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7년 삼성행복대상’ 수상
  • 관리자 | 2017.09.28 10:31 | 조회 109


    문정희(66/70국문, 시인) 동문이 삼성생명공익재단에서 여성 권익 향상과 가족애를 실천한 시민에게 주는 '2017년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9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열리며, 소정의 상금 및 상패를 받게 된다.


    문 동문은 한국의 대표 시인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다. 69년 등단 이후 지금까지 이 시대 여성의 삶과 현실을 빼어난 언어로 투시하고 사회적 타자들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해 독보적인 시 세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한국적 감수성과 세계적 보편성을 어우른 작품들을 발표하며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된 12권의 해외 시집을 통해 해외문학상도 다수 수상했다.


     문 동문은 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 한국시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 석좌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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