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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통계학과 ‘최상위’ 차지
  • 관리자 | 2017.09.19 13:52 | 조회 76

    ■ 이공계열 평가... 화학과, 전자전기공학부, 건축공학부 ‘중상’


     

    중앙일보가 9월7일 발표한 ‘2017 대학평가-이공계’에서 통계학과가 ‘최상’ 등급을 받았다. ‘최상’은 총점 상위 10% 내 대학에 부여하는 등급이다. 이과계열 화학과, 전자전기공학부, 건축공학부는 ‘중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중상’은 총점 상위 50%까지의 등급이다.


    통계학과는 총 34개 학과 중 TOP3 안에 들었다. 산업현장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사회문제를 해석하는 수업방식으로 학생 교육여건과 성과에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 ▲졸업생 순수 취업률 2위 ▲졸업생 유지 취업률 1위 ▲재학생 중도탈락률 1위를 기록했다.

     

    화학과는 51개 학과 대상 ▲졸업생 유지 취업률 1위 ▲현장실습 비율 4위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전자전기공학부는 61개 학과 중 ▲졸업생 순수 취업률 5위 ▲전임교원 1인당 국제논문 9위를 기록했다. 특히 학생들이 2학년부터 반도체·전력 등 6개 트랙(전공)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해 트랙별 교수에게 언제든지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건축공학부는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에서 45개 학과 중 10위를 기록했다.


    ■ 인문·사회계열 평가... 사학과, 경제학과 ‘중상’


    9월8일(금) 발표한 인문·사회계 평가서는 사학과와 경제학과가 ‘중상’등급을 받았다. 사학과는 ‘전임교원 1인당 국내 논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49개 학과 중 2위를 기록했다. 경제학과의 경우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교수연구역량과 여건에서 좋은 점수를 기록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과 평가는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열 전국 70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각 계열별로 5개 학과를 평가했다.


    평가지표로는 교수 연구부문에 ▲교수 1인당 국제논문 ▲국제논문당 피인용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교내연구비를, 학생 교육부문에▲교수 1인당 학생 수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 ▲현장실습 참여 비율 ▲순수취업률 ▲유지취업률 ▲중도탈락률) 등 총 10개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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