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밝히지 못하거나 알고서도 일부러 밝히지 않는역사적인 현실과 더불어 민주당측만이 아니라, 한동훈 같은 세계사적인 배신자가, 그들과 동조하여 탄핵에 가담하지 않았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물론, 그 셀 수도 없이 많은 이들에 대한 특검과 낙선된 다수 가짜 국회의원들의 국회의 입성과 이들의 불법 투표에 의한  정족수를 넘김으로써(투표에서는, 단1명의 차이로서 가결 또는 부결이라 엄청난 결과를 낳는다.) 가짜 국회의원의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것이다. 진짜 국회의원 다수 포함하여, 가짜 국회의원이  더불으면 못 만들 악법이 없는 것이다.  실제적으로는 죄인 아닌  사람을 이런  가짜들이 죄인으로 만들고,  그 숱한 여러가지의 특검이란 특검을  통해 죄인들의 양산과, 특검운영 따라 들어가는 예산과  그 가짜 국회의원들이 자유 민주국가의 힘없고 선량한 국민들의 막대한 세금을 징수하여 편성하는국가의 예산낭비는 거의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힘없는 국민들이 법복을 입을 판ㆍ검사 들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것은, 그들이 오로지 자기가 전공하면서 배운 법률 지식과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하고 귀한 양심에 따라 하기 때문인데, 언제부터인가 , 그 일선 판ㆍ검사들이 헌법과 법률 그리고 그 양심에 따라 판결하지 않은 구형과 선고와, 그들이 이재명 개인의 그 지금까지의 엄청난 범죄를 재판 연기하고 막아주고, 앞으로도, 재판까지 없애기로 한 것을, 올바른 정신과 양심을 가진 선거 유권자나 판ㆍ검사, 국회의원들 ,대법관, 심지어 삼권분립에서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에게 압력주고, 심지어 대형교회 목사들에게 부활주일 예배에 초대하게 하고, 그것도 초대한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 아닌, 다른 대형 교회에서(?) 다른 대형 교회의 목사도 덩달아 칭송하게 하는 현실이라든가, 자기들의 마음에 안나오는 판결이 나오면 법왜곡죄란 세계적으로 듣도 보도  법으로 다스리려 하고, 마음에 안들면 교회폐쇄 까지 구상하고서, 때가 오면 그 교회까지 말살시키고, 그 재산을 국유화하려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절대 다수 국회의원들을 내세운 그들 세력을 누가 감히 저지하겠습니까? 의인 몇사람이 외치면서  나라를 위해 지구보다 더 귀한 목숨을 바치는 애국을 한들, 순국을 한들,신앙을 위해 순교를 한들, 중과부적이기만 그들을  어느 누가 저지하고, 올바로 잡겠습니까?  나라와 성당과 교회가 바로 잡아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본인만 애쓸 뿐이겠지요.                                                                                                          

 

유권자 여러분! 당장 14일후인 6.3 보름후 선거에서부터, 정상적인 머리를 가진 모든  유권자와 이후 딱 10년인 2036년까지의 각종 모든 선거에서 정상적이고  올바른 유권자 국민,  부정선거가 전혀 없는 선거의  결과만이 이를 달성할  것임을, 고등학생 이상의 통찰력있는 유권자라면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알기만 하면 무엇합니까? 투표장소에 나가서 실행을 해야지요!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자유 민주주의ㆍ시장경제ㆍ올바른 신앙이 보장되는 국가가 되어야만이,   이 글의   독자인 그대와 그대의 현재의 자녀들, 얼굴도 모르는 그대의 머~먼 후~손 들의 행복까지 전부  좌우하게 됨을,  어른으로서, 조상으로서 명심하고서 투표할 때마다, 올바른 선거 후보자에게, 올바른 투표 하십시오!! 제가 어느 정당에 속한 정당인은 아니지만,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언론인으로서, 아버지날ㆍ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든이로서 사회의 선배로서 피를 토하는 애국적ㆍ순교적인 충정으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들과 딸들인 그대에게 호소하고 권고합니다.                                   

