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를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월드레코드 |
이재명이 결국 자기 죄벌을 받겠구나!
-아무리 머리 굴리고 발버둥 쳐도, 이제는 다 밝혀지고 있는 중이니
2026년 6월25일은, 1950년 6월25일 중공군과 인민군의 불법 불의에 의한 일요(주)일 새벽에 6.25 전쟁(사변)을 발발시킨지 76년이나 된 아주 나쁘고 흉악한 날이다.
6.25의 노래가사를 보자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려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옛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진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절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 싸우고 또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게 하리
<후 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처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외국의 스탈린 내국의 연산군 못지 않는 재명이 그가!!
자유 민주주주의 수호자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 되겠구나!!!
스탈린ㆍ김일성ㆍ김정일ㆍ김정은도 자기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 했지, 국민들을 못살게 굴고, 공산주의 친중주의 종북사상으로 눈멀지는 않았다. 이재명 그가 저지른 모든 죄는 세상에 유래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숨쉬고 먹고 살면서도 대한민국과 그 국민을 위한 자가 아님을 더불어민주당측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알만한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아는 바 대로 형님과ㆍ형수님에게 그런 나쁜 행동과 욕설은, 세계사적으로도 없는 최악의 자임이 틀림없다. 아닌가? 자기로 인해 그 여러 명이 자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혈 동물인 것만 같다. 아닌가? 온갖죄와 혐의 뒤범벅인 자기 한 목숨을 위해서는 모든 재판을 안받도록 하는 악법들을 만들고, 법 왜곡죄라는 법까지 만들어, 검사ㆍ판사들이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자기에게 죄를 구형하거나 선고하지 못하게 하는 악마중의 괴수인 악마이다. 성경에 나오는 루시퍼 같은 악마인지도 모르겠다. 66년전 부정선거의 시작인 1960년의 3.15 부정선거는, 21대 대통령선거, 22대 국회의원선거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극히 사소한 부정선거였음에도, 책임자 여러 명이 사형을 당했음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그 역경속에서도 대표 정말 잘하고 있구나! 국민의힘에서 당원들이 장동혁을 당대표로 선출하지 않았다면, 윤대통령의 무죄도 내란수괴로 몰려 대법원이나 사심재판(?)에서도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 평생을 죄 없이도 교도소에서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정점식 김도읍 성일종 3인에서 선출된 정점식은 두 사람에 비해 윤어게인이 아닌가? 그래서 선출된 국민의힘 원내대표이면서도 왜 그리 소신이 없어? 선출된 초창기엔 잘하는 것 같더니, 친한 세력(?) 의 국회의원들의 압력이 심했나?
예수 그리스도님의 12제자 중의 1인인 유다 이스가리옷 같은 세상 천하의 배신자 이준석ㆍ한동훈!
