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이돈희 총재, 경주 2박3일 여행...." 역사와 시간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도하다"

이돈희 | 2026.07.13 05:36 | 조회 712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행…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도하다"

- 불국사·석굴암·첨성대 등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산 재방문
- 성건성당·양남성당 순례하며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녕 위한 기도
- "역사와 신앙,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여정"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6/07/08 [23:30]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행…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도하다"   성건 성당  건물 입구에서  ©월드레코드

  

기자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아내 강 로잘리아와 함께 경주 일대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숙소는 불국사 500미터 근처인  코오롱 호텔로 정하고, 고등학교 학생때 수학여행을 다녀온 후 60여년이 훨씬 지난 지금, 팔순의 나이가 되어 경주의 불국사, 석가탑, 다보탑, 석굴암, 안압지, 첨성대 등을 다시 찾아보고 싶어서였다.

기자가 사랑하고픈 그대는 지금 몇 살이며, 경주를  다녀온지  몇년이나 되었어?

 

기자는  김대중 토마스 모어 대통령 정부 시절부터 국내외의 어디를 관광이나 여행을 하든 반드시 따로 시간을 내어, 그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성당이나 사찰을 꼭 방문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길이 보전되고 그 국민인 5천만명( 각종선거의 유권자  4천여만명 포함) 대한민국인들과, 그 어떤 이유와 사정으로든, 남북으로 확 분단된  우리나라 대한민국에까지 칮아와서  소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의 외국인 남녀 모두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드리고자---.

 

자유와 평화와 올바른 신앙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어려서부터 깨달은 때문이다. 1950년 3살때, 아버지 없이 피난가던 21살 어머니의 등에 업히거나, 걷게해서 18일간을 피난 가던 일을 듣고, 체험해서 안다. 어머니 말씀에 6.25 1개월후인 그 무덥던, 한창 여름 날씨인 1950년 7월25일부터 8월12일까지라고 하신다.

 

노무현 유스토 대통령,  박근혜 율리아나 대통령,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 등등  시절에도, 엉터리 성도 같은 재명에게는 부디 하느님과 하늘과 국민 무서운 줄 알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반성하라고 ----! 재명, 바로 자네는 아직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에게 얼마나 더 손해를 끼치려고, 그토록 불철주야 노심초차 악한 생각만하고, 측근들이 스스로 극단적인 최후의 선택인 목숨을 끊어야  하는 자살까지 하게하고, 올바른  국민들을 얼마나 근심시키고  있는지를 조금이라도 아는가?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무죄인 65세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ㆍ 악법 제정하게 하기의 세계 챔피언 재명 자네가 주로 원인이 되어 ,  무기징역이나 사형선고 받을 중죄인이라면, 61세 재명 자네는 도대체 무슨 선고를, 형량을 얼마를 받아야 그나마 합당할까나?  재명 자네가 무기징역이든  사형 선고든  받기전인 지금,  속히 하느님의 품으로  되돌아와야 하지 않느냐 진심으로 기도드리게 된다!  개신교에서는 6권의 구약성서를 제외하고 있는 까닭에 천당 아니면 지옥, YES 까?  NO 까?  제3지대인 연옥이 존재하지 않으니 , 천국아니면 지옥으로 영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자네가 진실로  진실로 걱정이 되어 하는 충언이다. ' 화무는 10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운다' 한다. 권불 20년 길어봐야 겨우 30년40년이다.
 
절대로 시간 많이 남아 있지 않다, 하루 속히, 모조리 모조리 회개하고 속죄해서 영벌을  받지 않기를! 자네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인 나라와 그 국민들을  위한  진심에서의 생각과 과 충언이, 79살 노(늙은) 기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어쩌자고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타난 부정선거 의혹은 전혀 밝히지 못하고, 아니하고, 윤석열 정부 취임하기전부터 이미  이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아, 자네이후의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정치인, 범여권 국회의원수 186석(실제  진짜  국회의원 수136명 내외로 추정되며)에  야권 114석(실제 진짜 국회의원일수164명 내외로 추정된다.  자신 있으면 지금이라도 현정부와 현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실대로 밝힌 후 당연한 책임지고 당당자 모두가 합당한 죄별을 받기를  간곡히 바란다. 그래야만 누적된 범죄가 말끔히  끝난다. 
 
