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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별검사. 12개 의혹 성역 없이 밝혀야

이돈희 | 2026.09.08 07:50 | 조회 743

“선관위 특별검사, 12개 의혹 성역 없이 밝혀야”

- 입사행신사 평론가 ·이돈희 총재와 칼럼리스트 자영시 AI 디카시 작가 박샬롬 목사 강력히 촉구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6/09/08 [07:06]

 

▲ “선관위 ,이태한 특별검사 등, 12개 의혹 성역 없이 밝혀야”     ©월드레코드

 

입사행신사 평론가/세계도전재단ㆍ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와 칼럼리스트/자영시ㆍAI 디카시 작가 박샬롬 목사가 7일 출범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에 대해 “국민이 제기한 의혹을 하나도 빠짐없이 철저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돈희 총재와 박샬롬 목사는, 이번 선관위 특별검사들이 선거 과정과 관리, 통계ㆍ채용ㆍ계약 등 제기된 12개 의혹을 성역 없이 수사하고,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객관적인 증거와 FACT(사실)에 따라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CCTV와 전산자료, 회의록, 계약자료 및 관계자 진술 등 객관적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증해 사실이면 책임을 묻고, 사실이 아니라면 명확하게 해명해 국민적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와 박 목사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ㆍ시장경제ㆍ신앙의 자유를 완전히 보전하게 하는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할 이태한 특검팀은 “선관위는 국민의 올바른 투표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핵심 기관인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며 ①정치적 중립 ②성역 없는 수사 ③증거 중심 검증 ④신속한 수사 ⑤투명한 공개 ⑥국민에 대한 FACT(사실)의 올바른 설명 ⑦책임 규명을 주문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앞으로의 헌법 개정이나 각종 큰 선거에서의 결과도 무의미 하거나 신뢰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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