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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기침 속에서도 60여 개국을 걸었다

이돈희 | 2026.08.20 10:04 | 조회 650

"가래·기침 속에서도 60여 개국을 걸었다"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여든을 앞두고 되돌아본 도전의 한평생

서장훈 기자  | 입력 : 2026/08/18 [16:24]

▲ 이돈희 본지 회장 / UN 평화대사 /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 월드레코드   

 

2010년부터 16년을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와 세계도전재단을 이끌어온 이돈희 총재가 내년 4월11일 만80세 생일을 앞두고, 지난 인생을 되돌아보며 " 주님의 크신 은총 하에 남은 시간을 멋지게 살아가겠다"는 소회를 밝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시절 부터의 시련, 평생을 함께한 지병

 

1947년 4월11일생인  이 총재는  의학이 발달되지  않았던 70여년전 1950년대 6.25 전쟁 초의 아주 어린 아기 때, 감기를 잘 치료하지 못해  폐렴을 앓은 뒤 후유증으로 고교시절에 양쪽 기관지에 만성 기관지확장증을 앓은 것이 지금도 완치가 안되어 괴롭히고 있다.

 

 

1차 최연소 수석, 그리고 반세기의 발자취

 

52년전인 1974년에, 이 총재는 토지평가사 (현 감정평가사) 시험에 1차 최연소 수석으로 합격했다. 3년후인 만30세가 되던 1977년 4월 11일에는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산하 국영기업체인 '토지금고' ( 한국토지공사ㆍ 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입사했다. 

 

1998년에 한국토지공사를 명예퇴직하고서, 감정평가법인에 소속되어 일하던 2000년, 53세 때에는, 불측의 대장암까지 발병으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수술, 10년 이상을 매년 채크를 하면서 살아야 되었고, 수술해준 유명한 주치의의 추천(?)으로, 이 총재도 여러가지 질병의 소유자로 앚주 유명(?)해저서인지, KBS 1 TV <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하여 전국 각지의 병원에서, 기도원에서, 열악한 요양시설에서, 전철 지하도에서, 기약없이 투병하는 수많은 고질병ㆍ 난치병 환자와 그로 인한 병 수발로 고생하는 눈물겨운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이틀간의 촬영과 출연하는 어려운 결정을 했습니다.

 

암환자가 되면 누구나 하게되는 말,  " 왜 하필 나에게도 이런 암이?"   더구나  아버지는 위암의 수술 이후 10년 이상을 매우  고생하셨고, 그후 당시 의술로는 수술할 수도 없는 부위의 폐에 폐암이  발병하고,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전부터의 심한 정신적 우울증과 조울증이 심했는데, 고령이 되어 힘드시자 자살을 시도하셔서 아산병원에 2개월간 입원하시기도 하셨는데, 아버지와 저 부자간에 동시에 암환자가 되어 아산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시키는 시키는 삶을 살아가야 했던,  직장과 육신을 동시에 가진 천사 교사의 삶의 애로사항이 얼마나 컷겠습니까?

 

워낙 환자들이 많아 입퇴원이 순조롭게 되지 않으면, 학교 수업시간에 다른 동료교사에게 교실에 들어가 줄 것을 부탁도 해야 되고, 다른 시간에 보결 수업도 해야 되는,  본인도 결국은, 요즘은 어느 직장 못하지 않게 어려워진 중고등학교 교사라는,  제자들의 비학생적인 태도에다, 과중한 업무 양과 학부형들로부터도 대부분 존경받지 못하게 변질된 직업에,   무녀독남의 며느리로서의 삶의 스트레스에 져서,  힘들게 살다가,  서울대 분당병원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고, 여러 해를 고생하게 되었으며,  지금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러한 점 항상 미안하고, 미안할 뿐입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세월도 같이 흘러 어느 듯 2027년 4월 11일이면 토지금고에 입사한지 꼭 반백년인 50년이 되는 날이다. 감정평가사로서, 그리고 한국토지공사의 중견 직원으로서 쌓아 온 반세기의 경험은 그가  오늘 날 도전과 신뢰와 믿음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밑거름이 됐다.

 

몸이 아파도 멈추지 않은 발걸음  세계 60여 개국

 

1973년 11월 24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세 분의 사제를 주례 신부로 모시고, 백년가약을 맺은 이 총재는 그러한 중에도, 아내와 함께 이스라엘ㆍ이집트ㆍ요르단ㆍ그리스ㆍ튀르기에ㆍ북미·남미·아프리카·남유럽·북유럽·러시아· 알래스카ㆍ중국· 대만ㆍ베트남 ㆍ인도ㆍ 태국ㆍ일본 등 세계 60여 개국을 누볐다. 경기도 성남의 여중고교 교사였던 아내의 여름 겨울 방학에 맞춰 휴가를 냈고, 창조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더 많고 넓은 온 세상의 삼라만상과 하늘의 달과  별을 함께 보기 위해 아내가, 정년보다 2년 앞서 조기 퇴직하게하는 결단까지 이루어 냈다. 하나인  해와 달이 어느 나라에 가도 있는 것은, 천문학을 공부한 지금도 신기하다.  2번에 걸친 러시아 여행길에 만난  러시아인으로,  러시아 국립 극동 연방 대학교 한국학과 한국어 및 한국문학  콘스탄틴 지흐라모프 교수는 이 총재의  3편의 한국어 시를 러시아어로 번역해 주며, 국경을 넘는 인연으로 문화교류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는 현재 실직 중이다. 러시아인으로 한국어로 러시아 국립 연방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이던 콘스탄틴 교수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결코 없을까? ( 맨 아래  콘스탄틴 교수와 가족 사진 등 참조)