앞으로도 23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2028년 4월2일까지 많고도 많이 남은 이 기간 동안에  절대다수의  22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하지 못할 입법·사법ㆍ행정과 신앙(종교)의 자유관계에  무엇이 있겠는가?   배현진 ㆍ조경태ㆍ박정훈ㆍ김용태ㆍ우재준 등 처럼 국민의힘 국회의원이면서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이상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위협하고, 신뢰되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까지, 윤 어게인이라고 장동혁 당대표를 위협하고, 탈당하라는,  이 불행하고 엄청난 사건을 누가누가 그 첫째와 둘째 원인이 되기  시작했을까?  앞으로 어느 정당의 어느 누구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든 선거공약에서 반드시 신앙의 자유는 굳건히 보장하겠다는 후보만을 대통령으로 투표하여야 한다. 최소한 공산주의자나 친중ㆍ종북ㆍ친북 성항인  대통령 후보는 아닐 것이므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군과 미국을 비롯한  UN 참전국 무려 16개 나라와 이탈리아를 비롯한 5개국 의료지원국의 피흘림과 의료 봉사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된 만큼  올바른 신자가 아니면서 표만을 얻기위해 성당이나 교회나 사찰의 고위 성직자를 찾아가 뉴스로 나오는 것은 하느님과 부처님께와 모든 유권자에게 사기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까지는 재명이가 그런 자 인줄 전혀 모르고 속아 줫지만 앞으로는 두번 다시 속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과 부처님과 유권자들 앞에서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양심과 인성을 만천하에 속이는 중범죄인이기 때문이다. 아닌가? 오늘까지도  자기는 죄 없다고? 재판 받지 않겠다고? 국민을 장기판의 졸로 아는가? 죄 없으면 자신있게 재판 당당히 받게! 중징계 받으면 법관이 법 왜곡죄를  범했느니 어쨌느니 이상한 논리로 재판 불복하느라 재판기간 끌지 말고.  중중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그 범죄 의혹들을 다 아네 그려!!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행…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도하다"    성건 성당 제대 아래에서 기도 드린후   ©월드레코드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훨씬 못한 자 같은 자네와 21세기 배신자 동훈 등의 안하무인이 갈수록 위험천만해지는우리나라 국가인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5천만 국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을 위한 생각으로, 삼위일체 하느님께 열심히 기도드리기 위해   찾아가 방문해 왔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기리는 성지로, 1983년 9월1일 설립된 경주시 성건동 소재 성건성당과, 경주·포항·울산 일대의  바닷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잡은, 경주시 양남면에 있고, 1996년 6월1일 설립된, 양남성당, 이렇게 두 곳을 방문하여 소리없이 기도드렸다.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행…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도하다"  비를 맞으며 서 계신 양남 성당 성모상 앞에서  ©월드레코드

  

오늘날의 한국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난제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고 아직도 사멸되지 않는 코로나19 같은 재명이란 바이러스와, 예수 그리스도님의 12제자 중 유다 이스카리옷 같은 세계사적인 배신자인 동훈, 그리고 동훈이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그를 추종하고, 죄 없는 윤 어게인을 향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건만, 의리의 사나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목전에서, 중과부적으로 고난(수난) 중인 장동혁 대표를 어떻게든 사퇴시키겠다는 남녀 변종 바이러스들로 드글드글 차 있다. 장동혁  대표야 말로, 전광훈 목사ㆍ조원진 우리 공화당 대표ㆍ이진숙 의원ㆍ전한길 애국자와 함께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해 나가야 한다.

 

영혼 육신 모두 무력해가는 팔순 노인이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 올바른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가 되길  30여년을 기도해온 결론을 긴 기록으로 남기겠다.

 

지금 당장부터 앞으로 최소한 5년 동안은 무엇보다도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은, 마음이 새롭고 진취적인 20대에서 40대의 청년들과, 불의한 3·15 부정선거에 대항하여 4·19를 일으키고 자유민주주의를 부활시킨 전국  각처의 남녀 대학생들의 그 불의에 항거하는 정의와 애국심, 삼국시대부터  전래된 불교의 호국심과  이화여자 고등학생 여학생 10대 유관순 누나와 50대 이순신 장군 같은 불굴의 애국심과  앞으로 1천년을 이어갈 7전8기의 도전정신일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는 7월8일인  도전의 날이 있고,  이 7월8일을 세계적으로는, 세계도전인의 날로 정하게 된 것이다. 

 

기자가 한 일을 예로 들기가 뭣하지만, 16살인 소년이던  선린상고 2학년때인 1963년에 아버지날을 만든지 63년이 흘렀고, 1956년부터 1972년까지 16년동안을 부모님의 절반이기만 했던 어머니만의  어머니날이 만든지 10년 만인  1973년부터 아버지를 합한 어버이날로 확대ㆍ변경제정되었다. 기자가 1963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1963에 아버지날을 만들고 그 10년만인 1973년부터 5월8일이던 어머니날이 , 부모님의 전체인 어버이날로 확대 변경 제정된 역사를 가진 것이다. 어린이날을 20대이던 1922년에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은 기자의 49년 선린상고 선배이기도 하다. 이참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부와 절대다수의 국회의원을 자랑하는 더불어민주당측에서, 부정선거 결과를 계속 밝히지 않거나 단죄하지 아니하거나 못하고,  지금까지처럼 지나간다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전선거제도를 그대로 존속한다면, 부정이 없는 공정선거와 자유 민주주의는 연목구어 즉, 언제까지라도 희망사항으로 될 뿐이다. 아닐까? 

 

하느님!

앞으로도 국난에 처한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5천만 국민 ,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알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와서 소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하느님의,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인』,   세계 각국의 모든 외국인들도 보호해 주십시오.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UN  평화대사 / 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인 / 오바마 대통령의 도전 챔피언골드 어워즈 수상 / 큰 바위 얼굴/  성가정(예수ㆍ 마리아 ㆍ요셉님) 생애 연구가 / 어버이날ㆍ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도전인의 날ㆍ세계중고등학생의 날 ㆍ세계대학생의 날 만든이 / 대한민국 호국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 /민족자 리더 대상 수상 / 대한민국 리더 100인ㆍ사회운동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 /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ㆍ 영어 번역 발행 기획인 / 1080회 이상 각종 신문과 잡지ㆍTVㆍYouTubeㆍ라디오 방송 등 언론기관 기고ㆍ인터뷰와 출연 / 대한노인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 논설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교사 / 모범 부부 도전한국인 상 수상 / DF 717 상임고문 /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 이순신상 수상 / 제1 저서 :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제2 저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  <청파 이돈희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