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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영문판 발간
  • 최고관리자 | 2020.07.28 15:21 |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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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음의 여정에서 주워 올린 108개의 보석들' 부제로

     

    황경환(교육대학원87, 초기불전연구원 선임연구원) 동문이 7월초 자신의 저서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을 영문판을 출간했다.


    저자 황경환이 한 생애를 투자하여 빚어낸 ‘108개의 그물코’, 깨달음의 여정에서 건져 올린 108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허깨비 장난 같은 헛된 인생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하는 구도자가 법의 그물에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어부 황경환의 평생에 걸친 노작이다.


    '깨달음의 여정에서 주워 올린 108개의 보석들(One Man's Journey Toward Enlightenment : 108 Gems Encountered on the Path)'이라는 영문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불교의 핵심 대의는 물론이고 불교의 역사에서부터 현대물리학과 불교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가리켜 보이는 진리의 스펙트럼을 다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저자 자신의 체험이 녹아들어 있는 '이야기의 보석들'이다.


    책 속에는 불교의 진리를 과학으로 입증해 보이는 과학자들이 다수 등장한다. DNA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한 제임스 왓슨, 인류 역사상 최초로 비시공간의 세계를 받아들인 과학자 알랭 아스페, 시공간과 비시공간의 영역이 함께 공존한다는 이론을 발표한 고스와미 박사, 아이작 뉴턴 이후 객관 세계의 담을 무너뜨린 '불확실성의 원리'의 하이젠베르크, 카오스 이론과 나비 효과의 에드워드 로렌즈 등이다.


    저자는 1977년부터 한국불교연구원과 인연해 25년간 이 단체의 이사 및 연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초기불전연구원 선임연구원이기도 하다. 1980년부터 현재까지 국제PTP (People To People(세계평화구현을 위한 국제민간외교 단체)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1996년과 1997년 국제 PTP 한국본부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는 '반야심경 역해(김사철과 공저)''불교는 깨달음의 과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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