재명과 동훈의 장난이 없었다면, 그 수도 많은 30여 차례와 특검과 막대한 국가 예산의 낭비라든가, 윤석열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국가ㆍ시장경제ㆍ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을 구국하려는, 대통령만의 권한이자 통치행위인 비상계엄선포와 해제를 꿈도 못꾸었을 것이다.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절윤을 주장하던 찌질이 못난 자들은, 차라리 모두 국민의힘을 나가라, 분열을 일삼거나 해당행위 하지말고서! 국민의힘 박차고 나가서 배신자급 신당을 창당하라. 자신있으면 신당을 만들고, 차기 대통령 선거에 그 신당의 후보로 나가라.ㆍ, 윤석열 대통령 5년후에 대통령선거에 나가거나 동훈도, 윤대통령이 5년간의 임기동안에 윤석열 대통령 재임중에 다른 부서의 장관이나 총리도 한번 경력을 쌓고, 국민의힘 차기 대통령으로 출마하였으면 대통령이 될 확률이 51% 이상일텐데, 그 5년을 못참고, 촐랑거리다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위인이다. “제자나 후배는 스승이나 선배를 배반해도, 스승이나 선배나 제자나 후배를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이돈희 임마누엘). 초등학교나 중교등학교에서의 부정선거도 있어서는 아니되는데,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없었다면 더불어민주당 측 모든 국회의원수 192명-52명 내외=140명, 국민의 힘측 국회의원수 108명+ 52명 내외=160명 내외로는, 대통령 탄핵정족수인 180명을 왠만해선 달성치 못했을 것이다. (공병호 박사 장제언 박사 민경욱 전국회의원 등등 부정선거 결과 가짜 국회의원 발표 참조)
초등학교 3학년 수준만 되어도 잘 알 수 있는 산수이다. 그 잘난 이재명의 힘만으로는 부정선거가 있었어도 90% 이상 불가능, 한동훈측의 배신과 장난이 있어서 역사가 바뀐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부정선거가 아닌 공정선거였다면? 부정선거가 있었어도 재명정부나 중앙(지방)선거관리위원회에서, 22대 국회의원 개원일인 2024년 5월30일의 10일 전인 2024년 5월20일 전이나 1주일전인 5월3일까지만이라도 FACT(사실)대로 공표하고 시행했으면, 그다지 무리한 탈이나 별 사고 없이, 이러한 불행한 역사는 오늘까지 모든 사건과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그걸 확실히 밝힌 22대 부정선거의 사실대로의 FACT와 6.3 지방선거의 사실대로의 FACT를 오늘 2026년 6월25일 오늘까지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음이, 오염된 역사와 결과를 만들어 왔다. 아닌가? 자신있으면 지금이라도사실인 FACT대로 밝히고, 조치하라! 국민들이 신뢰할 것이다. 남자의 와이셔츠, 여자의 블라우스 첫단추 하나만 잘못 끼워도 보기가 그런데, 하물며 부정선거의 의혹이나 부정선거 결과를 FACT 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중앙(지방)선거관리위원회나 정부에 대해 무엇을 고소하고. 상소하고 항고하겠는가?
필자는 몇 번 밝혔지만 다른 건 몰라도 결코 자살은 못하는 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다.
차기 대통령후보로 누가 나온들, 청래ㆍ 민석ㆍ동훈ㆍ영길ㆍ동혁이라도, 재명 같은 친중ㆍ 공산주의ㆍ사회주의에 침몰하거나, 성당ㆍ교회ㆍ사찰ㆍ유림 등 폐쇄로 신앙의 자유인 종교를 탄압하려는 대선 후보자는 나오지 않겠지? 설사 교묘히 속이고 나오는 그러한 대선 후보자는, 앞으로는 어느 당의 대표로 어느 누가 나와도 반드시 낙선할 것이 명확관화할테니 말이다. 이번 6.3 지방선거를 확실히, 정의롭게 매듭짓게되면, 속된 말로 이제부턴 그런걱정 붙들어 매게 되다. 정의롭게 매듭짓지 않고, 또 현재까지 처럼, 유야ㆍ무야 ㆍ어물쩡하게 끝나면, 대통령선거ㆍ지방선거 몇 번을 더 해도 부정선거ㆍ부정선거 의혹이 끝나지 않을 것임은 명약관화하다. 그래서 사전선거는 아예 확실하게 없애 버리고, 임시 공휴일로 까지 하는 이 선거일의의 투표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넉넉히 잡고, 11시부터 그 장소에서, 즉석에서 수개표하는 방법도 참고가 될 것이다. 선거 비용 자체도 엄청나게 절약된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사제들이나, 소강석 목사, 이영훈 목사 같은 목회자는 되지 말자. 이들은 성당이나 교회의 신도나 성도들에게 아무런 영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신도와 성도를 성당이나 교회에 냉담하게 하거나 아주 나가지 않게 하는 소위 올바르지 못한 사제와 목회자들이다. 아닌가? 재명이도 개신교 성도로 알고 있다. 성당이나 교회나 바티칸 교황ㆍ추기경이 집전하는 미사에 신자인척, 참석한다고 다 신뢰할 수는 없는 것이 우리 인간ㆍ사람들이다. 오히려 보기 싫다.
