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모교 2017년 가을 학위수여식 거행
  • 관리자 | 2017.08.28 11:15 | 조회 266

    서울 1,666명-경주 453명에게 학위 수여


    이창규 동문, 명예경영학박사학위 받아


    ▲모교 팔정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교 서울캠퍼스 2017년 가을 학위수여식이 8월24일 오전 본관 중강당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1022명, 석사 561명, 박사 83명 등 총 1666명이 학위를 취득,총동창회의 새 가족이 되었다.


    새 동문가족을 맞아들인 전영화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모교는 대한불교 조계종단의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불교의 건학이념아래 1천만 불자님들의 기도와 30만 동문들이 여러분을 성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제 여러분들도 동창회의 일원이 되어 학교법인, 모교당국과 더불어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동국으로 발전시키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그 동력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총장 보광스님은 졸업식사를 통해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고 환경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늘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를 잃지 말고 적극적으로 살기 바란다”면서 “현재에 충실하면서 각자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미래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 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사장 자광스님은 치사에서 “인영의 소중함을 알고 사회생활함에 있어 모든 사람과 좋은 인연을 을 맺으면 결과도 좋고 현재, 미래가 다좋다”면서 “부디 동국의 향기가 사회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동악에서 배웠던 올바른 생각과 태도, 갈고 닦았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본회 고문인 이창규(59/63경영, DK메디칼솔루션 회장)동문은 1986년 의료기기 수입·판매 회사인 동강무역(현 DK메디칼솔루션)을 설립한뒤 선진 의료기술을 보급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 국민의료서비스 향상과 모교에 기여한 점을 공로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영화 총동창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또 제59회 행정고시(2015년) 법무행정에 수석 합격 김성희(법학), 제51회 공인회계사(2016년) 합격 김청일(회계학전공)동문 등은 총장 공로상을, 엄윤정(경제학)과 조한솔(영화・영상)동문은 각각 법인이사장과 총동창회장의 공로상을 수상했다.


    학부 성적우수상은 이혜민(영어통번역학), 홍태균(경찰행정학), 구상본(경영학), 김규완(수학교육)동문이 차지했다.


    경주캠퍼스 8월25일 거행


    경주캠퍼스는 8월25일 오전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학사337명(학점은행제 5명 포함), 석사97명, 박사19명 등 총 453명을 배출했다.


    이대원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는 이제 졸업생 여러분에게 모교가 되었다"며 "항상 배움의 자세를 견지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이창규 동문(오른쪽).


    ▲후배 학생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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