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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전재단 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추천, 글로벌 AI 토비 활용 세미나 개최

이돈희 | 2026.06.26 04:29 | 조회 909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추천 「글로벌 AI토비 활용 세미나」 개최

- AI 시대, 목회와 사역의 새로운 날개를 달다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6/06/24 [07:12]

 

▲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추천 「글로벌 AI토비 활용 세미나」 개최     ©월드레코드

  

인공지능(AI)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사역 현장에서도 AI를 활용한 혁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가 추천하는 「글로벌 AI토비 활용 세미나」**가 오는 7월 6일 안산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대표 도전문화 확산 기관인 세계도전재단과 도전한국인본부가 적극 추천하는 AI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목회자와 선교사, 교회 리더들이 AI를 통해 사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돈희 총재는 “AI는 미래가 아니라 이미 현재이며, 교회와 선교 현장도 AI 활용 역량에 따라 사역의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AI 기술을 복음 전파와 교회 성장에 접목하는 이번 세미나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토비 개발자인 전사무엘 목사(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전 목사는 AI를 활용한 설교 준비, 교회 행정 자동화, 전도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 SNS 활용, 선교 사역 혁신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AI를 처음 접하는 목회자를 위한 무료 신규 과정과 실제 활용 능력을 높이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AI토비 설치 지원, 초기 설정 지원, 활용법 개별 안내 등 맞춤형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최 측은 “AI 시대를 맞아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라며 “설교 준비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며, 전도와 선교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도전재단과 도전한국인본부는 ‘도전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비전 아래 대한민국 도전문화 확산과 글로벌 인재 양성, AI 혁신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 역시 미래 사역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 추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돈희 총재 추천 메시지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제 목회와 사역도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점점 커질 것입니다.
세계도전재단과 도전한국인본부는 한국교회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무엘 목사의 AI토비 활용 세미나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목회와 선교, 교회 행정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행사 개요

  • 행사명: 글로벌 AI토비 활용 세미나
  • 추천: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 일시: 2026년 7월 6일(월) 오후 2시~4시
  • 장소: 안산평강교회 3층 은목교회
  • 강사: 전사무엘 목사(AI토비 개발자,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문의: 박한열(살롬) 목사 010-2545-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