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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제15회 도전페스티벌서 ' 이순신상 ' 수상

이돈희 | 2026.06.25 07:31 | 조회 954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제15회 도전페스티벌서 ‘이순신상’ 수상

-어버이날·노인의 날 제정 기여, 효(孝) 문화 확산과 노인 권익 향상 공로 인정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6/06/24 [07:31]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제15회 도전페스티벌서 ‘이순신상’ 수상     ©월드레코드

  

대한민국 도전문화 확산의 상징적 인물인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 도전한국인본부 총재가 오는 7월 8일 개최되는 제15회 도전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의 대표적 리더십 상훈인 ‘이순신상’을 수상한다.

 

이순신상은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12척의 정신’을 계승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올해 이순신상은 대한민국 제41대 제1야전군사령관을 역임한 박종진 육군대장이 수상한 바 있어, 국가 안보와  자유 민주주의ㆍ 시장경제ㆍ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돈희 총재가 수십 년 동안 추진해 온 국민 도전정신 확산 활동과 함께 어버이날 및 노인의 날 제정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그리고 효 문화 정착과 노인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운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 총재는 그동안 대한민국의 숨은 영웅과 봉사자, 사회공헌 인물들을 발굴하는 ‘도전한국인 운동’을 이끌어 왔으며, 세대 간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특히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 공경 문화와 사회적 역할 확대를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써 왔다.

 

또한 세계도전재단과 도전한국인본부를 통해 수많은 사회공헌 활동과 인재 발굴 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의 도전정신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AI 시대를 맞아 미래 인재 육성과 혁신기업 지원, 글로벌 기록인증 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순신상 심사위원회는 “이돈희 총재는 국가적 위기와 변화의 시대마다 도전정신과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며 사회통합과 국민 희망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책임감과 리더십,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의 정신을 실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돈희 총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순신상은 개인에게 주어지는 영광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도전정신을 실천해 온 모든 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문화 확산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도전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5회 도전페스티벌은 각 분야에서 도전과 혁신, 봉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정치·경제·문화·교육·국방·복지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