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동국가족 화합과 전진의 밤’ 화기애애
  • 최고관리자 | 2019.04.25 15:25 | 조회 167

    송석환·전영화 전임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본회 회장 이·취임에 즈음한 동국가족 화합과 전진의 밤행사가 제27대 상임위원회 주최로 418일 오후 6시 지하철 종각역 근처 파노라마부페에서 화기애애하게 열렸다.

     

    동창회 안정기반 구축과 위상 제고에 공헌한 전임 동창회장들의 재임중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박대신 28대 회장이 주최측을 대표해서 제25대 송석환 회장과 제26·27대 전영화 회장에게 각각 공로패와 순금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석환 25대 회장은 공로패를 받은 뒤 동문 선후배 관계는 형제간이나 다름 없다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일에 여러분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영화 전임 회장은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동창회로 바로 세우는데 열정을 갖고 한결같이 동참하시고 격려해주신 동문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모교 발전과 동창회의 전통이 아름답게 꽃피워지도록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변함없이 성원하겠다고 인사했다.




    박대신 회장은 초청인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동창회의 안정을 자축하고 새로운 미래를 결의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동창회 활동이 더욱 신뢰받고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 모두의 귀의처가 되도록 동문 여러분들께서 주인의식으로 계속 응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만찬후 진행된 노래자랑에서는 참석 동문들의 신청곡이 쏟아지는 등 자연스레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창회 발전에 앞장서서 봉사했던 상임위원들과 각 직능단체, 여자동창회, 80년대 학번 등 110명이 참석해 동국인의 자긍심과 기상을 재확인했다.


    한편 저녁 만찬은 부산에서 일부러 상경한 문선배 상임부회장이 제공했으며, 공로패와 부상 경비는 김오현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상임부회장들이 십시일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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