 

성자 하느(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되,  올바로 믿으십시오. 특히 성직자라는 외면의  사제와  목회자들에게 호소하고 권고합니다.                                                                         

예수님을 올바로 믿는 크리스쳔은 특히, 성직자 생활의 직업을 계속 하면서는, 공산주의자나 인민  민주주의자, 종북 좌파가 되고, 재명이를  칭송하거나 따라 가서는 아니됩니다. 재명이와 그 측근이 그리도 무섭습니까? 무슨 약점을 잡혔습니까? 사람과 사람간에도 의리가 있어야 올바르지 않습니까? 삼위일체이신 성자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님을 올바로 가르치는 4년재 이상의  신학대학교를 정식으로 졸업하고,올바른 성직자이시라면, 본인을 위해서나 신뢰해주던 평신도나 성도들에게 표양(모범)이 되기 위해 평신도ㆍ성도도 하는 순교나 순국을 하셔야지요. 그것이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서, 자유 민주주의와 정의를 올바로 따르는 일이지요. 문제는, 올바른 성직자가 아닌  성직자에게서 올바르지 않은 교리 교육을 받고, 세례를 받은, 올바르지 않은 성직자들과 평신도나 성도들이 너무 많아진 것이지요...! 어쩌다 이런 한심한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까요?  재명ㆍ재인ㆍ동훈도 이에는  예외가 아닙니다...! 동훈이의 머리 속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제 1야당의  비상대책위원장 ㆍ대표까지 하던 사람이 그 자리에 있을 때 잘 하지, 거기서 나와서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나오는지?  시쳇말로  ㅁㅈㅇ를 거꾸로 하면 ㅇㅈㅁ이라 면서요?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르 믿는다고  세례성사받고도 이런한 평신도 ㆍ성도는 물론 성직자들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과 회개를 하고서, 가톨릭신자는 올바른 사제에게 고해성사 반드시 받고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께서 당신의  품안으로 꼭 안기길 바라시고 계십니다.                                                                                                                           

쓰기 쉽지 않은 이 <시론>에서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18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자칭ㆍ 타칭 세계 곳곳의 유명 ㆍ무명의 예언자 ㆍ선지자ㆍ사제와 목회자들이 있지만, 불의에 굴복하고서  하느님의 섭리와 정의를 올바로 세우지 못하는 이러한 모습과 행동거지와 거악을  보시면서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무도 바로 잡지 않거나 못하면 무생물인 "돌들이 소리 소리지룰 것이다."(루카 복음 19장 40절)  했습니다. 지금의 그 돌들이  지른다는 소리를, 성자 하느님 당신의 이름으로 세례받은 일개 평신도로서 70년여를 온갖 고질병ㆍ만성병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생활 중에서, 23년전부터는 [예수님 내면의 삶]이란 이탈리아어 도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의 번역을  필생의 사명으로 살아가고 있는 제가,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도 번역발행하게 한 후에, 전세계에 보급하여, 전세계에서 이 도서로 [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책 포함)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려 하고, 15년전부터는 [예수님의 생애]를, 10여년전부터는 [성가정의 생애]를 집필하려던 저에게 주님께서 겸하여 사명으로 주신 말씀 받잡고, 이 난국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신앙 자유의  완전한 보호를 위하여, 너무나도 아픈 육신과 온갓 고난과  불의한 위해도 각오하고 24시간 동안 밤도 꼴딱 세워가면서  쓰게돤 이 졸문을 내려 놓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성당이나 교회에 출석하는 청소년과 장년들이 점차 줄어들고, 주일 봉헌금까지 영향을 받는데, 이상한 사제가  미사 드리는 성당ㆍ목회하는 교회를 멀리하던 참인데, 세계적을도 크게 손색이 없는 초대형 교회의 C 단임목사ㆍL 목사의 그런 있을 수 없는, 그것도 주님 부활주일의  비굴함을 보고서,  실망한 성도들의 영향이 적지 않으리라 봅니다. 사제나 목회자는 평신도와 성도의 바라막이와 울타리개 되고,  어떠한 압력에도 성당과 교회를 철저하게 지키고 보호ㆍ보전하여야 합니다. 평신도나 성도가  오직  예수님 믿고 성당이나 교회다니지 사제나 목회자 보고 성당이나 교회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주일마다 만나는 사제나 목회자의 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제나 목회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제든 목회자든 그런 모습이 아닐 때,  비바람을 막아주고 올바른 신앙심과 인성과 영성을 가르치지 않을 때, 평신도ㆍ성도들도 줄어들고, 교회페쇄를 노리는 이들에게도 자신감을 갖게하지 않나 우려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