 

신앙으로 걸어온 길, 그리고 '글'로 전하는 사랑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부부 전교사이기도 했던 이 총재는, 먼지에 취약한 건강 때문에 몸으로 맨투맨으로 뛰는 노상 전교는  오래하지 못한 대신,  국내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그 지역의 유서 깊거나 유명한  성당을 찾아가서 소개하는 글과 기사로 하느님의 사랑과 신앙을 널리 전교해 왔다. "몸이 허락하지 않으면 펜으로라도 전교하면 된다"는 것이 그의 독특한 지론이었다.

 

남은 시간, DF 717 가족 제자 6인과 함께

 

이돈희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총재는 최근 주변 사람들에게 "이제 남은 여생은, 주님께서  미세한 말씀으로 친히 정해주신,  DF 717 가족 중의 제자 6명과 함께, 1963년에  아버지날을 처음 만든 고등학생 때부터 걸어온 2026년까지의  길다면 긴 63년 동안의,  결코  쉽지 않았던 인생의 도전 정신을 잇고 나누며, 설득시키며, 예수님과 성령님에 의한 육신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을, 가시관에 씌어저 움직이기조차 너무나 힘든, 십자가 아래의 어머니를 조용히 내려다 보며,  열두 제자 중 막내 제자인, 사도 요한을 힘없이 찾으면서,  성령님에  의한 당신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님에게, 이 여인이 몽소 슬천하시기 까지 혼자 너무도 외롭게 살아가셔야 하니, 너의 어머니로 모시고, 살아가라는 십자가상의 유언을 지키고자,  고대도시인 터키의 에페소에 마리아 집을 마련하고, 예수님을 모시고 생을  보낸  사도 요한 처럼 이 총재도,  멋지게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2001년부터  16년간 도전한국인본부 창설과 함께 해온 사회적 멘토이자 도전의  선구자로서, 그는 국내외의 모든 아들과 딸들인 다음 세대에게  불굴의 도전 정신을 물려주는 일에 남은 마지막 열정을 쏟겠다는 각오다.

 

"몸은 늙어가도, 고등학교 16살 소년때 우리나라에 없던 아버지날을 처음으로 만들고(10년 뒤인 1973년부터는 5월8일 당시의 부모의 절반뿐인 어머니의 어머니날과 합쳐진, 부모의 전부인  어버이의  어버이날로 확대하여 변경ㆍ 제정한 것임), 전혀 노인이 아니던 대학생 21살  청년때엔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어 훗날에 우리나라의 노인의 날과 국제연합인 UN의 날과과 가톨릭의 본산인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교황청에서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ㆍ시행되는 결과를 보았지요.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나 외국 어느 나라나 노인문제와 노인복지제도의 심각성을 미리미리 예측한 것이지요.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나라의 고유한  2대  명절인 음력 설날 1월1일과 음력 한가위 추석 8월15일을  노태우 대통령께 2일 이상의  공휴일인 연휴할 것을 제안하여 실제로 제정하게 했고( 음력 설날과 추석이 3일로 제도화된 이후에,그것이 토요일일이나 일요일과 겹칠 때엔 하루를 더 공휴일로 하는 대체 휴일도 제도화 되었음),  지금까지 63년 동안을 걸어온  효친경로사상의 부활 운동을  전 세계인에게도 전파하고, 세계도전인의 날을 만들어  전세계에서 각자 자기분야에서 부단히 노력하는 불굴의 세계의 도전인들을 발굴ㆍ격려ㆍ기념ㆍ시상하려는 도전의 길과 품어온 마음은 늙지를 않습니다.

