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실험장이 아니다”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6/09/10 [04:03]
▲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실험장이 아니다” ©월드레코드 |
정치적 수사와 진영 논리를 넘어 국정은, 국민이 체감하는 결과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통령이 어떤 인물인지 잘모르고 투표하여 당선시키면, 부동산ㆍ세금ㆍ금융ㆍ재정ㆍ교육ㆍ외교ㆍ국방 · 안보 등 주요 정책은 그 잘못된 대통령의 임명에 의한, 그 대통령 수준의 아마추어가 아닌 그 분야의 전문가가 명분보다는 실제 결과와 국민 부담을 살펴야 한다.
잘못된 정책은, 솔직히 조속히 인정ㆍ반성하고ㆍ수정ㆍ변경 실시할수록 절대 다수 국민에게 피해가 적다.
야당은, 비판에만 머물지 말고 적절한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여야 한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그러기 위해선 야당에 당적을 두고 있으면서도 소속 정당의 당론에 반대되는 투표를 하는 행위를 하는 배신자나 이탈자는 그 야당을 탈당하여야 한다.
국민들도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잘못한 것은 잘못됐다고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권력이 클수록 견제와 책임도 커져야 한다. 절대 다수 여당이라고, 밀어부치기만 하면, 악법들을 양산하고 임기를 채울 뿐이다.
악법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선거는 두 말할 이유 없이 부정선거 개입 없이 공정해야 한다. 사전투표제도는 외국에는 어느나라에도 없는 악법일 것이다. 사전투표 선거는 다음 대통령 선거전에, 국회의원 총선거전에 완전히 폐지 되어야 한다. 사전투표 선거의 폐지는 현재의 더불어 민주당이 반드시 협조해야 할 의무이다. 사전투표 선거가 있다는 것 자체가, 불법ㆍ 부정선거를 초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쉬운 때문이다. 아닌가?
자유 민주주의 국가ㆍ시장 경제 국가ㆍ올바른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 대한사람ㆍ 대한나라로 길이 보전 되기를 바라시는, 올바른 유권자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유권자 여러분들 앞으로 투표를 잘못한 이후에 절대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선거 당일에 ,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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