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정 성료
-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평화를 기도하다”
- 불국사·석굴암 등 역사 탐방 및 성건성당·양남성당 순례 진행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6/07/14 [13:59]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행… "역사와 신앙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 그리고 화합을 위해 ©월드레코드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겸 세계도전재단 총재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역사·문화 탐방 및 신앙 순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여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주요 신앙 성지를 순례하며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 그리고 화합을 위해 기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돈희 총재는 경주 불국사 인근 코오롱 호텔에 머물며 2박 3일 동안 뜻깊은 일정을 소화했다. [역사·문화 탐방] 코스로는 불국사, 석굴암, 석가탑, 다보탑, 동궁과 월지(안압지), 첨성대 등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 불국사ㆍ석굴암 등은 인도ㆍ네팔 등 외국에도 널리널리 알려저 이를 찾는 젊은 여행객들도 엄청 많았다.이어 진행된 [신앙 순례]에서는 성건성당과 양남성당을 찾아 성전 제대 앞과 성모상 앞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의 평화, 자유, 화합 그리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이돈희 총재는 이번 여정을 마무리하며 “역사를 기억하고 신앙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여정이었다”라며, 다음과 같은 4가지 핵심 메시지를 전했다.
신앙의 자유 수호: 모든 종교의 자유와 올바른 신앙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가 굳건히 지켜지기를 기도합니다.
국민의 안녕과 화합: 5천만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 모두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세계 평화: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자유와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총재는 중요 행사때마다 꼭 제창되는 애국가인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염원을 전하며, UN 평화대사이자 사회운동가로서의 굳건한 신념을 다시 한번 밝혔다.
한편, 이돈희 총재는 대한민국 효국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대한민국 기록문화종합대상, 미국 오바마 대통령 도전 챔피언 골드 어워즈,이순신상 등을 수상하고 대한민국 리더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어버이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등을 제안 및 창시하며 노인복지와 효친경로 사상을 전파하는 데 , 이미 일찌기 16살 고등학교 소년, 21살 대학생 청년때부터 앞장서 온 대표적인 사회운동가이자 기록문화 선도자이다.
▲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경주 2박 3일 여정 성료 . 사진ㆍ 영상 제공 : 박한열 (샬롬) 목사 ©월드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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