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돈희 총재 인물화 ©월드레코드 ©월드레코드 |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제정에 기여한 이돈희 총재(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가 아버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의 미래와 청년세대를 위한 간절한 나라사랑 기도를 전했다.
이돈희 총재는, 이미 아버지날과 세계어버이날ㆍ노인의 날ㆍ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어서,
그의 선린상업고등학교 (현 선린인터넷 고등학교) 49년 선배인 소파 방정환 선생이 만든,어린이날 즉 아동 세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의 날을 만들었으나, 내년 2027년에는 세계대학생의 날까지 만들 야심찬 도전 계획으로 있다. 전세계에 있는대학생들을 위한 세계대학생의 날을 만드는 것은, 온갖 불의와 불법과 독재를 보고서도, 내 한 사람 뭐를 한들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새대들을 대신해서, 용감히 항거하고 투쟁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칭찬해주고 싶은 할아버지ㆍ할머니의 마음에서 이다.
5~6년전부터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든 것은, 어린이 즉 초등학교 아동 세대를 지나며, 중고등학생때 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인성과 양심과 심성과 신앙심이, 그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는 것을 이재명을 봐서도 너무나도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형수를 세상에 그 누구도 못하는 쌍욕으로 거침없이 대접하고, 20명이 넘는 사람이 자기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도, 반성과 속죄의 기미가 회갑ㆍ진갑이 되도록 전혀 안보이는 것은 중고등학생때 부터 나쁘게 형성되고 그것이 굳어버린 인성과 심성과 양심과 신앙심을 올바르게 개선시키질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이다. 그래서 모든 각 가정의 어버이들은, 늦어도 자녀를 중고등학생때부터라도 잘 양육하여야 하는 것이다. 아닌가?
대한민국에서 팔순을 지난 원로 어르신인 이 총재가 세계 최초로 세계대학생의 날을 만들려고 도전하는 것은, "무슨 날을 만드는 것에 단순히 재능이 있거나 특허를 받아서가 아니라, 이 총재가 14살 선린중학교 2학년 학생때이던 66년전 1960년에, 3.15 부정선거 항쟁이 마산을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생을 비롯한 전국대학생들의 역할이 매우 지대했었다. 그후에도 부정선거 의혹이 완전히 가시질 않았으며, 항상 문제가 되었던듯 하다. 특히 최근의 20대 대통령 선거,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의혹이 전국 방방곡곡을 힙쓸었으나, 무책임하게도 부정선거가 아닌 공정선거의 사실대로의 결과를 밝혀야 마땅한 정부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늘 까지도 확실하게 밝히질 않아서, 50여명 내외로 추산되는 가짜 국회의원(대표적일 예: 국회에 들어와서 법사위원장한 추미애) 국회에 들어가서 악한 법률들을 만들고 호통치고, 합세하여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멀쩡한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아 탄핵하고 감옥에 구속시키고, 말도 안되는 불법으로 30년 징역을 선고하여, 죄수아닌 대통령에게 죄수복을 입혀서 화장실 포함해서 3평도 안되는 감방에 살게 한다면, 그토록 죄 많은 죄의 화신인 이재명 자기는 재판도 안받게 하는 많은 악법(그에게는 하루가 1000년 같고, 1000년이 하루같은 1000년 징역선고가 비례적으로 합법적이고 타당지 않을까?. 여러분 생각은 어때?) 제정의 괴물(?)에겐,
윤석열 대통령을 불법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하든 30년을 선고하든, 마땅하지 않을 법들을 만들서 특검에 특검을 만들고, 자기 나라의 안위를 위한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를 내란수괴로로 몰아 탄핵시키고, 그 가짜 국회의원들이 합심하여 대통령은 아무리 잘못해도, 재판을 받지 않도록 함은 물론, 자기가 응당 받아야할 무기징역이나 사형의 유기징역을 받으면(본인이 법률을 전공한 변호사이기도 하니, 유기징역이나 무기징역, 사형 중에 어느 것을 받을 것이 명약관화한데도 자기는 그 벌을 안받고자, 모든 수단을 다하면서), 심지어 판검사들이 법을 왜곡한 판경이라고 법왜곡죄까지 만들어서 시행하려 했고,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도둑이나 깡패가 경찰관이나 판검사를 다스리는 것 같은 이상한 나라의, 대통령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검찰청을 해체하겠다고 하고, 육사ㆍ해사ㆍ공사 삼군 사관학교를, 무슨 장난감으로 아나, 하나로 통합하겠다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음에도, 뜻 있는 목회자들과 전국각처의 국민들이 광화문 광장등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그 추운 혹한의 겨울 날씨에도 무려 7~8년 이상을 시위하고 부정선거를 없애자고 하여도, 피부에 닿지 않는 해명과 사과만 하고 아무런 효과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아주 드러내 놓고, 선거 당일 날 수 십 곳곳에서 투표용지의 다량 부족으로, 선거유권자들의귀중한 1표인 참정권을 박탈 하고, 십 여개의 지역에서는, 사전투표의 숮자마저 똑 같은, 각종 부정선거(의혹 포함)을 발본색원하고자, 전국의 20대~30대 청년과 전국의 대학생들이 아무도 불감당인 이번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각종 부정선거(의혹)을 더 이상 방관할 수 많은 없는, 정의와 애국의 청년들과 전국의 대학생들이 과감히 대항하고 시위하는 모습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를 길이 보전하고, 종교폐지법까지 만들겠다는 악마들이 날뛰는 세상을, 이참에 막지 못하면, 정의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물건너 가고 말 것을 아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애국심의 발로로,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분연히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아닌가?
