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광주전남지부를 가다.
  • 최고관리자 | 2022.12.01 08:41 | 조회 133


    박대신 총동창회장이 이번에는 호남의 빛고을 광주를 찾았다. 
    ‘찾아가는 동창회’로 전국 지부지회를 방문하며 격려하고 있는 박대신 회장은 11월7일 광주를 찾아 동문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광주전남지부의 활성화를 도모할 방안을 모색했다.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광주전남지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지역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중앙에서 적극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문선배 수석부회장은 "중앙과 지역동창회가 서로 교류하며 소통하다 보면 동창회 발전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천석(76정외) 광주전남지부회장은 "총동창회와 함께 발전하는 광주지부가 되도록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장근일(81경영) 광주전남지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태현(66경영) 광주전남지부 前회장, 김성한(78체교)야구 감독을 비롯해 20여명의 동문이 함께 했으며, 동창회에서는 박대신 회장, 문선배 수석부회장, 임선기 사무총장이 참석해 동문들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