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한의과대학설립 40주년 기념 행사 개최
  • 최고관리자 | 2019.11.01 15:45 | 조회 56

    1979년 설립 이후 한의학계 발전과 지역 의료 기여


    동국한의상에 김현수-정지천-강병령-정주화 동문

        

    한의과대학 40주년 기념행사가 1026일 경주 보문단지 내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의과대학이 1979년 첫 신입생을 맞이한 이래 4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모교와 한의대동창회 주최, 1기 주관으로 열렸으며 곽채기 모교 교무부총장, 조덕형 동국대 직할경주동창회장을 비롯해 내·외빈과 동문, 학생,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의과대학 40주년 기념영상 상영, 축사와 치사, 한의과대학 비전 선포와 자랑스러운 동문에 대한 동국한의상 수여, 기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한의과대학 발전기금은 한의과대학 1기 졸업생 일동 5,000만원 한의과대학 교수회 3,000만원 한의과대학 총동창회 850만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회 600만원 등 총 1억여원을 모아 모교에 전달했다.


    자랑스러운 동국한의상은 모교 발전 및 동국한의 위상 제고 등의 공로로 김현수(1, 대한한의사회장) 정지천(1, 모교 한의대교수) 강병령(3, 부산 광도한의원장) 정주화(3, 서울 화생당한의원장) 4명이 수상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의과대학은 1979년에 1기생 입학을 시작으로 한의대 부속 경주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 일산 동국대 한방병원 등을 개원하며 끊임없이 성장하였고, 대한민국 한의학 발전을 견인할 의료 인재의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의학과동창회는 이날 모임을 1회 동국한의의 날로 정하고 매년 기수별로 주관해 정례화 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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