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80년대 학번 회장단 ‘미래동창회 핵심역량 중심세대’ 다짐
  • 최고관리자 | 2020.11.18 15:59 | 조회 51

    총동창회 집행부와 간담회 갖고 상호 소통 공감대 형성

    '동국장학위원' 제도 등 활성화 위해 조직 인프라 강화 필수적

     



    총동창회 현안업무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80년대 학번 회장단과의 간담회가 각 학번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16일 오후 630분 총동창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간담회는 본 총동창회 임선기(경행79) 사무총장 주재로 현안 업무 소개 및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현안업무로는 동문조직 활성화 역량 강화 동국장학위원제도 운용 동국인의 밤 개최 모교 중강당 좌석기부 캠페인 참여 등이 설명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학번별 회장단을 중심으로 동창회 발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난해 선포된 총동창회의 새로운 100년 비전을 뒷받침하는 미래 동창회 핵심역량의 중심세대로 50대 나이인 80년대 학번 활동이 중요하다는 지적에 공감하고 어떻게 역할 할 것인지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총동창회는 이와 관련해 80년대 학번이 중심세력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90년대 학번(40)이 차세대 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을 마련하는 한편, 현장위주 찾아가는 동창회 활동,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국장학위원제도는 매월 일정금액 이상씩 정기 기부하는 장학위원을 확보하여 후배들의 면학정진 장려운동으로서 2023년까지 10억원, 2030년까지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할 방침으로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관건임을 확인했다.


    또 올해 동국인의 밤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거르지 않고 121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는 공지와 함께 행사의 컨셉이 동창회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새로운 변신을 통해 품격있는 행사로 많은 동문들에게 긍지를 심어줄 것을 요청했다.


    모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중강당 좌석 기부 캠페인은 재학생 후배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기금 확보에 있는 만큼 모교사랑, 후배사랑 측면에서 주변에 많이 권선할 것을 동의했다. 이 캠페인은 대학의 중심 공간인 중강당 좌석에 기부자별 이름과 메시지를 남기는 기부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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