이 총재는 6월14일 주일 미사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이 아버지의 날인 주일입니다. 아버지가 항상 계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를 시작하며, 가정의 소중함과 부모 공경의 정신을 강조했다.
이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하루하루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 위기의 시대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전국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을 중심으로 나라를 위한 집회와 기도가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청년세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총재는 "대한민국청년협의회가 더욱 내실을 기하고 존재감을 높여, 국가적 위기 앞에서 전국 대학생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대표 청년조직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와 세계도전재단에 대해서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애국정신과 희망, 도전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는 만큼,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시너지 효과를 확산시키록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총재는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기도와 헌신으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온 나라"라며 "가정과 교회, 학교와 지역사회, 그리고 대학생과 청년세대가 하나 되어 나라를 사랑하고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명님은 가장 나쁜 자이며, 동훈님은 더불어 나쁜 자이며, 예수님의 12 제자의 유다 이스카리옷 같은 세계적인 배신자이다. 그 어렵고 나쁜 환경속에서도 목숨걸고 윤 어게인을 부르짖는 동혁님이야말로 제1야당 당대표다운, 좋은 자이다. 그래야 한다. 석열님과 돟혁님이야 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길이 보전할 수 있는 인물인데, 석열님을 탄핵시켜 놓고서는, 이제는 당 대표인 동혁님을, 지방선거에서 젔다고, 사실 FACT 는 지지 않았는데, 졌다고 물러나라고 야단이다. 다른 사람이 당 대표라면, 누구도 이만한 성적을 달성하지 못하는데도 말이다. 동혁 당 대표를 물러나라고 하는 자는 그가 국민의 힘 소속이든, 더불어 힘 소속이든, 누구이든 다 유다 이스카리옷ㆍ돟훈과 오십보백보인 자들이다.
대한민국 헌법대로 하면, 석열님은 결코 탄핵당할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 지금도 책임 회피만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부에서, 21대 국회의원 부정선거 의혹 결과와 그 그림자를 팩드(FACT)), 즉 사실대로만 밝히고 그 결과에 따르면, 21대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 숫자(140명 내외)가, 석열님을 탄핵시킬 수 있는 수의 절대 다수의 국회의원 숫자(200명)가 아니라고 생각되어진다. 진짜 국회의원이 아닌 무효의 국회의원이 너무도 많았다고 생각되어진다. 아닌가? 중고등학교에서도 가짜 회장과 반장이 단 1명이라도 있어서는 아니되는데, 하물며 국회에서 가짜 국회의원들이,진짜 국회의원들인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더불어서, 동훈님 측이 더 더불어서 석열님을 탄핵시킨 것이 아닐까?
현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 반드시 밝힐 일이다. 지난 6.3 지방선거의 모든 부정 의혹(사전선거 결과와 본선거 결과의 차이첨ㆍ선거 유권자 수보다 투표자 수가 많은 점ㆍ국민의 힘측 유력한 당선후보자가 투표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하지도 못하게 한 수 십 지역의 난맥상 등등)에서도 정부에서는 중앙선거 관리위원회로 미루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해명이나 입으로 사과만 할 것이 아니라, 당연히 재선거에 준용하는 완전한 법적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여야 한다.