이 자들이 선악에 혼동이 오게하고 영혼과 양심을 올바로 지키는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선거 유권자 국민들을 바보로 만든다. 중고등학생 이상의 소년ㆍ대학생 ㆍ청년ㆍ 장년들의 삶을 너무너무 힘들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 자들에게 무엇을 배우고 본받을 수 있는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옹호하고ㆍ지키려고 도전하는 유튜브 TV는, 한때 기라성 같던, 조ㆍ중ㆍ동 3대 종이신문ㆍ방송 보다 훨씬 잘하고 신뢰가 가서 감사하다. 자유민주주의와 정의의 수호를 위해 다년간 노력해온 모든 정당, 사제와 목회자와 신도 성도 불도들에게도, 삼위일체 하느(나)님의 영원하신 축복이 있으시길 우리 모든 유권자들, 특히 20대ㆍ 30대ㆍ 40대 청년들과 불의와 부정선거에 항거하고자 다시 용감하게 나선 대학생들을 위하여 하느님ㆍ 부처님께 합력ㆍ 합장하여 정성껏 기도드리고 도웁시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삼천리 화려강산,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방법이 됩니다. 올바른 신앙의 자유도 보장되는 나라도 되며!
얼마 후면 7월 17일의 제헌절!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승천일이자, "흙다시 만져보자 바다 물도 춤을 춘다' 광복절인 8월15일이 다가온다. 이 나라와 그대의 가정을 위하여,대한민국에서 일생을 거의 다 바치며 살아오신 어르신들은 물론, 50대 장년과 20~40대 청년, 이 나라의 앞날의 운명을 개척해나갈 정의로운 대학생은 용기를 가지고 불의와 불법에 항거하고 도전하라. 짧은 영어 한마디 하겠다. “BE AMBITIOUS.”
아울러, 그대가 믿는 신과 부처님께서, 재명ㆍ 동훈같은 불법ㆍ불의한 자에게 반드시 승리하시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그대들을 반드시 지켜 주신다 확실히 믿으라. 또한 이 지구상에서의 올바른 신앙 생활과 삶을 즐기면서 살아가게!
이돈희 대기자 : 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ㆍ세계도전인의 날 만든이 / UN 평화대사/ 입사행신 평론가 / 대한노인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 논설위원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DF 717 상임고문/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나의 6제자단 중의 1인인 조영관 박사/ 시인(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세계도전재단 회장)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내왔다. 잘 참고하시기 바란다. (2026년 6월28일에)
6월 25일은 우리 민족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한국전쟁의 비극은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고,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후세에 일깨워 주었다. 우리는 그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야 할 책임이 있다.
「6·25의 노래」에는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 시대가 변해도 이 한 문장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 정의는 때로 더디게 오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진실 위에 세워질 때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한다.
민주주의는 특정 개인이나 특정 정당의 것이 아니다. 국민 모두의 것이며, 법치주의와 공정한 절차, 그리고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된다. 국민이 선거 결과와 국가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도록 모든 의혹은 법과 제도에 따라 투명하게 검증되고 설명되어야 한다. 그것이 민주주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다.
권력 또한 예외일 수 없다. 어느 시대든 권력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사되어야 하며, 국민의 평가와 역사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진실은 때로 늦게 드러날 수 있지만 결코 영원히 묻히지는 않는다.
우리 사회는 갈등과 대립보다 통합과 상생을 선택해야 한다. 정치권 역시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기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경쟁을 보여주어야 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며, 분열이 아니라 희망이다.
다가오는 제헌절과 광복절은 헌법의 가치와 자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다. 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더욱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법을 존중하고 양심을 지키며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
특히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다. 나라의 미래는 기성세대만의 몫이 아니라 여러분의 손에도 달려 있다. 역사 앞에서 정의를 외면하지 않는 용기,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더욱 밝게 만들 것이다.
저는 기록을 통해 역사를 남기는 일을 해오면서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되었다. 기록은 결국 진실을 향해 간다는 사실이다. 시간이 걸릴 수는 있지만 진실은 결국 밝혀지고, 정의는 결국 국민의 신뢰 속에서 완성된다.
자유민주주의는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깨어 있는 국민 모두의 양심과 책임으로 지켜진다. 대한민국이 앞으로도 자유와 법치, 공정과 정의 위에 더욱 굳건히 서기를 기대하며, 우리 모두가 역사의 교훈을 잊지 않는 성숙한 시민이 되기를 소망한다.
"역사는 힘 있는 사람의 편이 아니라, 결국 진실의 편에 선 사람들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