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 성료
  • 최고관리자 | 2019.11.08 11:56 | 조회 107

    동문 · 불교계로 부터 발전기금 281억5천만원 모금 


    ‘10개학과 세계10위 진입거듭 천명

     

      모교는 115()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행사에서 교육인프라, 장학기금 등의 학교발전기금 2815천만원을 모금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는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인프라 확충을 토대로 글로벌 동국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기부자와의 만남의 장 학교 발전목표에 대한 공유의 장 학교 발전 동참의 장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정목 스님이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1부 후원의 시간, 2부 동국문화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의 환영사와 이사장 법산 스님의 식사,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치사,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학교 미래비전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윤 총장은 “2022년까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전국대학 1, 국내대학 상위 10, 10개 학과 세계 100위를 목표로 나아가겠다“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화쟁형 인재를 키우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현장 약정이 이루어졌다. 현장 약정 203천만원, 사전 약정 2623천만원으로 총 2815천만원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30억원을 약정했으며,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이 5억원, 이근창 한양스틸프라자 () 대표이사 5억원, 총동창회 2억원, 전순표 세스코 회장 2억원은 사전 약정됐다. 현장에서는 동국기업인모임(회장 홍익표) 2억원을 비롯 송석환(농경64) 동진기업 회장, 서정호(경영70) 앰배서더호텔그룹 회장, 송철근 송둘라대표, 이도재 그레이트바인 대표, 성타 조계종원로의원 1억원 등 동문과 불교계로부터 거액의 기부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대신 총동창회장을 비롯 전순표 임덕규 심경모 송석구 원용선 이창규 송석환 김진문 한보광 총동창회 고문단 등 동문들이 대거 동참했다. 또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학교법인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 및 법인이사 민병덕 정충래 성타스님 성우스님, 윤성이 총장을 비롯 교직원 등 모두 6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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