폐일언하고, 이제 석열은 당연히 조속히ㆍ 완전히 석방되어야 한다. 부정선거의 원조인 65년전 1961년의 3.15 부정선거를 보아도, 적어도 정의로운 대학생과 청년들이 이를 알고서, 이제는 그때와는 비교자체가 안될 정도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없애기 위하여, 말도 안되는 악날한 악법들을 신나게 제정 시행하고, 불의와 불법과 탄핵과 말도안되는 수많은 특검과 탄핵몰이아니면 하는 일이 없던 이상한 정부에서, 신앙(종교폐지법까지 만들어) 의 자유마저 박탈하려하고 있다. 기업과 국민들을 잘되지 못하게 만드는 각종 고율의 상속 세금ㆍ부동산 임대차법ㆍ부동산 양도세법ㆍ부동산 종합세법ㆍ아마추어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항의하기 위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시위에 나선 것이 아닐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전투표 선거를 하지 않아야하며, 발본색원하지 않고서는 각종선거를 , 수십번 해봐야 아무 소용 없기 때문이다. 인간 마귀도 성경을 잘도 인용해서, 그럴듯 하게 말한다. 재명과 같은 인간의 불의와 불법과 원죄와 비양심은, 하느님의 정의와 섭리에 결코 승리할 수 없다." 라고 이돈희 임마누엘 총재는 설명한다.
한편, 이돈희 총재는 교육 발전과 인성교육 확산에 헌신해 온 원로 교육자로,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제정에 기여하며 효(孝) 문화와 경로사상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여생을 바쳐왔다. 오늘도 그는 미래세대의 도전정신 함양과 국민통합, 나라사랑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암울한 대한민국과 비정상인 종교계에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향한 믿음 소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성가정생애 연구가/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와 영어 번역발행 보급 기획위원/ UN 평화대사 / 대한노인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 DF 717 상임고문 /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이기도 하다.
호국의 달 현충일,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 이돈희 총재, 『예수님 내면의 삶』 세계 보급 비전 밝혀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6/06/08 [07:54]
▲ 호국의 달 현충일,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호국의 달이자 현충일인 2026년 6월 6일, 세계어버이날 제정자이자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인 이돈희는 바이블랜드를 방문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돈희, 박태철, 조영관, 김영훈 가족, 그리고 전다슬의 부친 등이 함께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재현한 바이블랜드를 둘러보며 복음의 의미와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회복, 그리고 다음 세대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돈희 총재는 이날 "현충일에 처음으로 바이블랜드를 방문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라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 희생의 정신을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문은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의 세계 보급 비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이 총재는 "『예수님 내면의 삶』은 예수님 당신 내면의 영성과 사랑, 희생인 『내면의 삶』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귀중한 바이블인 교과서로, 성경과 동격인 작품"이라며 "한국어 번역 발행에 이어 영어 번역 작업도 더욱 속도를 내어 전 세계인들이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복음 전파 운동을 펼치고자 한다" 며 "인터넷과 전자책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선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은 이 총재가 밝힌 '제자 6인 양성 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이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를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셨던 것처럼, 각자의 삶 속에서 효(孝)와 사랑, 도전정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자는 뜻을 함께 나누었다.
이 총재는 "79세의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혜"라며, "이번 바이블랜드 방문은 남은 생애 동안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21세기에, 특별히 맡기신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국가적으로도 뜻깊는 6월6일 "현충일에 시작된 이 만남이 『예수님 내면의 삶』 세계 보급 운동과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국민의 도덕성과 인성의 회복, 그리고 한국교회의 확고한 부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며,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 호국의 달 현충일,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참석자
- 이돈희
- 박태철
- 조영관(조은비ㆍ조은샘 부친)
- 김영훈 가족
- 전다슬ㆍ전솔 부친
"현충일에 찾은 바이블랜드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은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온 세상에 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 이돈희 임마누엘 총재
▲호국의 달 6월6일 현충일에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바꾸고, 하나님의 은혜는 그 영향력을 영원으로 이어간다."
나와 함께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현실의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일생동안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2026년6월6일 현충일부터 6인을 제자로 삼으며, 사명을 줍니다.
6인의 제자 : 조영관ㆍ 조은비 부녀, 김영훈ㆍ전다슬 DF 717 공동대표, 전솔( 전다슬의 남동생), 노신영 과장
특히 이탈리아 語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의 한국어 번역 발행에 이어 영어 번역 발행 보급을 조속히 하여,
[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 하여, 21세기에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에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미션도 완수하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6일
이 돈 희 임마누엘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도전인의 날 만든이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겸 수석논설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 DF 717 상임고문)
▲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바꾼다”… 이돈희 총재 ©월드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