 

지난 2026년 6월6일 제 71회 현충일부터는, 하느님이 부모님과 함께 주신 불멸의 귀한  영혼이 하느님 나라에 가기전까지는, 귀한  DF 717 가족중에서  선정된  6명의 제자들과 함께  육신의 남은 시간을 올바른 신앙심과 멋진 선교전도의 삶을 영위하면서, 주님께서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2000년전에 사명으로 주신, 2000년후인 지금의 21세기의 이 지구상의 세계 만민들에게도,  예수님을 21세기에 올바로 믿고 모두 구원받도록   도서 선교전도하는 사명의 완수와, 그리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완전한  자유 민주주의 ㆍ시장 경제, 올바른 종교ㆍ신앙의 자유를 완전히 보장하는 후보자 대통령과 정부,  후보자 국회의원들만을 대통령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고,  선을 이루고, 모두가  애국ㆍ호국하게 하는 바로 그것이, 저와 조영관 베드로 제자 단장을 포함한 6제자단의  마지막 도전이자,  올바른 신앙과  양심과 심성과 인성을 가진, 내리사랑과 치사랑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려는 부모와 아들과 딸들인, 모든 사람과 유권자인 여러 분들은, 예외 없이 함께 반드시  완수하여야할 사명인 것입니다.

 

결론으로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후 앞으로의 차기 차차기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등 각종 선거의 모든 올바른 유권자들은 ,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필히, 올바른 양심과 인성과 신앙심과 가정의 화목과 평화 ㆍ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애국자 후보자에게 투표하여,  합력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ㆍ시장경제 국가ㆍ올바른 신앙이 자유로운 국가로,  선을 이루는 유권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것은, 20여년 전부터,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성부 하느님ㆍ성자 하느님ㆍ성령 하느님께로부터  미세하게 또는 강력하게 받은 말씀을  될 수 있는한 그대로 표현하려 애를 쓰고, 밤을 꼬박 지새우기도 하며 써 왔으나,  오로지 저의 미숙한 이유로,   국민들과 과반을 넘는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점,  전달하려 했으나, 읽지도 않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은 대통령 선거 또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권자 여러분들의 불이행도, 

 

어제 오늘과 같은 참으로 불행하고 있어서는 아니될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초래하게 한 것이니, 저와 올바른 유권자들이 책임  1/2 을 각자가 이행하지 않은 결과임을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는 각종 선거의 결과가 부정선거이든 설혹 부정선거 의혹만  있을 뿐이라는 더불어 민주당 측과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과 마음만 먹으면 모든 나쁜 것들도 다  통과시키는 중과부적인 더불어 민주당 측과  정족수의 2/3가 넘는 200 명 이상이 되도록 부당ㆍ불법하게, 부화 뇌동하고 그대로 넘어가게 하여 (보기 예:  주로, 가장 나쁜 재명과 동훈 두 사람의  시작으로 ),

 

우리나라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민국 역사에서 이러한 불행하기 짝이 없는 불법과 각종 사태와 어려움의 연속들이,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다시는 자유 민주주의 나라인 대한민국 역사에서 재발되지 않기를 신망애 하는 80 노인이 노파심에서 결론으로써 다시 말씀 올렸습니다

 

언젠가는 제 영혼이 하늘 나라에 갈 것이니, 거기서도 지켜 보겠습니다. 아멘!

 

-  입사행신  (입법ㆍ 사법ㆍ 행정ㆍ 신앙)  평론가  이돈희 임마누엘 총재 -

 

 

♡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 지은 이 이돈희 임마누엘

- 러시아 語 번역 포함 (번역 인 : 콘스탄틴 지흐라모프 러시아 人 교수)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10/30 [20:20]
 
 
 

 

▲ 52년전 1968년에 노인의 날 만든 이돈희  본지 월드레코드 대표 : 월간  「참좋은이들 21」 2006년 5월호 표지 인물    ©월드레코드

 

 

♡하느님이정말 계실까? ♡

Есть ли Бог на небесах?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Есть ли Бог на небесах?

계시긴 뭐가 계셔

Да какой там Бог!

무신론자들의 말

Атеисты говорят.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Есть ли Бог на небесах?

계시기도 하고

 Он то есть,

아니 계시기도 해

То его нет.

유무신론자들의 말

Вторят те, кто сомневается.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Есть ли Бог на небесах?

암 계시고 말고

 Да, конечно, есть!

유신론자들의 말

 

Верующие говорят.

 

(양력 2020년 10월1일/ 음력 8월15일  추석)

Написано 1 октября 2020 года (15 день 8-го месяца по лунному календарю)

 

지은이 :  이돈희 임마누엘

Автор: Ли Донхи «Иммануил»

UN 평화대사/세계어버이날 만든이

Посол мира ООН  / Организатор международного Дня Родителей

번역 인:   콘스탄틴 지흐라모프

Переводчик: Чихрамов Константи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  한국학과 한국어 및 한국문학교수(러시아人, 블라디보스톡)

Старший преподаватель кафедры корееведения Дальневосточного федерального университета. (г. Владивосток, Россия)

 

▲ 콘스탄틴 지흐라모프 러시아 교수의 3년전 가족사진     © 월드레코드

 

 

▲ 콘스탄틴 지흐라모프 교수의 아들 세르게이 (5살ㆍ왼쪽 두번째) 군이 러시아 전통복 입은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  월드레코드

 

도전한국인본부 소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는 도전 정신 확산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활동해온 비영리단체로, 매년 시상식과 장학사업, 시민·교육·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도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